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돌핀이는 어떤 얘기를 가져왔을까?
💚에디터 영철 아이돌 다이어트의 모든 것!
💗에디터 릴리 유스케도 폐지? 심야 음악 방송의 운명은?
💜에디터 진정 우영우 패러디, 대체 뭐가 문제일까?
💙에디터 기영 우리가 누구냐고요? 콘셉트로 말씀 드릴게요!
🔥 불판 🔥 유희열의 명예롭지 않은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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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판의 Full ver.은 이번주 돌핀의 마지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여름철 모든 이들에게 가장 핫한 주제로 떠오르는 다이어트! 아이돌은 꼭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활동 시기가 다가오면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하는데요. 이렇듯 아이돌과 떼려야 뗄 수없는 사이인 ‘아이돌의 다이어트’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아이돌의 극강 다이어트&부작용
다이어트는 아이돌의 숙명이라고 불릴 만큼 아이돌이라면 다이어트에 자유로울 수는 없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아이돌들의 데뷔 나이를 생각하면 한창 성장기 때 다이어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체중을 감량하기란 어려웠죠. 이에, 몇몇 아이돌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요.
1. 면역력 저하ㅣ에이핑크 ‘윤보미’ 브레이브걸스 ‘유정’ |
에이핑크 <윤보미>는 한 방송에 출연해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인한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했던 경험을 밝혔는데요. 윤보미는 급격하게 8-9kg을 감량한 뒤 면역력이 저하되어 아토피가 생겼다며 “몸에 계속 개미가 기어 다니는 느낌이라 자꾸 긁게 돼서, 잘 때는 스타킹으로 두 손을 묶어 둘 정도였다”라고 전했어요. 또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 역시 극단적으로 굶는 다이어트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자다가 온몸이 피투성이가 될 정도로 긁은 경험이 있다고 말한 바 있죠.
2. 탈모 증상ㅣ슈퍼주니어 ‘김희철’ |
슈퍼주니어의 멤버 '희철'은 방송에서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인한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는데요. 그는 탈색과 염색을 반복한 탓도 있겠지만 삼시 세끼 두부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한 후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탈모를 겪었다고 전했어요. 이후 희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안 먹으면서 빼면 건강 해치고 탈모도 온다”라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실한 조언을 보내기도 했어요.
3. 폭식증ㅣ‘소유’와 ‘아이유’ |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인 '소유'와 여리여리함의 대명사 '아이유' 역시 다이어트 부작용은 피해 갈 수 없었는데요. 하루 종일 액체류만 먹거나 며칠 동안 굶는 등 혹독한 다이어트 때문에 음식에 집착이 생겼고 그로 인한 폭식증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낸 적이 있다고 고백했어요. 그중 아이유는 폭식증 치료까지 받을 정도였다고 하죠.
👉아이돌의 건강 다이어트 |
잘못된 다이어트 방식으로 곤욕을 치르던 스타들, 하지만 지금은 건강을 해치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하지 않을뿐더러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로 더는 체중도 빠지지 않는다고 전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아이돌 식단은 대부분 거짓인 것이 많다며 다이어트는 적당하게 잘 맞춰진 식단과 운동을 병행할 것을 추천했어요.
다가오는 휴가철을 준비하는 여러분들! 아이돌 다이어트 전문가로 불리는 루나, 솔라, 소유의 운동 영상을 보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릴리 : 아이돌 식단으로 나온 식단들이 영양학적으로 큰문제가 있다는건 이미 알려진 사실인걸요. 다들 본인의 체질의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 하자구요!
💜에디터 진정 :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다이어트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만큼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아.
