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어를 할 줄 모르고 읽을 줄도 모릅니다만, 요즘 일본어로 된 몇 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번역앱의 도움을 받으면 가능합니다. 페이지를 화면으로 찍으면 바로 번역이 되니 아주 편리하죠. 물론 완벽한 번역은 아니지만, 의미를 캐치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그 중 오노 타케히코가 쓴 <사람을 뽑는 기술>이라는 책을 펼쳐 보니 사람을 분류하는 몇 가지 기준이 나옵니다. 저자는 '태도의 좋고 나쁨'을 가로축으로, '능력'을 세로축으로 해서 4가지 기준을 설명하고 있어요. 하나씩 살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