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개인적으로 더 나은 삶, 더 나은 사회, 더 나은 세상, 그리고 물론 더 나은 지구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ASEZ가 그 길을 앞장서서 이끌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B. 산디야(B. Sandhya) 텔랑가나주 도시행정청 공동국장 |
|
|
2026 하계 ASEZ 국제 봉사·파트너십 활동
|
|
|
2026년 하계 방학을 맞아 ASEZ 대학생 212명이 32개국에서 46개 팀으로 활동하며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갔다. 대학생들은 환경보호와 범죄예방, 지역사회 봉사, 인식증진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국제기구,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대학, 경찰,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과 만나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활동은 각 지역에서 필요한 과제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활동을 전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SEZ는 ‘Reduce Crime Together(RCT)’, ‘Zero Plastic 2040’, ‘ASEZ Green Carbon(AGC) Movement’, ‘ASEZ Blue Carbon(ABC) Movement’ 등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환경보호와 안전한 공동체 조성에 참여했다. 이는 청년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한다는 점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지역사회 이행과도 맞닿아 있다. |
|
|
[미국]
지역의 환경문제에 답하다, ‘Zero Plastic 2040’ 현장 실천
|
|
|
7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마켓 크리크 캐니언 트레일(Market Creek Canyon Trail)에 ASEZ 대학생 약 100명이 모였다. 오랫동안 불법 투기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아온 지역을 정화하고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다. 이번 활동은 ASEZ의 ‘Zero Plastic 2040’ 캠페인의 일환으로 샌디에이고시와 협력해 진행됐다. 마켓 크리크 캐니언 트레일은 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과 인접해 있다. 각종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물품이 하천 주변에 쌓이고, 비가 내리면 플라스틱을 비롯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수로로 유입되는 문제도 지속돼 왔다. 특히 이곳의 물길은 결국 바다로 이어지는 만큼 지역의 쓰레기 문제는 해양환경과도 연결된다. |
|
|
[콜롬비아]
구호를 넘어 회복으로…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웃과 함께한 ASEZ
|
|
|
지난 8월 10일, 콜롬비아 초코주 산호세 델 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콜롬비아 중서부 여러 지역에 큰 피해를 남겼고, 수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ASEZ 회원들도 긴급구호에 나섰다. 8월 13일과 16일, ASEZ 회원 총 148명은 보고타 엘 캄핀 경기장에 모여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구호물품을 분류하고 포장했다. 이번 활동은 보고타시와 콜롬비아 적십자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
|
|
세계 청소의 날(World Cleanup Day) |
|
|
‘세계 청소의 날(World Cleanup Day)’은 국경과 문화를 초월하여 전 세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지구촌 최대 규모의 환경 운동이다. 유엔(UN)이 매년 9월 20일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함에 따라,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이하게 된 2026년 세계 청소의 날은 전 세계가 함께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연대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
|
|
이 메일은 ASEZ에 소중한 당신에게 보냅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