💙에디터 기영 : 다이어트를 안 할 수는 없지만 팬들 입장에선 건강이 제일 우선이에요!! ㅠㅠ |
아이돌 가수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린 저녁 음악 방송에 비해 아이돌 외에도 발라드, 힙합,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하는 심야 음악 방송, 은근한 매니아층을 갖고 있지? 하지만 지난 화요일, 최근 표절 논란에 휘말린 유희열이 13년 동안 진행했던 심야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어. 2009년 4월부터 진행해온 장수프로그램의 씁쓸한 결말이야. (자세한 이야기는 불판에서 뜨겁게 다룰 거야!) 프로그램의 폐지는 아쉽지만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이 유스케의 자리를 채우게 될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아. 그렇다면 지금까지 어떤 심야 음악 방송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까? |
지금은 심야 음악 방송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대부분 유스케만을 떠올리겠지만, 과거엔 지상파 3사 모두 심야 음악 방송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었다고! KBS는 1992년에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와 <이문세 쇼>를 거쳐서 1996년 <이소라의 프로포즈>로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문을 열었어. 이어서 <윤도현의 러브레터>, <이하나의 페퍼민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이르기까지 MC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이 후속 시리즈로 이어졌지.
MBC도 2005년 <김동률의 포유(for you)>를 시작으로 <음악여행 라라라>가 종영했던 2010년까지 심야 음악 프로그램을 편성한 적이 있었어. 이후 2014년 1월부터 <음악여행 예스터데이>를 편성하며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 재도전 했지만 같은 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추모 분위기를 따라 폐지수순을 밟으며 MBC에서는 심야 음악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지. 대신 광주 MBC에서는 <문화콘서트 난장>을 편성하고 있는데 난장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지방 방송으로나마 MBC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야. |
SBS는 KBS처럼 진행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주로 편성해왔어. <SBS 콘서트 음악세상>을 시작으로 <김윤아의 뮤직웨이브>, <신동엽, 이수영의 음악공간>, <이적의 음악공간>을 거쳐 <김정은의 초콜릿>,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까지 진행자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지. 하지만 2012년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가 종영하며 SBS도 심야 음악 방송을 더 이상 편성하지 않게 되었어.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MC들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왜 폐지수순을 밟았을까?
사실 심야 음악 방송 프로그램은 심야 편성으로 인한 낮은 시청률이 지속적인 문제점으로 제기되었거든. 나날이 높아지는 제작비 때문에 방송국은 PPL과 간접광고로 수익을 내야 하는 상황인데 심야 음악 방송 프로그램은 예능프로그램에 비해 광고를 넣기 힘들었거든. 그러다 보니 광고를 받을 수 없는 심야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대부분의 제작비를 부담해야 하는 방송국들은 공익 목적만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없게 되었고, 결국 폐지 수순을 밟게 된 경우가 많아. |
이번 유스케 사태가 유희열이라는 진행자의 이슈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심야 음악 방송의 고질적인 문제가 배제된 결정이라고 보긴 힘든 것도 이 때문이야. 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듯 현재로서는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제외하면 SBS와 MBC는 심야 음악 방송을 편성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유스케마저 없어졌을 땐 아이돌 가수가 아닌 타 장르의 가수의 무대는 더 이상 지상파에서 만나보기 어렵게 된 거야. 자본의 흐름으로 흘러가는 시장 속에서 도태되어 폐지된 프로그램이라고 치부하기엔 심야 음악 방송의 빈자리는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것 같지? 앞으로 심야 음악 방송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아? |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불명예스러운 하차는 어쩔 수 없지만 호불호 타지 않고 모두가 좋아하던 프로그램이 없어진다니… 차기 음악방송으로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
💜에디터 진정 :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볼 수 있던 음악 방송이 사라진다니 아쉽네. 호불호 없이 좋아하는 음악 방송이 다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에디터 기영 : 프로그램보다는 사람의 잘못으로 생긴 일인만큼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다시 아티스트들을 만나고 싶어요 꼭!! |
[24탄] 우영우 패러디, 대체 뭐가 문제일까?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으로
우영우 관련 패러디 영상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
그런데, 이 중 일부 영상들이 대중들의 비판을 받고 있어. |
바로, 틱톡커 우와소가 지난 18일 게재한 ‘이상한 와이프 우와소’ 쇼츠 영상이야.
