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CJ YouTube 제안 방법을 안내합니다. Digital Media Trend #021호 (2022. 5.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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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 2022년 빌드업 - Par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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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 업셀링에 대해 모두의 고민이 많은 시점입니다.
2021년 CJ YouTube 매출 성장 이면에는 다양한 상품의 출시와 프로모션뿐 아니라, 사업국을 통한 신규 광고주 영입 등이 있었습니다. 올해 2022년에도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자원을 자유자재로 조합하여 업셀링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실제 CJ YouTube에 3개월 이상 집행한 TOP20 광고주는 평균 2.2억원*을 사용해,
연간 운용 방식으로 업셀링하는 가능성도 보여줬습니다. (*2021년 자사 기집행 데이터)
이번 <CJ YouTube 2022년 빌드업 - Part.1>에서는 연간 운용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업셀링 제안을 다뤄봤으며, 추후 Part.2에서는 업셀링에 특화된 신규 판매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빌드업'은 상대팀의 압박을 이겨내고 진영을 돌파해나가는 공격 전개과정을 뜻하는 축구 용어로써, 우리가 해결해나갈 상황과 매우 흡사합니다.
아울러 4/20 출시한 <tvN SPORTS 특별 판매안>도 아직 잔여구좌가 남아 있으니,
뉴스레터 하단의 내용을 확인후 5/12(목)까지 청약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 호를 다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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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YouTube 캠페인당 최대 예산은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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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 제안시 '적정 예산' 못지 않게 '최대 예산'을 고민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특정 채널이나 콘텐츠로 노출 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Brand Safety 관점에서 CJ ENM과 DIA TV의 검증된 콘텐츠에 골고루 노출하고 싶다면 예산 집중을 권장한다.
실제로 2021~2022년 CJ YouTube 기집행 사례 중에서,
캠페인당 예산이 가장 많았던 건은 약 2억원(1개월 기준) 수준이었다.
다음의 2가지 형태에서 월간 2억 수준의 예산을 집행한 사례가 있으며,
비슷한 목표를 가진 광고주라면 적극적으로 증액 제안할 법하다.
*추천 제안
1) tvN, tvN Drama, Mnet 등 방송 콘텐츠 위주로 제안 (Brand Safety 관점)
2) 다양한 에피소드형 광고소재를 1주 단위로 교체하여, 지속적인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도록 제안 (기간내 약 10개의 소재를 고른 노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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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광고 소재가 많다면, 각각의 노출(도달)을 위해서라도 충분한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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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내 고른 노출보다 특정 날짜/시간에 집중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에는 광고주마다 프로모션이나 특별행사가 많은 시즌이고,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인해 극장개봉을 기다리는 영화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럴 때 CJ YouTube의 '독점 노출형 상품'과 '도달 보장형 상품'을 활용하면,
광고주의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동시에 업셀링도 가능하다.
CJ ENM 독점 노출팩은 1일 3,000만원에 188만 노출 보장,
DIA TV 독점 노출팩은 1일 2,000만원에 125만 노출을 각각 보장한다.
두가지 팩을 모두 구매하면 당일 프리미엄 시간대(18시~) CJ YouTube 재원을,
1개 광고주가 독점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
>> 타임세일이나 일고정 상품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
밀리언팩은 기간내 노출이 아닌 '도달(Reach)'을 개런티하는 상품으로,
최대 도달이 KPI인 캠페인에서 활용 가능하며 CPM은 17,000원 수준이다.
>> 특정 기간내 목표로 하는 도달 규모를 개런티 (ex. 1주에 100만 Reach 보장)
*추천 제안
3) 18시 이후 프리미엄 시간대에 CJ ENM / DIA TV 집중 노출형 상품 (독점노출팩)
4) 하루 혹은 특정 기간내 100만명 이상의 대규모 도달을 보장하는 상품 (밀리언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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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단기간에 집중 노출을 원한다면, 위와 같은 방식의 블록형 상품을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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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상품을 조합하여, 목표 타겟에게 도달하는 제안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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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광고 소재가 단 1개의 영상일지라도,
반드시 1개의 소재를 1개의 광고상품과 매칭시킬 필요는 없다.
