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9월 15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공무직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9월 18일 제2기 공무직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차별 철폐, 성실한 노정교섭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노총 공공연맹을 비롯해 공공노련, 연합노련, 공공·사회산업노조, 전력연맹, 연대노조 등 6개 조직 300여 명이 참석했다. 공공연맹에서는 임원과 사무처, 공무직 회원조합 대표자 및 간부 등 70여 명이 함께해 공무직 대표조직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모았다.
최기상·김주영·김태선·박지혜·박해철·신정훈·안호영·어기구·이건태·이용우·이학영 국회의원실도 공동주최로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