영상 속 우와소는 남편에게 밥상을 차려준 후 우영우의 말투를 따라 했어.
영상이 공개된 후엔 자폐인을 희화한 영상이라며 갑론을박이 펼쳐졌어. |
사람들의 비난에 우와소는 유튜브 커뮤니티와 틱톡을 통해 해명했어.
‘이상한 와이프 우와소’ 영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인공인 '우영우'의 캐릭터를 따라해
자신들의 스타일로 해석했다고 말했지.
결코 장애에 대한 비웃음이나 비하의 의도는 없었다고 딱 잘라 말했어. |
하지만, 해명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비난은 더욱 커져만 갔어.
패러디 영상으로 비난을 받았던 것은 우와소뿐만 아니야.
틱톡커 미선짱도 ‘우영우병’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에 사람들은 비판을 쏟아냈어.
‘우영우병’이라는 말 자체가 자폐를 희화화한 것이라고 말이지. |
미선짱은 ‘아이유 병’, ‘츄 병’같이
특정 인물을 따라 하는 행동을 부르는 게 유행이라
우영우병이라고 적었다고 해명했지만,
쏟아져 나오는 비난에 영상을 비공개했어.
이 두 영상은 드라마에 중독되어 현실에서도 헤어 나오고 있지 못함을 보여주기도 해.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면 될수록
논란의 영상은 끊임없이 나오기 마련이야. |
패러디 영상이 극 중 우영우를 따라 하는 모습과
장애 희화화를 명백하게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논란의 소지가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멈춰야 해.
우리 모두 재생산된 콘텐츠에 관심 두기보다 드라마를 더욱더 사랑해주는 건 어떨까?
“드라마는 드라마로만 보자.”라는 말이 있듯이, 드라마는 드라마로만 보자. |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음…. 영화, 드라마의 인기 캐릭터를 따라 하듯 단순히 극 중 우영우의 캐릭터를 따라 한거라면요?.. 이전 영화 (말아톤-초원, 7번방의 선물-예승이 아빠)역처럼 말이에요.
💗에디터 릴리 : 패러디의 기본은 선을 지키는 건데, 장애를 희화화 하는게 과연 옳은 패러디일까요...?
💙에디터 기영 : 소수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듯 콘텐츠 생산자들도 조심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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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시장엔 정말 많은 아이돌 팀이 존재하죠. 이들 사이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팬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어야 하겠죠?? 그렇기에 많은 팀이 자신들만의 독특한 콘셉트로 출사표를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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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콘셉트 중 최고의 콘셉트는 바로 팬들이 붙여준 콘셉트일 텐데요!! 씨스타는 다양한 예능과 방송을 통해 직설적이면서도 털털한 매력과 탄탄한 몸매, 뛰어난 가창력으로 ‘건강한 섹시미’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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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제껏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되는 포인트가 되었고 'Loving U', 'Touch My Body', 'Shake It' 등 연달아 히트곡을 내며 ‘써머퀸’이라는 모든 걸그룹의 워너비 칭호까지 얻게 되었죠.
이렇듯 잘 만들어진 콘셉트는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될 수 있는 요소이기에 이제는 많은 그룹들이 데뷔부터 자신들만의 콘셉트를 가지고 등장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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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명부터 ‘ATHLETIC GIRL’ 운동하는 소녀라는 이름으로 ‘운동돌’을 지향한 하이키는 이후 모든 앨범을 운동과 관련된 콘셉트로 제작하고 안무 역시 시원시원하면서 역동적인 동작들로 스포츠의 한 장면을 연상시켜요. 덕분에 하이키 하면 건강, 운동과 같은 이미지가 자동으로 떠오르게 되었죠! |
TAN은 MBC의 ‘극한데뷔 야생돌’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만큼 ‘짐승돌’이라는 타이틀을 강조했어요. 공개되는 이미지, 콘텐츠, 안무 등 많은 부분에서 카리스마와 파워를 내세우며 2PM, 비스트 등의 보이그룹이 표방했던 짐승돌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죠!
