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창고 보름간
22년 12월 ◐
제44호
▧보름간의 곡물창고 입하 소식▧
모금통
유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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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금: 282,494원

마이의 노트
에피
추운 겨울날, 오늘부터 한동안 마이는 죽은 작가의 초단편을 하나씩 읽고 감상문을 쓰기로 했다.



‘당신은 만족할 줄 모르는군요.’라는 대사를 문지기가 아닌, 쇠약해진 남자가 말한 것이라면 어떨까? 이렇게 보면 그 답답하고 어수룩한 남자는 끝에 와서 특별한 앎을 얻게 된 것이다.

社名을 찾아서
유리관
리비아는 북아프리카에 있는 나라. 콜로라도는 북아메리카 미국의 주(州)다. 리비아와 콜로라도에 대해 뭐라뭐라 늘어놓을 수도 있겠지. 사전을, 인터넷을 뒤져서.

▧창고 깊숙한 곳에서 찾아낸 랜덤 게시물 1편▧
헛간
창고관리인
곡물창고에서는 독자 투고를 받고 있습니다. 필자로 등록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것만은 어쩐지 곡물창고에 들어갔으면 싶은’ 뭔가를 지었다면, 뭔가를 짓다 보니 어쩐지 ‘이것이 곡물창고에 들어가면 될 듯싶다’면, 투고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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