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한국적인' 것에서 '내것'을 찾은 뻔하지 않은 한 수는?📌 2025년 6월 20일 금요일, 57호
🥑 'K' 한스푼을 더해,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낸 브랜드들🤗
에디터 | J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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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mall talk | 전 세계를 사로 잡은 '우리 다움'
2. #small case |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힙한 것이다🕶️
3. 바로브랜딩 Tip | ‘내 것’을 찾은 브랜드들의 뻔하지 않은 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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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small talk 💭
전 세계를 사로잡은 ‘우리 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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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얼마 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2025 토니 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한국 창작 뮤지컬이 브로드웨이에서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 걸 보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예전엔 한국적인 것이 다소 낯설게 느껴졌다면, 지금은 오히려 다름을 만들어 내는 하나의 ‘킥’이 되고 있어요. 보편적인 주제에 한국 정서를 녹여내 작품에 독창성을 더한 <어쩌다 해피엔딩>, 'K'라는 수식어 하나로 유행을 넘어 신뢰의 상징이 된 K-뷰티, '궁케팅(궁궐+티켓팅),' 국립중앙박물관 같은 박물관 굿즈 '뮺즈(MU:DS)' 등 전통 헤리티지를 힙하게 소비하는 '힙트래디션' 열풍처럼 말이죠.
이처럼, 오늘은 한국적인 요소를 더해 ‘뻔하지 않은 우리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몰 브랜드 3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옛것과 새것, 한국적인 것과 트렌드 사이에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완성시킨 브랜드들의 성공 전략을 함께 살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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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더 쉽게 알려드릴게요!
#small case 🏡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힙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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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 Never Die, 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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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안다’는 의미의 온고지신(溫故知新).
온고는 이 말처럼 오래된 것들을 자세히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나가고 있는 브랜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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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판매하는 인기 관광 상품이, 외국에서 들어온 드림캐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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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공간에서 우리 문화가 빠져 있는 걸까. 이 작은 의문이 온고의 출발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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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온고는 전통을 새롭게 쓰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대표 작품인 ‘영물 드림캐쳐’를 탄생시켰어요. 드림캐처 자체는 외국에서 들어온 소품인데, 여기에 ‘수호’의 의미를 담고 있는 우리의 영물을 더해 악몽을 막아준다는 드림캐처의 의미를 부각하면서도 신선한 아이템을 만들어냈죠.
이외에도 조선시대 왕실에서 사용한 병풍을 담은 ‘일월오봉도 무드등, 그림자로 계양하는 ‘태극기 썬캐쳐’ 등, 요즘 세대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에 전통 문화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독창적인 시도를 이어 나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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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전통 매듭을 활용한 시리즈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건 ‘전통 헤드웨어’ 시리즈입니다.
“‘모자의 나라’라는 명성에 걸맞은, 특색 있는 한국적인 모자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온고의 염혜선 대표는 한국은 예로부터 다양한 갓(모자) 문화를 지녔고, 외국에서도 화제가 됐을 정도로 한국의 고유한 패션 아이템인데, 정작 시중의 제품들은 대부분 로고만 박힌 밋밋한 디자인이 많아 아쉬웠다고 해요.
고민 끝에, 온고 만의 특기를 발휘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우리의 것을 만들어냈죠. 앞면에는 구름문, 을지로 골목 등 한국의 무드를 담은 자수 디자인을 넣고, 뒷면 스트랩은 전통 매듭으로 마무리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한국적인 디테일을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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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현대 한복 브랜드 ‘하플리’와 협업해, 두 브랜드의 전통을 함께 담아낸 콜라보를 선보였는데요. 국내 명동 롯데영프라자와 텀블벅뿐만 아니라, 파리 팝업스토어와 24FW 서울패션위크에서도 공개되며 글로벌 무대로의 첫 발판을 내디뎠습니다.
온고의 철학은 명확해요. ‘전통이 진입하지 않은 새로운 품목을 찾는 것, 전통 문양을 그대로 넣지 않고 온고 만의 해석을 더 하는 것’. 이 두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전통이 현대와 만나는 순간을 계속 그려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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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순간 톡-튀는 한글 패션, 김씨네과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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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한 번쯤은 마주해 보셨을 거예요. 평범한 무지 티셔츠 위에 돋보이는 투박한 듯 정겨운 한글 문구를 말이죠.
바로브랜딩레터의 오랜 구독자 분이시라면, 지난 9호에서 소개해 드렸던 ‘과일장수' 컨셉의 독특한 브랜드를 기억하시나요? 단 84일 만에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에 입점하여 눈길을 끌었던 그 브랜드, 바로 ‘김씨네과일’입니다.
