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돌핀이는 어떤 얘기를 가져왔을까?
💚에디터 영철 팬 참여형 아이돌이 떴다! ”tripleS(트리플에스)”
💗에디터 릴 ※스포 환영※ 스포일러가 드라마를 살린다?
💜에디터 진정 '솔로 복귀' 용준형의 불편한 해명
💙에디터 기영 팬심 저격! 스토리텔링 탄탄! 서사 이어지는 케이팝 명곡
🔥 불판 🔥 배용준·박수진, 은퇴와 강퇴 사이
불판의 Full ver.은 이번주 돌핀의 마지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팬 참여형 아이돌이 떴다! ”tripleS(트리플에스)”

기존 아이돌 운영 방식과는 다른 특별한 체제를 갖추고 있다고 밝힌 걸그룹 ‘tripleS’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그럼 K-POP 생태계를 뒤흔들 걸그룹 ‘tipleS’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 팬 참여형 아이돌 ‘tripleS’


‘tripleS’는 팬들이 직접 콘텐츠 제작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팬 참여형’ 그룹으로 무려 24인조의 최다 인원 걸그룹이 탄생할 전망임을 밝혔는데요. 또한 ‘tripleS’는 새로운 조합의 유닛 일명 ‘DIMENSION’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는 그룹이며 이는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작은 s로 살아가다 서로를 만나 큰 S가 된다는 서사를 담고 있어요.

앞서 설명했던 새로운 조합의 유닛(DIMENSION)은 활동이 끝나면 소멸하지만 활동 기간 동안 앨범 판매 10만 장을 기록할 경우 소멸하지 않는다고 전해 그야말로 팬 참여가 중요한 그룹임을 강조하고 있죠. 한편 해당 체제에 대해 비판하는 시선도 있으나 향후 그룹과 솔로 등 다양한 콘셉트와 형태로 매 시즌 새로운 조합의 유닛(DIMENSION)을 선보일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어요.

📢 ’tipleS’의 첫 디멘션 ‘tripleS AAA’


현재 걸그룹 ‘tripleS’의 멤버로 총 9명이(윤서연, 김유연, 김채연, 김수민, 정혜린, 이지우, 김나경, 공유빈,카에데) 공개된 가운데, ‘tripleS’의 팬들을 위한 앱 *COSMO의 투표 기능인 Gravity(그래비티)를 통해 ‘tripleS’의 첫 디멘션 ‘tripleS AAA’의 멤버가(김유연, 김나경, 정혜린, 공유빈) 발탁됐는데요. 이후 ‘tipleS AAA’의 데뷔 행보에 주목했죠.


*COSMO : 멤버들의 사진이나 이벤트 참여 등 팬들을 위한 여러 기능이 마련되어 있는 tripleS의 팬들을 위한 앱

지난 10월 28일 발매된 이들의 데뷔 앨범 <ACCESS>의 타이틀곡 <Generation>은 어디를 가든 핸드폰을 놓지 않고 셀카, 틱톡을 사랑하는 지금의 소녀를 담은 노래로 중독성 있는 안무 퍼포먼스는 물론 트렌디한 패션까지 겸비한 이 앨범은 전 세계 K-POP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충분했는데요. 이에, ‘tripleS AAA’의 앨범 <ACCESS>가 아이튠즈 US K-POP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의 뉴뮤직 케이팝 카테고리의 메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성공적인 첫 도약을 보여주었어요.


새로운 형태의 운영방식을 시도하는 ‘tripleS’,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주목해 보자고요!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릴리 : 다양한 조합을 보여주는 건 좋은 시도지만 우려되는 점도 있는 게 사실이에요... 과연 'tripleS'가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지 궁금해지네요! 
💜에디터 진정 : 처음엔 그룹에 대한 이해도가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tripleS'의 독특한 세계관이 K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되는걸?
💙에디터 기영 : 팬 참여형 아이돌이라니! 너무 신선한 시도인 거 같아요~ 다음에 또 어떤 유닛이 공개될지 기대됩니다. 

※스포 환영※ 스포일러가 드라마를 살린다?

