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디-캠프!
어느덧 3월이 성큼 다가왔어요!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날씨와 함께 디캠프에서는 새로운 입주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디데이를 거쳐 입주하게 된 NEW 패밀리사분들께 큰 환영의 박수를 보내며
지난주 2월 디데이에 출전하신 대표님들의 인터뷰 안 들어볼 수 없겠죠?   
# 금세기 최고 행운의 사나이
    
Q. 디데이 출전,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학교 선배님이자 창업 선배님께 소개를 받았습니다. 디데이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디캠프 투자사를 강력 추천해주셔서 주저 없이 저도 출전을 바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우리 팀의 디데이 우승 전략이 있었다면?

5분 발표였지만 저희가 질의응답을 생각해서 만든 IR덱이 총 67장이었습니다. 최대한 모든 질문에 대응하는 발표 자료를 만들어보고자 최선을 다했던 점을 심사위원분들께서 감사하게도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 부끄럽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Q. 인상 깊었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저희 팀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질문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희 팀이 그려가고 있는 완성형 모델과 앞으로 꿈꾸는 서비스와 비전을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Q.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창업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거나, 언제가 나중에 꼭 해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지금 바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업은 아무리 준비하고 시작한다 하더라도, 실전에서는 예상 못 했던 수많은 상황들을 매일매일 맞이하고 이 과정에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로봇으로 미래를 그려가는
    
Q. 디데이 출전,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지난 2월 한국핀테크지원센터로부터, 디캠프에서 금융서비스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고 지원하였고, Pre-시리즈 A급 투자와 국내 금융기관과의 혁신금융서비스 공동사업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Q.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세가지 주요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는 팀원인데 최소 1년은 급여를 못받더라고 같이 버틸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자금이고 엔젤과 VC 투자는 물론 국가과제에 부지런히 도전해야 합니다. 100번을 시도해서 안되더라도 101번째를 도전할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내가 개발하고 싶은 기술이 아니라, 받아들이기 힘들더라도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해야 합니다.

# 새로운 꿈을 꾸고 시도하는 연쇄창업가
    
Q. 대표님은 어떤 사람인가요?

아직도 새로운 꿈을 꾸고 시도하는 47살 연쇄창업가입니다.  창업기업확인서를 받기위해 사업자등록사실증명원을 신청하면 어김없이 세무서에서 전화가 와요. 보통은 업종 등이 표시되는데 너무 많아서 사업자번호만 표기해도 되겠냐고요. 


Q. 인상 깊었던 질문은 무엇이었나요?

‘바쁜 카페나 음식점에서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를 응대할 수 있을까요?’ 입니다. 정말 많이 받던 질문이었는데  '나는 왜 7년전 바쁜 우리 매장에 배달을 도입했을까?' 그 이유에 답이 있었습니다.  ‘+α, 추가매출’입니다. 바쁠때도 영업할 수 있는 편의기능은 기본이고 결국 스루로 추가매출을 올릴 수 있느냐가 문제라는걸 이 질문 덕분에 자각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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