100장의 ‘과일 티셔츠’로 시작한 이 브랜드는, 이제 한글을 가장 유쾌하게 입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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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좋아', '다이어트 0일차', 'DM 안 읽고 스토리 업로드 금지'.
로고도, 무늬도, 색깔도 없는 티셔츠지만, 보는 순간 ‘아,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셨나요?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머릿속에 떠올려 봤지만, 막상 옷으로 입고 다니면 빵 터지는 이 문장들. 김씨네과일은 망설임 없이 티셔츠 한가운데 박아버렸습니다. 단순하지만, 직관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문구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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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유쾌한 매력을 살린 티셔츠는, 외국인과 한국인 셀럽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는데요. 지난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운영한 팝업스토어에 글로벌 스타 트래비스 스캇, 플레이보티 카티를 섭외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국내에서는 최예나, 이은지 등 MZ 세대를 대표하는 ‘셀럽 Pick’ 패션템으로 떠올랐어요. 최근에는 신인 아이돌 ‘미야오’가 대학 축제 무대에서 ‘수요일 끝내줘’ 티셔츠를 입고 나오며 또 한번 관심을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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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문장으로 많은 이들을 사로잡은 브랜드답게, 김씨네과일이 선보이는 콜라보 역시 예사롭지 않은데요.
얼마 전, ‘2025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재즈(jazz)와 한국어 ‘째지다’를 재치 있게 결합한 ‘기분째-즈(jazz)다’ 티셔츠를 출시했고, 공개 직후 페스티벌 덕후들의 재판매 요청이 쏟아질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죠.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프어프’와의 콜라보에서는 ‘현실도피자🍕’, ‘당도 100% 정신체리🍒’와 같은 밈을 반영한 케이스를 선보이기도 했어요.
한글 레터링이기에, 각 콜라보의 맥락에 딱 맞는 위트를 녹여낼 수 있었죠. 다음엔 또 어떤 문장이 탄생할 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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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티셔츠 한 장. 김씨네과일은 한글 특유의 재치를 패션에 담아, 단순히 의류를 넘어 ‘재미있는 경험을 입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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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반항 그 사이, 본투스탠드아웃
출시 2년 만에 전 세계 60여 개국 진출, 매출 100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브랜드가 있습니다. 니치향수 브랜드 ‘본투스탠드아웃(BORNTOSTANDOUT)’은 한국적인 미와 동시에 반항의 메시지를 담아 국내외 향수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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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준 대표는 말합니다. “처음 브랜드를 만들 때 한국적인 요소를 넣으면서도 거기에 반항하고 싶었어요.”
본투스탠드아웃의 시그니처 컬러는 화이트와 레드인데요. ‘백의민족’이라고 불렸을 만큼, 흰색은 오랫동안 한국인의 정체성을 상징해 온 색이죠. 그러나, 그 고요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은 때로는 침묵을 강요하는 사회적 압박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임 대표는 이 흰색에 강렬한 레드를 더했습니다. 반항, 염원, 파괴. 이 절제와 도발이 공존하는 이 대비 속에서 본투스탠드아웃의 정체성이 탄생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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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 철학은 제품에 그대로 녹아 있어요.
조선 백자의 고요하고 단아한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순백의 향수병 위에 도발적인 레드를 더해, 한국적 요소를 드러내는 동시에 사회적 고정관념에 대한 반항 정신을 시각화했어요.
그리고 그 안에는 익숙하지 않은 향들을 담았습니다. 찐쌀, 타이어, 썩은 바나나, 매니큐어 냄새. 일반적인 향수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원료들의 조합을 통해 틀을 깨고자 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향으로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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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본투스탠드아웃이 만들어 내는 오프라인 공간도 궁금하실 텐데요.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어요.
이곳의 소개글, 첫 문장부터 강렬합니다.
“단순한 매장이 아닙니다. 한 편의 예술적 반란이 층마다 다른 얼굴로 펼쳐집니다.”
