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 걱정만 해주는 엄마에게, 이제는 온기를 선물해야 할 때 HELLENSTEIN LETTER No.47
엄마, 오늘도 신나게 꿈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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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스타인 가정의 달 콘텐츠를 기획하며, 그리고 최근 웨딩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엄마는 좋은 것을 보면 언제나 나를 떠올려 주는데, 나는 좋은 걸 볼 때, 기쁠 때. 슬플 때 엄마를 가장 먼저 떠올리나? 나의 빛나는 하루를 응원해 주는 엄마를, 나는 얼마나 응원하고 있나. 그런 생각을 하던 중 한 작가님을 떠올렸습니다.
승무원으로 10년간 근무한 뒤, 그동안의 기록을 <나는 멈춘 비행기의 승무원입니다>라는 책으로 발행하고 이제 승무원을 꿈꾸는 청년들과 어머니의 시니어 모델 도전을 돕는 일을 하는 우은빈 작가님의 이야기를 오늘 레터를 통해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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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빈 작가님께 앞으로의 꿈을 여쭤보고 싶어요.
A. 지금 생각하는 것은, '나의 커리어가 다른 누군가의 커리어로 연결될 수 있다'라고 얼마전 일기에도 썼거든요. 사실 저는 기록을 하면서 제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게되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우리 누구나 조연 같은 순간이 있지만 내 일기 속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알거든요. 제 인생의 주인공으로 사는 방법을요.
그런데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특히 저희 엄마도 한평생 저희의 조연처럼 엄마라는 존재로 살았어요. 그래서 지금은 저는, 저 혼자서도 빛날 줄 아니까요. 혼자서 빛나지 못하는 엄마를 빛나게 해주고 싶어서요. 엄마가 시니어 모델에 도전하는 걸 돕고, 엄마의 일상을 글이나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어요. 부모님의 인생의 기록을 내가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승무원을 꿈꾸는 친구들을 도와주고 있잖아요. 그 친구들이 원하는 일을 하며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신나게, 함께 춤추고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빛나게 해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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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 인터뷰를 하기 전, 이번 이벤트의 질문을 '당신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로 생각했던 저는, 인터뷰 이후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여러분이 '가장 빛나는 순간, 혹은 빛나고 싶은 순간'을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하고, 빛날 앞으로를 응원하는 헬렌스타인이 되고 싶습니다. 승무원 직무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사람을 대하고, 매일의 여행을 기록하는 우은빈 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나는 멈춘 비행기의 승무원입니다> 저자 사인본을 총 세 분께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 분홍색 버튼을 클릭하여 확인해 보세요. 💌
✅신청 기간: ~ 23.05.08(월) ✅선정 인원: 총 3명
✅발표: 23.05.10 (수) 개별 문자 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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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베딩의 아름다움,
TÊXTEIS PENE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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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개의 씨실과 날실로 그리는 포르투갈의 아름다움을 소개합니다. 헬렌스타인은 포르투갈만의 아름다움을 베딩에 담기 위해 참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매년 세계를 설레게 하는 패턴으로 이름을 알린 베딩 제조사, TÊXTEIS PENEDO를 만났지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협업의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여러분에게 귀한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서 무척 기쁘네요. 대량으로 생산해 내기 어려운 정교한 자카드 원단이기에,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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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feat. 마케팅팀 신입사원 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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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입사 2개월 차를 맞은 헬렌스타인 신입 마케터 가비입니다. 입사를 하고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그 중 가장 큰 일은 실연을 겪은 것이에요. 영화 '500일의 썸머'를 아시나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과 사랑을 불신하는 썸머가 만나 사랑하고, 이별하는 500일간의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이별 후 톰은 썸머에게 "네 말이 맞았어, 사랑은 환상이었어"라고 말합니다. 썸머는 "아냐, 네 말이 맞았어. 운명적인 사랑은 있어. 다만 내가 네 짝이 아니었을 뿐이야"라고 대답하죠. 사랑은 타인의 삶 1인분을 동반하는 일입니다. 이별 후에는 어떤 방식으로든 내 삶에 자취를 남기곤 하죠. 그 자취를 비 온 뒤 굳는 땅처럼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기회로 쓰고자 하는데요. 일, 특히 헬렌스타인과 사랑에 빠진 마케터가 되려고요. 😄 저번 레터에서 소개했던 신입 웰컴키트 기억나시나요? 그때 제가 느꼈던 설렘과 행복을 나누고자, 헬렌스타인 20주년 기념 제주도 한달살이 이벤트 당첨자를 위한 웰컴키트를 기획하고 있답니다. 추후 헬렌스타인 SNS에 올라올 한달살이 콘텐츠와 다음 트립 투 숙소 촬영도 기획 중이니 기대해 주세요. 실연도 극복하고, 신입 마케터로 더욱 성장한 가비의 모습 보여드릴 테니 다음 레터도, 한달살이 콘텐츠도 꼭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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