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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출근길 영하권 추위…당분간 큰 일교차 유의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3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예보됐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수도권과 강원 남부 내륙 및 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권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수도권은 밤부터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주진우: 국무회의 시행령 개정으로 줄탄핵 무력화
◆ 박찬대가 3명 기각·각하라고 공언했네
◆ 소문으로만 돌던 헌재 내부 상황
◆ 탄찬 집회 인파 공개
◆ 고든창 "좌파들이 재판관에게 뇌물 또는 협박 걱정"
◆ 타라오 박사: 제주 4.3 언급
◆ 조작인지 아닌지 알려줄게
◆ “경상도 업보” 산불사태 조롱한 친명 개딸 여성시대
◆ '멸공 페스티벌' 일본 반응
◆ MBC 폐국 청원, 4만2000명 동의
◆ 좌파들이 폭동 예고
◆ 헌재 앞 진보당만 들어가게 하네
◆ [윤서인의 뉴데툰] 여직원
282화: 알 수 없는 양성평등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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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꺼내든 초유의 국무위원 연쇄 탄핵에 대해 국민적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4월로 넘어갔지만, 3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전국에 수백만 인파가 집결해 탄핵 반대를 외쳤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산불 피해 현장을 찾은 현장에서 벌어진 상황이 연이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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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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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음력 3월 3일] 일진: 기해(己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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