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몸담은 조직 내에 여러분의 신경을 거슬리는 직원(상사 포함)이 있지는 않나요? 지금 없다면 과거에 그런 직원과 일해본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 성격 차이일 수도 있고, 취향 차이일 수도 있지만, 그 정도는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습니다. 배우자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니까요.
서로 비슷한 수준의 급여를 받고 일하는 마당에 다음의 유형 중 하나 이상 해당되는 직원이 있다면, '내가 왜 저 사람의 진상짓을 참아내며 계속 회사를 다녀야 하나? 그렇다고 저 사람보다 돈을 많이 받고 일하는 것도 아닌데.'라는 푸념이 들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바로 회사를 그만둘 수는 없고, 어떤 의미에서 '고작' 그런 직원들을 보기 싫다고 해서 소중한 나의 경력을 지저분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을 적절하게 다루며 '공존'하는 방법을 찾는 게 현명한 조치입니다.
다음과 같이 '나의 신경을 엄청나게 긁는 직원'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힌트를 얻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