팀의 색을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팀 콘셉트!! 앞으로도 다양하고 독특한 콘셉트들이 K팝 팬들을 즐겁게 해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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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아이돌 앨범마다 달라지는 컨셉을 보는 것도 재밌는 묘미 중에 하나죠!
💗에디터 릴리 : 비슷비슷한 아이돌 속에서 확실한 컨셉을 잡으면 눈이 가는 게 당연하죠! 개성있는 컨셉의 아이돌들 응원해요~!
💜에디터 진정 : 팀 색이 확실한 콘셉트가 인기를 끄는 만큼 다양한 콘셉트들이 쏟아져나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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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예스러운 퇴장이다. 유희열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13년 동안 진행하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끝낸다. 우후죽순처럼 터지는 '표절' 의혹의 결과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600회로 마무리된다. 딱 떨어지는 600이라는 숫자에 마치 유종의 미처럼 보이나, 사실상 유희열의 방송가 퇴출과 다름없다는 시각이다. 그가 표절을 의심받는 곡이 한 두 곡이 아니기 때문.
음악은 눈으로 보이는 형체가 아니다. 때문에 표절이 표절로 인정되는 경우가 잘 없다. 원곡자가 이의를 제기하더라도 표절곡이라고 밝혀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음악을 소비하는 대중이 표절이라고 여겨도 '베꼈다'라고 인정하지 않는 이상 그저 의혹으로 남게 된다. 유희열의 경우도 이와 같다. 많은 사람들이 표절이 의심되는 원곡을 찾아도 그가 '창작'이라 주장하면 심증에 불과하다. |
유희열이 의혹을 끝까지 부인하는 건 표절을 인정받기 어려울 거란 자신감이 기저에 있기 때문일까. 지금까지 나온 유희열의 모든 입장문엔 구체적인 설명보다는 감정에 빗댄 호소문이다.
'스케치북' 하차 소식을 전할 때도 "저는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올라오는 상당 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이라며 끝까지 의혹을 부인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정확한 이유가 없다. 대중이 그의 음악을 납득하기 어려운 구체적 증거를 들이댔지만, 유희열은 처음부터 끝까지 '억울하다'라고 우긴다. |
무엇보다 방송을 '600회'까지 채우고 떠나는 그의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가 표절로 수많은 의심의 눈초리를 받은 게 한 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차한다면서 '600회'까지 버틴 저의는 무엇일까. 유종의 미처럼 보이기 위한 계획적 하차가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
유희열은 표절 의혹으로 명예가 더럽혀졌다 여길지 모른다. 하지만 유희열은 단순히 표절 의혹으로 비난받는 게 아니라. 그가 토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은 수많은 노래는 3040의 사춘기였다. 그의 논란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줬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수단 하나를 뺏은 것이다.
더불어 유희열로 인해 격이 떨어진 대중음악은 어쩔 텐가. 좋은 노래들이 표절이었다니. 일본 음악가의 노래와 팝을 적당히 버무렸던 유희열의 표절 의심 곡. 품격 있던 K음악의 신뢰도는 유희열 때문에 하락했다. |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억울하다라….
💗에디터 릴리 : 600회를 맞은 장수프로그램의 끝이 불명예스러운 하차라니, 유종의 미를 거두기가 참 힘드네요.
💜에디터 진정 : 표절 의혹에 구체적인 이유를 들기보다 감정적으로 해명한 유희열의 대응이 아쉽네. 💙에디터 기영 : 대중음악을 하면서 대중들의 비판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팬들은 또 실망하죠 ㅠㅠ |
MZ세대의 시선으로 바라본 K-Culture 뉴스레터 "돌핀"
K-Culture과 관련된 문화예술계 종사자부터 문화 소식을 알아야 하는 전문 마케터까지!
돌핀이랑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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