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중 관세 여파 속에서 불확실성 확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중 관세 여파 속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해상 운임은 북미·유럽 노선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항공은 성장 둔화 조짐이 보입니다. |
|
|
- SCFI 종합지수 전주 대비 +8% 상승한 2,240pt
- 해운 | MSC, 중국발 수요 증가로 인도-유럽 노선에 중국 기항지 추가
- 항공 | 美中 관세 불확실성 속 5월 수요 증가세 둔화, 운임 전년 대비 하락 전환
- 싱가포르 해협 해적 행위 올해 누적 61회, 연간 수준 근접/OECD 세계 성장률 2.9%로 하향
|
|
|
🚢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
|
✔ SCFI 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8% 상승한 2,240pt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상승세 ✔ GRI·선박 재배치·항만 적체에 따른 선복 부족 등 복합적 요인으로 주요 노선 전반에 거쳐 운임 상승 |
|
|
- 북미 : 6월 1일부 GRI 반영 및 선복 부족 여파로 운임 상승
- 남미 : 태평양항로로 선박 재배치 및 주요항 적체 여파로 선복 부족 심화
- 북유럽 : 6월 1일부 GRI 반영 및 항만 적체와 장비 부족 여파로 운임 상승
- 아시아 : 중국발 수요 증가와 선박 재배치로 인한 중동향 선복 부족 양상
*General Rate Increase : 선사들이 특정 노선 운임을 일정 금액만큼 인상하는 조치
|
|
|
🚢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
|
✔ 수요는 회복세이나, 항만 혼잡과 선박 회전 지연 등으로 실질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 수요·공급 불균형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
|
✈️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글로벌 항공사 및 포워더의 실거래 기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며, 초기 발표 후 지연·정정 거래 반영으로 수치가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
|
✔ 22주차 $2.44/kg로 전주 대비 3% 상승했으나, 전년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YoY -3%) |
|
|
📰 주요 뉴스 브리핑
제목을 클릭하면 원문 기사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
|
- 현재 시장 상황, 주요 해운사들의 장기적 영향력 확대에 힘 실어
JOC, 글로벌 선사 영향력 강화 요인 제기… ▲선사 시장점유율 확대 ▲공급조절 역량 등
- MSC, 중국발 수요 증가로 인도-유럽 노선에 중국 기항지 추가
인도-유럽항로, 중국 기항 추가, 결항 등 재편 및 GRI 예고… 중국발 수요 증가에 기인
- 인도-파키스탄 무역 제한, 콜롬보항 물동량 증가로 이어져
콜롬보항 5월 컨테이너 물동량 반등… 인도 주변국 무역 갈등에 따른 환적 증가에 기인
- 싱가포르 해협 해적·무장 강도 발생
6월 초까지 작년 연간 발생 건수 근접… 선박 보안 리스크 심화
- 북유럽 항만 혼잡 일부 완화 조짐… 단, 국지적 재발 가능성
북유럽 항만 적체 일부 완화 조짐… 단, 함부르크·로테르담 운송차질·파업으로 적체 지속 우려
- 이스라엘, 예멘 호데이다항 공습…해상·공중 봉쇄 경고
6월 10일, 후티 반군이 주둔 중인 예멘 호데이다항 공습 단행하며 추가 도발시 해상·공중 봉쇄 조치 취하겠다 경고함
|
|
|
-
무역 휴전 속 반짝 수요… 항공운임은 하락세 전환
-
|
|
|
오늘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독자 여러분의 의견이 앞으로의 개선에 큰 힘이 됩니다. 간단한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