※스포일러 금지※

드라마를 볼 때 불문율의 법이 깨지고 있다는 소식이야!

요즘 유튜브를 보면 ‘결말까지 몰아보기’, ‘1-2화 요약본’ 같은 콘텐츠가 많이 보이는 거 혹시 느꼈어? 지금은 지상파, 케이블, 종편, OTT까지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대잖아. 바쁜 일상 속에서 모든 콘텐츠를 챙겨 보는 건 불가능한 일이잖아. 이런 시청자를 위해 방송사가 나서서 스포일러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해.

그렇다면 이런 ‘몰아보기’나 ‘요약본’ 같은 숏폼 콘텐츠는 어떤 홍보 효과가 있을까? 요즘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계속 볼지 말지 결정하는 시점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대. 새 콘텐츠가 차고 넘치니 구미가 당기지 않는 작품은 곧바로 포기하는 거지. 본격적인 시청에 앞서 작품 선택에 투자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요약본을 요구하는 시청자가 늘었고, 방송사는 이런 요약본을 제공함으로써 초반 화제성을 높이고 본방송으로 유입시키는 전략을 사용하는 거야. 실제로 드라마 요약 콘텐츠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고 온라인상 화제성이 상승한 프로그램들은 실제 시청률이 반등하는 사례도 다수 확인되고 있다고 해.


또한, 이런 숏폼 콘텐츠는 기존 시청자의 이탈이나 화제성 하락을 막기에도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아.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일부 회차를 놓치는 경우가 생기잖아. 그 후에 자연스럽게 이후 회차를 안 보게 된 적 한 번씩 있지? 이럴 때 몰아보기 영상이 있으면 시청 흐름이 끊겨도 재개하기가 편한 거지. 또 시간은 한정돼 있는데 더 흥미로운 드라마가 생기면 이미 보고 있던 작품에서 하차하는 시청자도 생기잖아. 하차 대신 요약본을 챙겨 보게 하면서 화제성을 잃지 않게 하도록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해.

단, 이런 숏폼 콘텐츠는 단점도 있는데 요약본을 보고 본편으로 유입되지 않고 요약본만을 보는 수도 그만큼 늘어가는 것이야. 굳이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중요 사건을 다 알 수 있으니 본편보다 요약본을 보는 게 더 좋다는 거지. 이런 숏폼 콘텐츠의 주요 소비층은 10대, 20대인데 한 교수는 이러한 현상을 보고 ‘기승전결이나 성장 과정 없이 만능 캐릭터가 툭 튀어나오는 스토리도 그냥 받아들이고, 단편적이고 말초적인 콘텐츠에만 익숙해지는 것이 바람직한지 생각해 봐야 한다.’라고 하기도 했어. 과연 숏폼 콘텐츠와 드라마의 공생관계는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방송사가 직접 나서서 스포일러 콘텐츠를 만든다니! 이러한 변화가 앞으로 또 어떠한 콘텐츠를 생성해낼지 기대가 되네요.
💜에디터 진정 : 나도 몰아보기 콘텐츠를 자주 보곤 해! 콘텐츠 홍수 시대인만큼 시청자들의 편의와 재미를 극대화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좋은 전략 아닐까?
💙에디터 기영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 적합한 콘텐츠인 거 같아요! 숏폼 콘텐츠가 드라마 시청으로 이어지는 좋은 수단이 되길 바랍니다. 
'솔로 복귀' 용준형의 불편한 해명

용준형이 솔로로 연예계에 복귀한 가운데, 그가 컴백 당시 내뱉은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어.

용준형은 지난 10일 새 미니앨범 ‘로너’(LONER)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돌아왔어.

'정준영 단톡방' 사건 이후 약 4년만.


그는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정준영 단톡방' 사건을 언급하며 재차 해명했어.

하지만, 사건과 관련한 용준형의 발언이 결국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말았어.

"저는 그 어떤 '단톡방'에도 속해 있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시 대화에서 제 잘못이 있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그걸 바로잡지 못한 것은 제 잘못이라 뉘우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로만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용준형이 논란과 관련해 내뱉은 발언이야.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용준형은 '정준영 단톡방' 멤버가 아니었다는 점을 언급했어.

