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난 나이키 주식 내가 책임진다 안녕하세요. <여행 다녀온> 도슨트 Y입니다. 지난 주말, 비 소식이 있던 예보와는 달리 여행 내내 화창한 날씨가 함께해주었어요. 덕분에 인제 곰배령에 올라 포켓몬 도감을 채우듯 야생화 사진을 수집하고, 양양 영덕호를 바라보며 신선놀음하듯 낮잠을 청할 수 있었죠. 국내 여행은 어디든 익숙하고 비슷할 거란 선입견이 있어요. 하지만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로컬 숍과 곳곳에 숨겨진 자연 경관을 마주할 때면, 국내에서도 충분히 낯선 경험을 만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마음만 먹으면 곧바로 떠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여행은 언제나 매력적인 선택지죠. 어디든 훌쩍 떠날 다음 국내 여행을 기약하며,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
|
|
나이키를 구원할 신데렐라 엘리엇 힐! 철옹성같던 나이키가 위기를 맞이하고, 새롭게 선임한 CEO 엘리엇 힐에게 나이키는 커다란 기대를 하고 있죠. 비록 그가 부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트럼프의 관세 전쟁이 시작되어 유의미한 평가는 섣부르지만, 오히려 그가 성과를 내기 전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나이키의 인턴 사원으로 시작해 CEO에 오르기까지, 엘리엇 힐의 드라마같은 서사를 만나 보세요! |
|
|
트렌드의 축이 뒤틀리다
실제로, 새로운 협업 스니커즈가 일주일에 한 켤레 이상씩은 발매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의외의 만남으로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던 스니커즈 콜라보는 이제 일상이 되었고, 그 의도와 정체성마저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만 같던 콜라보레이션 문화가 퇴색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
|
|
혁신의 아이콘이 흔들린다?
주가가 반토막 나자 조명된 나이키 위기설. 지난 2년 동안 꾸준히 하락세를 보인 나이키는 전체 인력의 2%를 감축하는 구조 조정을 진행하고, 재고를 남기지 않기 위해 공격적인 할인 전략을 펼쳤죠. 이러한 나이키 쇠락의 이유로 거론되는 것은 러닝 붐과 함께 떠오른 호카, 온러닝 등 신규 경쟁자들의 대두인데요. 작년과 비교한 지금, 나이키는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
|
|
《시대복장》
5/30(금) - 7/20(일)
괄목할 성장을 이룬 한국의 세 브랜드 지용킴, 포스트아카이브팩션, 혜인서가 일민미술관에서 공동 전시를 개최합니다. 동시대를 반영하는 매체로 패션을 다루는 방식에 주목하는 이번 전시는, 서울 패션의 시대적 맥락을 드러내는데요. 마치 쇼룸같은 미술관을 배경으로, 패션과 미술이 조화를 이뤄 그려내는 시대상을 만나 보세요. |
《The Class of 95》
5/24(토) - 6/1(일)
1999년, 다섯 명의 서울 고등학교 동문이 시작한 웍스아웃. 이번 나이키와의 협업으로 ‘우리는 우리의 방식으로 해낸다’는 철학을 디자인에 담아, 과거와 미래를 이어줄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스타일의 에어맥스 95를 소개합니다. 웍스아웃이 선보이는 두 가지 컬러의 기념비적인 스니커즈를 만나 보세요! |
|
|
연애
김현철
차 안이 노래방이 되는 마법. 김현철과 함께라면 장거리 운전도 무섭지 않다. |
|
|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