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부가가치”가 만들어진다

| AI 분신술

| 조용한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간다

26.11.06
안녕하세요, 시에나조 에이전시입니다. 
일본 SB Creative의 주목할 만한 11~12월 출간 예정 타이틀을 소개합니다.

검토를 원하시면 출판사와 담당자명을 기재하여 회신해주세요. 검토용 자료를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문의: 조민예 실장, sienna@siennajoagenc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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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가가치”가 만들어진다

이렇게 “부가가치”가 만들어진다

こうやって、付加価値はつくれる / 秋山具義 / SB Creative

296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2 출간예정

 

특별한 기술이나 재능이 없어도, 관점을 바꾸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부가가치란 ‘차이’를 ‘의미’로 바꾸는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전하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부가가치 창출법.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 중에서 사람들은 왜 특정 브랜드를 선택할까? 기능이 뛰어나거나 가격이 저렴해서만은 아니다. ‘왠지 마음에 든다’, ‘이곳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감정이 선택을 좌우하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의미 있는 차이’가 바로 부가가치다.

 

AI의 발전으로 지식과 기술의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는 시대, 경쟁력을 결정하는 것은 단순한 성능이나 기능이 아니라 차이를 발견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그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부가가치 창출법을 소개한다. 음악을 듣는 장소를 바꾼 워크맨, 커피숍의 역할을 재정의한 스타벅스, 새로운 식사 경험을 제안한 이치란 등 익숙한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통해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것이 어떻게 새로운 가치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또한 애플, 유니클로, 에어비앤비 등의 브랜드 메시지를 분석하며,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로 바꾸는 방법을 살펴본다.


나아가 고정관념 발견하기, 혼자 브레인스토밍하기, AI와 아이디어 발전시키기 등 여섯 가지 실습을 통해 자신의 업무와 상품,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도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목차]

서장. 애초에 ‘부가가치’란 무엇인가?

- 부가가치는 받아들이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다

제1장. 부가가치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 부가가치는 ‘의미’가 필요한 시대의 무기다

- 부가가치는 단순한 ‘차이’가 아니라 ‘의미 있는 차이’다

- 부가가치는 ‘고정관념’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된다

- ‘고정관념’은 최고의 아이디어가 된다

- ‘거리’를 바꾸면 가치가 달라진다

- ‘역할’을 바꾸면 가치가 달라진다

- ‘차이’가 아니라 ‘위화감’을 찾아라

제2장. ‘고정관념’을 뒤집다 ― 부가가치로의 전환

- 워크맨 ― ‘음악은 집에서 듣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뒤집다

- 스타벅스 커피 ― ‘커피를 마시는 장소’라는 고정관념을 뒤집다

- 이치란 ― ‘라멘은 빠르고, 저렴하고, 맛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뒤집다

- 미래의 레몬사와 ― ‘이자카야의 레몬사와를 이길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뒤집다

- 제2장 정리

제3장. ‘미래’를 전달하다 ― 부가가치는 이야기에 의미가 담기는 순간 사람의 마음에 닿는다

- BALMUDA The Toaster ― ‘감동의 토스터’

- iPod ― ‘주머니 속에 1,000곡을.’

- UNIQLO ― ‘LifeWear’

- Airbnb ― ‘어디서나 내 집처럼(Belong Anywhere)’

- 구라스시 ― ‘맛있게 쥐고, 즐거움이 돌아간다.’

- TikTok ― ‘세상을 더 좋아하게 되다.’