과거 본인의 잘못에 대한 사과보다는 복귀를 위한 변명에 가까웠어.

용준형의 꼬리표, 과거 그의 논란은 공인에 준하는 연예인으로서 결코 가벼운 수준이라고 볼 수 없었어.

분명하게 피해자가 존재했고,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큰 사건이었지.

더구나 용준형은 처음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해당 논란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가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자기 잘못을 시인하는 등 입장 번복까지 했어.

그는 아직 왜 대중이 본인에게 등 돌렸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어.

용준형정준영의 단톡방 멤버가 아니었다는 건 대중 모두가 아는 사실이야.

논란이 됐던 본질적인 이유는 그가 불법 촬영물시청했다는 점,

이를 두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눴다는 점이지.


‘단톡방 멤버'가 아니었다는 게 논란의 ‘면죄부’가 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의 태도를 보여도 모자랄 판국에 용준형이 내놓은 구차한 해명

대중의 공분을 키우고 피해자에게 불쾌함만 줄 뿐이었어.

용준형은 소집해제 이후 SNS 활동을 재개했을 무렵 비난이 쏟아지자

"내가 싫다면 팔로잉을 멈추고 날 보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긴 적이 있어.

이 말처럼 소비의 선택권을 가진 우리의 역할이 중요해.

음악을 비롯해 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소비할 가치가 있는지 잘 따져보자고.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더 이상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싶네요... 할많하않입니다...
💗에디터 릴리 : 활동을 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겠지만 소비하지 않는 것 또한 대중의 자유겠죠?
💙에디터 기영 : 본인의 잘못이 무엇인지 제대로 뉘우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팬심 저격! 스토리텔링 탄탄! 서사 이어지는 케이팝 명곡

우리들의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KPOP!
수많은 곡 중, 마치 시리즈물을 보는 것 같이 서사가 탄탄한 곡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노래의 내용이 또 다른 노래로 이어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KPOP, 함께 알아볼까요?

NCT DREAM '첫사랑 시리즈'를 빼고 서사를 논할 수 없죠!

NCT DREAM은 10대 소년의 당찬 사랑 고백을 담은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첫 이별 이야기를 그린 ‘사랑이 좀 어려워 (Bye My First…)’, 다시 만난 첫사랑을 향한 감정을 표현한 ‘사랑은 또다시 (Love Again)’, 반복되는 만남과 헤어짐에서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깨닫게 된 후 첫사랑 상대에게 건네는 담담한 마지막 인사를 담은 ‘마지막 인사 (To My First)’총 4부작으로 이어지는 '첫사랑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첫사랑에 빠져 연애하고 헤어진 스토리를 6년에 걸쳐 연결한 것인데요. 첫사랑, 이별, 재회, 그리고 또 이별...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가슴 아픈 서사입니다.

샤이니 '누나 시리즈'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샤이니는 2008년 발매한 '누난 너무 예뻐(Replay)'와 2015년 Love Sick’, 2021년 Marry you’로 스토리텔링을 이어갔습니다. 무려 13년 만에 이어진 순애보 서사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는데요. “누난 너무 예뻐”라 말하던 연하남이 7년 뒤 ‘Love Sick’으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그로부터 6년 뒤 ‘Marry you’를 통해 드디어 청혼을 합니다! 이보다 행복한 결말이 있을까요?

헤이즈‘널 만나고’는 히트곡 ‘헤픈 우연’의 후속곡으로 관심을 얻었는데요!

헤이즈는 ‘헤픈 우연’에 이어 ‘널 만나고’를 통해 계속해서 엇갈리고 헷갈리던 과거의 너와 나를 지나 결국 이루어진 만남에 대해 노래했습니다. ‘널 만나고 변했다’는 내용의 가사에 초점을 맞춰 이어지는 두 곡을 비교해보면 곡에 담긴 스토리를 더 잘 알 수 있는데요. 두 곡을 통해 ‘공허하고 이별한 사람 같지만, 그랬던 시간을 지나 널 만나고 행복해졌다는 메시지’를 찾아볼 수 있어요!