삼청동은 경복궁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존하는 곳으로,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담기에 딱 어울리는 장소였죠. 여기에 화이트와 레드는 물론, 고요한 전통과 대담한 현대미술, 섬세함과 파열 등. 이 모든 충돌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해 또 한 번 모두의 예상을 깨뜨리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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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미와 향의 독창성, 이 2가지 요소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바도 있는데요. 최근에는 영국 런던에 팝업 숍을 오픈하며 세계 무대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전통과 파격의 교차. ‘Born to Stand out’이라는 브랜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한 문장이 본투스탠드아웃의 모든 걸 설명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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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고 오늘 바로 써먹는
#바로브랜딩 Tip 💬
‘내 것’을 찾은 브랜드들의 뻔하지 않은 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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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린 세 브랜드는 모두 ‘한국 전통’이라는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했지만, 각기 다른 시선과 관점으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냈죠. 세 브랜드의 성공 비결에서 얻은 3가지 핵심 브랜딩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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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 브랜드가 없던 자리를 떠올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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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통을 모티브로 하는 브랜드가 많아지는 흐름 속에서, 염 대표는 “온고만의 강점은 ‘전통과 관계 없던 제품에 과감하게 전통을 접목하는 것”이라고 자신 있게 답했어요. 드림캐쳐, 썬캐쳐, 무드등, 볼캡 등. 기존에 전통과 연관성이 없어 보이던 아이템에 한국적인 요소를 입히며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 냈죠. 전통이 닿지 않았던 영역을 찾아 들어가면서 ‘익숙함과 낯 섬’의 경계를 넘는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 냈어요.
📌 Tip: 온고가 ‘전통이 없던 자리’를 찾아낸 것처럼, 우리 브랜드와는 상관 없다고 생각한 영역를 떠올려 보세요. 낯선 대상과의 조합에서 오는 예상 밖의 시너지야 말로 브랜드의 독창성과 확장성을 만들어주는 열쇠가 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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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객의 공감 코드를 위트 있게 풀어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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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과일은 단순하지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빵 터질 수 밖에 없는 문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어요. ‘요일 티셔츠’, ‘지역 티셔츠’, ‘행인 티셔츠’ 등 일상에서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순간들을 한글로 재치 있게 풀어내었죠. 이 티셔츠는 단순한 옷을 넘어, ‘오늘의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되었고, 특히 같은 언어와 정서 공유를 중요시 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SNS 인증으로 이어지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죠.
📌 Tip: 우리 브랜드의 고객들이 자주 쓰는 언어, 공감하는 포인트, 공유하고 싶어하는 맥락은 무엇인가요? 이들을 모아 짧으면서도 강력한 문장, 혹은 유쾌한 이미지나 상황으로 표현해 보세요. 브랜드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고객이 알아서 입고, 쓰고, 올리며 말하게 되는 순간이 생길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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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과감하게 시선 비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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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스탠드아웃은 한국적인 요소들을 활용하면서 전통의 틀에 갇히지 않은 브랜딩 철학을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의 뿌리를 존중하면서도, 거기에 머물지 않겠다는 이 대담함이 바로 국내외 팬 모두를 사로잡은 비결 중 하나였죠.
📌 Tip: 평소 ‘이게 될까?’라고 생각했던 아이디어 있으신가요? 때로는 상식을 뒤엎는 과감함이 필요하기도 해요. 그럴 땐, ‘한 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작은 실험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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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유의 전통을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성공한 브랜드들, 그 안엔 세심한 관찰력, 유쾌한 시선, 그리고 과감한 태도가 숨어 있었어요.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나답게 말하는 법’을 찾아가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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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부터 지금까지, 지구촌 70여 개국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전해 온 기부 후원 단체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아시나요? 36년 간 유지해 온 브랜드의 철학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재정의하고자 아보카도와 함께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먼저, 후원을 넘어 나눔이 일상이 되고, 그 시작을 돕는 '무브먼트 메이커' 한마음한몸의 정신을 담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핵심 가치를 재정의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나로 시작되는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개발했고, 더 선명한 레드 컬러를 사용해 '시대를 깨우는 담대함'을 표현했죠.
여기에 더해, 새롭게 출발한 한마음한몸이 나눔 브랜드로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조해 나갈 수 있도록 로고, 홈페이지, 에코백 굿즈까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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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번주 바로브랜딩레터는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다면 친구와 동료에게
함께 읽어보세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어떤 의견이든 솔직하게 남겨주세요.
더 좋은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아하시는 브랜드, 궁금하신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님의 의견을 남겨주시면
아보카도의 시선으로 인사이트를 담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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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브랜딩 레터 | by 스몰 브랜드 개발 플랫폼, 아보카도
스몰 브랜드들이 더 이상 브랜딩을 미루지 않고
단단한 자기다움을 지닌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브랜딩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스몰 브랜드 뉴스레터입니다.
맛있게 잘 익은 레터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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