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지금, 야외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행사들이 일상으로의 회복에 발맞춰 하나 둘 개최되고 있는데요. 그중 앨리스가 주목하는 것은 바로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빈백에 기대어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 도서관, ‘책 읽는 서울 광장’ 행사랍니다. 4월부터 10월까지 길게 열리는 이 행사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는데요. 서울 도서관의 책을 광장으로 들고 나와 읽을 수 있어요. 따스한 햇빛 받으며 비타민 D도 섭취하고 지식도 섭취하고, 일석이조! 가족과 연인과 친구들과 함께하기 좋은 행사 같아요. 참고로 우천 시에는 운영을 하지 않으니 날씨 체크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