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의 소식을 전합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윤리적 패션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의 월간 소식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주요 키워드인 패션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윤리성' 두 단어의 앞 글자를 딴 <월간 지윤>의 첫 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패션산업과 지속가능성을 연결하다

우리가 입는 옷은 어제, 어떻게, 어디에서 왔을까. 그리고 어디로 가게 될까.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은 옷의 시작과 끝을 생각하는 일이다.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이란 환경의 지속성과 차세대를 위한 발전을 위해 패션제품 생산과정에서 윤리적, 사회적 측면을 고려한 개념이다. 또한 노동인권의 문제, 공정무역, 소비자의 생활양식과 행복가치를 포괄하는 문화적 시간적 가치관적 관점으로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이처럼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은 경제발전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환경보존, 경제성장, 사회공헌, 문화가시를 고려한 패션으로 정의할 수 있다. 
어떻게 입을 것인가?
삶에 가치를 더하다
[패션생활백서] 

[변화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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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윤리적 패션허브
ethicalfashion2017@gmail.com
허브 _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83, 5층 / ​02-6951-1510
매장_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DDP 디자인장터 SEF / 070-4238-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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