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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3일 월요일

아침 최저 '-12도' 중부내륙 강추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당분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0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10도가 되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예정입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 : "진짜 내란을 보여주지"
◆ 트랙터 시위 = 진보당+윤미향+중국인... (끄덕) 
◆ CIA 신고 유학 카페에서 난리남 ㅋㅋ
◆ 정유라 폭탄 발언
◆ 트럼프 정권 출범하면 13848 발동된다
◆ 언론에서 트럼프가 한국에 관심 없다고 하는 말 믿지마라
◆ 탄핵 반대 집회, 페미 커뮤니티 반응
◆ [윤서인의 뉴데툰] 난 반일 세상이 좋아
242화: 근본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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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이중적인 '현수막 게시 허용 잣대'가 정치권 전반에 파문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의원을 '내란 공범'으로 표현한 지역구 현수막 게시는 허용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는 현수막 게시는 불가하다고 결정한 것이 공정성을 심대하게 훼손하는 조치라는 것이다.
서울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에서 경찰 차벽에 막혀 28시간여 간 대치하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트랙터들이 경찰의 철수와 함께 다시 행진에 나섰다. 전농은 당초 계획대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까지 행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국회에서 논의를 기다리던 민생 법안들도 멈춰 섰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며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정치 공세형 법안에만 열을 올리고 있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가 됐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된 지 한 달여 만에 '드론받이' 신세로 전락해 대규모 사상자를 냈다. 그러나 북한 김정은은 주민들에게 파병 사실조차 숨긴 채 추가 파병을 추진하고 있다. '인민대중 제일주의'와 '이민위천'(以民爲天)이라는 표어를 선전·선동 수단으로 내세워 내부 결집과 단속에 몰두한 김정은 정권이다. 이에 전쟁 범죄자인 김정은에 대해 추후 국제형사재판소(ICC)나 국내 법원에서 침략 범죄, 전쟁 범죄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견해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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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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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음력 11월 23일] 일진: 신유(辛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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