- 제3장 정리

제4장. 부가가치를 만드는 방법 ― 고정관념을 발견하고, 뒤집고, 의미 있는 미래로 나아가기

- GUGI'S WORK 1. ‘고정관념’을 찾아보자

- GUGI'S WORK 2. ‘혼자 하는 브레인스토밍 시트’로 고정관념을 뒤집어 보자

- GUGI'S WORK 3. ‘편의점 부가가치 플로’로 발견하는 능력을 키우자

- GUGI'S WORK 4. ‘AI와의 아이디어 대화’를 통해 새로운 발상을 도입하자

- GUGI'S WORK 5. 다양한 상품·업무·활동에 적용해 응용력을 키우자

- GUGI'S WORK 6. ‘자기 자신의 부가가치’를 찾아보자

- 부가가치는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다

 

[저자] 아키야마 구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아트 디렉터. 데일리프레시 주식회사 대표이사. 1966년 도쿄 출생. 1990년 일본대학 예술학부 졸업. 같은 해 주식회사 I&S에 입사했으며, 1999년 데일리프레시를 설립했다. 일본대학 예술학부 디자인학과 객원교수, iU 정보경영이노베이션 전문직대학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광고 캠페인, 패키지, 로고, 캐릭터 디자인 등 폭넓은 분야에서 아트 디렉션을 맡아 왔으며, 주요 작업으로 일본 펜싱협회 로고 디자인, 리쓰메이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마크 디자인, AKB48 CD 재킷 디자인 등이 있다. 「일본 패키지 디자인 대상 2017」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이렇게 센스는 태어난다』 『세상은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패스트 아이디어 25』 등이 있다.

AI 분신술

AI 분신술

AI分身仕事術 / 佐藤 傑 / SB Creative / 304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1 출간예정


당신이 잠든 사이, 내일 해야 할 일이 이미 끝나 있다!

나를 대신해 일하는 ‘AI 분신’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업무가 훨씬 수월해질 줄 알았다. 하지만 매번 업무의 배경을 설명하고, 세세하게 지시하고, 결과물을 수정하다 보면 오히려 일이 더 늘어난 듯한 기분이 든다. AI가 빠르게 답을 내놓더라도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판단 기준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국 최종 작업은 사람의 몫으로 남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사고방식과 업무 처리 방식을 AI에 이식해, ‘또 하나의 나’처럼 일하는 ‘AI 분신’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판단 기준과 우선순위, 표현 방식 등을 학습한 AI가 필요한 정보를 수집·정리하고, 기획안을 구상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업무의 사전 작업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특히 AI 에이전트 ‘Codex’와 ‘dots’를 활용해 AI 분신에게 실제 업무를 맡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복사와 붙여넣기만으로 10분 만에 시작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AI 분신 제작부터 실전 활용, 고도화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내가 잠든 사이에도 AI가 일을 진행하고, 다음 날 아침이면 업무가 한발 앞서 있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안하는 이 책은,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나를 대신해 움직이는 업무 파트너로 진화시켜, 생산성을 높이고 자신의 시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다.

 

[목차]

서장 새로운 업무 방식, 'AI 분신 업무술'

제1장 'AI 분신'이란 무엇인가

제2장 AI 분신 만들기【기본편】

제3장 AI 분신 활용하기【실전편】

제4장 AI 분신 진화시키기【응용편】

종장 AI 분신이 당신의 시간을 되찾아준다

 

[저자] 사토 스구루

주식회사 Uravation 대표이사 CEO이자 생성형 AI 에반젤리스트. X(구 트위터)에서 1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SuguruKun_ai 계정을 운영하며, 'ChatGPT 열성 사용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4년 AI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Uravation을 설립하고, 상장기업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입 지원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 제품으로는 말만 하면 슬라이드 자료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SUGUKURU AI'를 출시했다. 주요 저서로는 『AI 에이전트 업무의 기술』, 『Claude 업무의 기술』 등이 있다.

조용한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간다: 행복의 나라 핀란드에서 배우는 나답게 일하는 법

조용한 사람이 결국 더 멀리 간다: 행복의 나라 핀란드에서 배우는 나답게 일하는 법

幸せの国フィンランドに学ぶ「静かな人」の働き方 / 大石由弥

SB Creative / 288쪽 / 비즈니스실용 / 2026.11 출간


더 밝게, 더 적극적으로 변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용한 사람은 조용하고 꾸준하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조용한 목소리가 묻혀버리는 사회에서,

내향적인 사람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방법을 핀란드에서 배우다.