특히, 최근에는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경우도 많아졌다.
여기서 '브랜딩'은 광고의 노출 및 조회를 높여야 하는 것이 대부분의 목표이고,
'퍼포먼스'라면 광고의 클릭을 통한 목표페이지(사이트) 유입이 KPI일 것이다.
이런 유형의 제안을 CJ YouTube 예산에서 해결하려면,
광고주가 선호하는 유튜브 채널이나 클립(콘텐츠)를 타깃팅하는 것에 더해서,
오디언스 타깃팅으로 클릭 효율과 같은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다.
실제로 오디언스 타깃팅은 일반 타깃팅 보다 CTR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광고 노출/조회/클릭 등의 모든 지표를 높이기에 적합한 상품이다.
*추천 제안
5)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충족하는 캠페인 (채널/콘텐츠 타깃팅 + 오디언스 타깃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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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때로는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충족해야할 때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동일 소재라도 2개 이상의 상품을 조합하여 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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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용 : CJ YouTube로 연간 예산 제안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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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YouTube로도 연간 제안이 가능할까?
위에서 언급된 다양한 상품을 연중 광고 스케줄에 매칭시킨다면 가능하다.
새로이 런칭하는 광고주라면 런칭기/집중기/유지기 형태로 예산이 구분될 것이고,
기존 브랜드라고 해도 월별 프로모션이나 집중/강화 기간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이를 활용해서 독점 노출팩이나 밀리언팩과 같은 블록형 상품을 배치하고,
오디언스 타깃팅으로 퍼포먼스를 챙기는 버짓팅을 정교히 한다면,
다음과 같은 연간 제안이 만들어지게 된다.
2021년 CJ YouTube에 3개월 이상 장기집행한 상위 20개 광고주의 총 집행금액은,
평균 약 2.2억원으로써 1회성이 아니라 연속집행하는 것도 업셀링의 주요 포인트다.
물론 광고의 목적이나 업종, 소재, 타깃에 따라 제안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민중인 캠페인이 있다면 디지털상품팀 각 담당자에게 문의해보자.
*추천 제안
6) 연간 마케팅 스케줄에 따른 광고 계획 수립 (월별 예산 배분이 필요한 연간 제안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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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월별 예산 배분으로 연중 캠페인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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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YouTube 2022년 빌드업 - Part.2 '예고'
뉴스레터 다음호(022호)에서는 위에서 소개된 기존 상품 활용안 외에,
월별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신규 패키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집중노출에 가장 적합한 업종인 '영화 광고주'를 위한 패키지와,
월별 대규모 예산을 소화하기 위한 'Big Campaign 패키지'(가칭) 등을 준비중이다.
그리고, CJ ENM 디지털의 업세일링을 위하여 뉴스레터 하단이 개편되었다.
최신 상품(패키지) 요약과 주요 스케줄링을 한눈에 파악하고 다운받을 수 있게 하여,
tvN SPORTS 특별 판매안을 비롯한 각종 제안시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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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디지털 업데이트>
CJ ENM 디지털 광고상품의 최신 소식을 전해 드리며, 아래 매체명 클릭시 소개서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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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tvN SPORTS 런칭에 맞춰,
유튜브 채널로 업로드되는 주요 경기에
집중 노출을 보장하는 2가지 특별 판매안!
*1차(우선청약) : 4/20~4/29 마감
*2차(잔여구좌) : 5/2~5/12 - 연장 접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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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Media Trend] #021
2022년 5월 11일 발송됨
*본문의 사실 外 '의견 및 분석'은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며, CJ ENM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출처가 따로 언급되지 않은 이미지는 픽사베이(pixabay) 및 매체별 상품소개서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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