숨겨진 의미를 찾는 재미가 있는 과몰입 유발 KPOP! 한번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가사 하나하나 비교해보면 곡의 진가를 더 잘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곡에 대한 몰입도 역시 높일 수 있고요. 앞으로는 또 어떤 곡들을 통해 서사를 이어 나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플레이리스트에 서사곡들을 모아놓고 한 번에 들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에디터 릴리 : 이어지는 세계관을 찾아내는 것도 팬들에게는 쏠쏠한 재미겠네요!
💜에디터 진정 : 좋은 멜로디에 어떤 내용의 가사가 담겼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네!
배용준·박수진, 은퇴와 강퇴 사이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연예계에서 '퇴장'했다. 은퇴라는 말로 꾸며내지만 사실상 퇴출이다. 본인들이 원한다면 어떻게든 미디어에 얼굴을 비출 순 있으나 타의에 의해, 대중의 바람으로 활동할 확률은 0에 가깝기 때문.
배용준, 박수진에게는 '니큐 (신생아 중환자실) 특혜'라는 지울 수 없는 흔적이 있다. 니큐 알박기로 상태가 중한 신생아들이 피해를 입었던 특혜. 이 논란은 부부를 불편하게 볼 수 밖에 없는 근거다.
논란을 제외하고도 박수진, 배용준이 복귀해 설 자리가 없다는 게 현실이다. 배용준의 연기 커리어는 2007년 MBC '태왕사신기'에서 멈췄다. 배용준이 연기를 하고 싶다해도 그가 할만한 역할의 선택지는 적다. '욘사마' 시절도 20년 전. 일본과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하는 한류 스타는 너무 많다.
박수진의 배우 입지는 미비하다. 대표 드라마는 없고 예능이 그의 대표작이다. 예능마저도 자질이 뛰어난 연예인이 자리를 채웠다. 이미 박수진은 지난해부터 SNS 활동을 시작하면서 복귀를 위한 간을 봤다. 니큐와 관련된 댓글이 신경쓰였던 탓인지 사진은 올리되 댓글창은 막았다. 논란으로부터 4년이 지난 시점이었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했다.

박수진·배용준의 니큐 특혜 논란은 2017년이다. 신생아 보호자들은 이들의 인큐베이터 새치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박수진 부모 동행, 매니저 출입, 간식 전달 등 목격담을 폭로했다.
박수진의 아기가 A셀(1중환자실)에 알박기를 했다는 의혹도 있다. 원칙에 따르면 아기가 작고 위중할 수록 A셀에, 호전되면 B, C셀 혹은 2중환자실(D~F실)로 자리를 옮긴다. 하지만 박수진의 아기는 이 원칙을 지키지 않고 두 달을 버텼다는 것.
삼성병원 측은 연예인 특혜는 없다고 했으나, 박수진은 자필사과문을 통해 조부모 면회, 의료진에 간식전달 등 특권을 누렸음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첫 출산이었고, (아이가)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다"고 사과했다.

배용준은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는 이유로 박수진의 뒤에 숨어 아무런 입장도 사과도 밝히지 않았다. 이는 배용준에게 크게 실망한 계기가 됐다. 아무리 배우 활동을 접었다고 해도 그 역시 '보호자' 중 한 명.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의무조차 하지 않았던 배용준의 침묵은 그간 쌓아온 명예마저 바닥에 내친 꼴이었다.
배용준, 박수진과 슬하의 두 자녀는 하와이로 이주했다. 그곳에서 자녀의 교육과 육아에 집중하며 행복하게 생활을 하고 있다는 측근의 인터뷰는 씁쓸하기만 하다. 눈감고 귀 막으며 행복은 누리겠지만, 다른 부모의 눈물로 얻은 행복이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MZ세대 에디터의 한마디!
💚에디터 영철 :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병원측뿐만 아니라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대처 또한 너무 아쉽네요
💗에디터 릴리 : 이미 피해를 입은 사람들만 억울한 거죠... 둘의 대처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에디터 진정 : 논란 속에서도 하와이 이주 후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니 정말 씁쓸하네...
💙에디터 기영 : 목숨이 오가는 병원에서 저런 식의 특혜가 있었다니... 믿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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