회의에서 먼저 나서서 말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싶고, 많은 사람과 어울리기보다 소수의 사람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편안하다. 하지만 적극적인 태도와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직장에서는 이런 성향이 단점처럼 여겨지기 쉽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자신을 바꾸려고 애쓰다가 오히려 지쳐버리기도 한다.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히는 핀란드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통해, 내향적인 사람이 자신의 성향을 억지로 바꾸지 않고도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구글에서 경력을 시작해 스위스를 거쳐 핀란드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 역시 내향적인 성격으로 다양한 문화 속에서 소속감을 고민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침묵을 불편하게 여기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존중하며, 타인과의 비교보다 자신의 만족을 중시하는 핀란드의 가치관을 소개한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법, 잡담에 의존하지 않고 신뢰를 쌓는 법, 의식적으로 휴식의 여백을 만드는 법 등 일과 인간관계, 휴식, 사고방식에 걸친 조언을 담았다. 특히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하다는 ‘굿 이너프(Good Enough)’와 조용히 꾸준히 나아가는 힘인 ‘시수(SISU)’를 통해 자신만의 속도로 일하는 태도를 일깨운다.


억지로 외향적인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지키면서도 충분히 성장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내향적인 직장인을 위한 핀란드식 일과 인생 안내서.

 

[목차]

서장. 행복의 나라 핀란드에서 배우는 ‘조용한 사람’의 일하는 방식

핀란드식 ‘조용한 사람의 일하는 방식’ ―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복하게 일하기 / 타인과의 비교에서 벗어나기 ―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다 / 작은 일에서 기쁨 느끼기 ― 긍정적인 요소 늘리기 / ‘조용한 시간’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기 ― 부정적인 요소 줄이기

제1장. 조용한 ‘일하기’ ― 나다움을 깎아내지 않는 법

인생에서 ‘일이 차지하는 자리’를 바꾸기 / 의식적으로 ‘적당히’ 처리할 업무 정하기 / 나만의 ‘카흐비타우코(커피 휴식 시간)’로 의도적인 여백 만들기 / ‘글쓰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삼기

제2장. 조용한 ‘인간관계’ ― 무리 지어 다니지 않아도 고립되지 않는 법

‘외로움’과 ‘혼자 있는 것’은 다르다 / 벼운 잡담이 적어도 신뢰는 쌓을 수 있다 / 조용한 동료들에게도 빛을 비추기 / 핀란드식 소통법으로 단순하고 편안하게 관계 맺기

제3장. 조용한 ‘휴식’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당신을 더 멀리 데려간다

핀란드식 디지털 디톡스 ― 자연에 ‘몰입’하며 뇌를 재충전하기 / 사우나에는 ‘목표’가 필요 없다 /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머물 수 있는 공간 만들기 / 쉬는 날에는 일하지 않기 위한 방법

제4장. 조용한 ‘사고방식’ ―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조용하지만 강하다

굿 이너프(Good Enough) ― 완벽하지 않아도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힘 / 시수(SISU) ― 일본어의 ‘열심히 노력한다’와는 조금 다른, 조용히 꾸준히 나아가는 힘 /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기 위한 내면 정돈법

 

[저자] 오이시 유야

1983년 출생.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한 후 구글에 입사해 신입사원 채용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 2018년부터 핀란드로 이주해 현재 현지 모바일 게임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및 HR(인사) 분야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인재의 역량을 활용하고 조직 내 인재를 관리하는 업무에 힘쓰고 있다. 저자 자신도 내향적인 성격으로,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 속에서 소속감을 찾아온 경험이 있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DEI와 인사 관리의 관점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자기답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시에나조 에이전시 Sienna Jo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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