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작, 오렌지레터를 놓치지 마세요!

한 주간의 소셜섹터 이슈, 이거 하나만 보세요.
정리는 슬로워크가 할게요.
🍊 2019년에도 우리 함께해요
2018년의 마지막 날, 동시에 한 주를 시작하는 첫날입니다. 내일이 쉬는 날이라 그런지 한 주를 시작한다는 느낌은 많이 나지 않지만요. 세밑에 여러 감정이 스칩니다. 오렌지레터 창간을 준비하며 많은 동료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던 일, 그리고 지난 6월 드디어 공개된 창간호. 소셜섹터의 많은 분들을 더 단단히 연결하고 싶었던 우리의 바람으로 시작된 오렌지레터는, 어느덧 3천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게 되었어요. 한분 한분 입소문 내주시고 메일을 전달하며 구독을 권유해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편집을 맡은 제가 하나하나 모으던 소식이 지금은 여러분의 제보로 더욱 풍성해졌다는 사실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번 주에는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나누었던 소식 중 특히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었던 이야기를 골라보았어요. 나중이 아니라 지금, 바로 여기서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찾고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거창한 다짐보다는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기특한 우리의 일상을 응원할게요. 우리 새해에도 오늘처럼, 그리고 더 오래 만나요.

- 누들 드림
🍊 또 봐도 좋은, 안 봤다면 꼭 봐야할 열 개의 이야기
주변 지인에게 이 메일을 전달해 주세요. 우리 좋은 건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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