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동센터와 마을야학 웹소식지 ‘공존’ 2026년 7월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입니다. 뜨거운 여름날처럼 성동센터와 마을야학도 변화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전동행진과 지역 주민들과 장애 당사자가 장애와 관련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주민참여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장애인의 권리가 일상 속에서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마을야학에서는 학생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꾸준히 준비해 온 작품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학생들의 생각과 꿈,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으며, 많은 지역주민들과 그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투쟁과 일상, 그리고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7월의 현장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지역사회와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성동센터와 마을야학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7월의 기록을 담은 ‘공존’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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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소식 목차
1.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위한 전동(前動) 행진
2. 주민과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인권 이야기
3. "나의 마음과 꿈을 그리다" 전시를 마치며
5.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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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잠수교에서 성동센터 깃발을 들고 찍은 단체 사진
지난 7월 1~2일에 진행된 전동(前動)행진에 참여하였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전국의 많은 인원이 모여 잠수교에서의 본대회, 한국재정정보원 앞에서의 문화제 등을 진행하였으며,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 및 권리중심일자리 제도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19년 7월 1일 장애등급제가 폐지되었다고는 하지만, 중·경증의 구분은 아직 남았으며, ‘서비스지원종합조사표’라는 새로운 판정 도구를 통해 여전히 의학적이고 획일적인 기준으로 서비스 제공 내용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신청 자격만 확대되었을 뿐, 개인의 필요나 욕구가 고려되지 않는 장애등급제의 본질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예산도 부족하여 제도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 어려웠습니다. 매년 전동행진이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장애등급제가 진짜 폐지되어 전동(前動)행진이 마무리되는 날을 꿈꾸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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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주민참여강좌에 참여하여 참여자들이 교육을 듣고 있는 사진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역주민과 장애인 당사자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주민 참여강좌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강좌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장애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며, 장애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주민과 장애인 당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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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학 학생 및 활동가가 함께 전시회를 기념하는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사진
지난 7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소월아트홀에서 진행된 <나의 마음과 꿈을 그리다> 캘리그라피·서예 작품 전시회가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137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아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해주셨습니다.
방명록에는 학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가득했습니다.
“정성 가득, 행복한 모습 좋아요!”
“예쁜 말과 활기찬 그림으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멋진 작품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쉽고 간단한 말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지역사회에 소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시에 참여한 학생들은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러 와서 정말 좋았다.”,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캘리그라피와 서예 작품을 전시했지만, 다음에는 더 다양한 작품도 함께 전시해보고 싶다.”, “다음 전시회에는 작품마다 인기투표 스티커를 붙이는 이벤트가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다양한 장소에서 전시회를 열어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습니다.
이어 오는 8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같은 장소인 소월아트홀 전시실에서는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 전시 <우리만의 시선으로>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만들거나 촬영한 미술·사진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또 한 번 자신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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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학 총학생회장 김병윤님이 전시회에 방문한 내빈을 대상으로 대표로 발언하는 사진
안녕하세요. 저는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학 김병윤입니다.
오늘 ‘나의 마음과 꿈을 그리다’ 전시회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저희가 캘리그라피와 서예를 배우며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만든 작품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처음에는 글씨를 쓰는 것이 어렵기도 했지만 서로 응원하고 도와주면서 하나씩 완성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모두 함께 박수를 치며 기뻐했던 순간도 있었고 아쉽지만 작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못쓰게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글씨를 쓰면서 집중하게 되었고 작품의 완성도도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작품 하나하나에 저희의 마음과 꿈, 그리고 희망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오늘 이 작품들을 보시면서 저희의 노력과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껴주시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저희에게는 이렇게 작품을 전시하고 여러분과 만나는 이 순간이 아주 소중한 경험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함께해 주시고, 저희를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꿈과 도전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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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 작품전시회 안내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전시회, 「우리만의 시선으로」가 진행 됩니다.
「우리만의 시선으로」 전시회는 야학 학생분들이 직접 참여한 미술, 사진 작품을 출품, 내부에서 선정하여 진행되는 전시회 입니다.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직접 감상하실 수 있는 자리이니, 많은 방문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26년 8월 10일(월) ~ 14일(금)
□ 관람 시간 : 10:00~18:00 (※ 8월 10일[월]은 오후 2시부터 관람 가능합니다.)
□ 장 소 : 소월아트홀 전시실 □ 작 품 : 미술, 사진 □ 주 최 :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 지 원 :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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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학생 모집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은 학교 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로 장애, 나이, 학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열린 배움터 입니다.
□ 무엇을 배우나요?
① 필수 교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 초등과정에 해당하는 기초문해교육과 학력보완교육
② 기타 교과: 음악, 미술, 체육
: 문화예술교육과 체력증진
③ 창의적 체험 활동
: 여가 활동, 자치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 개별활동, 현장체험활동 등 학습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체험 교육
□ 수업 일정
1학기: 2월 ~ 6월(7월 여름방학) / 2학기: 8월~12월(익년 1월 겨울방학)
주 4회 교육 진행(월~목, 주 20시간, 공휴일 휴무)
□ 장소: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 서울시 성동구 고산자로320, 2층
□ 신청 및 문의: 02-2294-2772 (평생교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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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성동구 및 서울시 가형 주택] 자립생활주택 입주자 모집
□ 모집 대상: 거주시설 장애인(만19세 이상), 재가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 거주시설 장애인: 19세이상 이며 서울시 관할 운영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소득제한 없음)
※ 재가 장애인: 19세이상 이며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 모집 인원: 각 주택별 1명(총 2명) / 남성
□ 접수 방법: 방문 접수
※ 성동구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 (서울시 성동구 고산자로 270, 13층)
□ 문 의: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02-6214-3525 (내선 4, 자립주택팀)
성동구청 담당자, 02-2286-5444
※ 공고문은 이곳을 누르시면 바로 연결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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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활동지원사 및 이용자 모집
1) 장애인 활동지원사 수시 모집
장애인 활동지원사란?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신체활동, 가사지원, 사회활동 등을 제공하는 전문인력으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수료한 사람
지원 자격 : 활동지원 교육기관에서 활동지원사 교육 과정을 수료한 분(이론교육 완료한 분 실습 가능)
근무 내용 : 신체적, 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이용자의 신체, 가사 사회지원
제출 서류 : 참여신청서(방문시 작성), 활동지원사 교육 이수증, 신분증 및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2)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활동지원서비스 이용 대상 : 만 6세~65세 미만의 자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
지원 내용
신체 활동 : 개인 위생 관리, 실내 이동 도움, 식사 도움 등
가사 활동 : 청소, 세탁, 취사
사회 활동 : 등하교 및 출퇴근 지원, 외출 시 동행
문의 : 02-6214-3526, 010-2915-3525(사회서비스지원팀)
주소 : 서울시 성동구 고산자로 320,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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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서울시 센터지원사업 개별동료상담 참여자 모집
♧ 지원내용
일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당사자와 동료 상담을 진행 내담자의 욕구 파악 및 심리 정서적 지지, 자립생활 정보 제공
♧ 지원대상
동료상담가와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싶은 장애인
♧ 모집기간
연중상시 모집
♧ 장소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성동구 고산자로 320)
♧ 문의
02-6214-3525 내선 3번 / 자립지원팀 김동현
♧ 이 곳을 누르시면 공지사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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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청년자조모임 참여자 모집
함께 경험하고, 나누며 성장하는 청년 자조모임
♧ 활동 내용
성인 장애인 참여자를 모집하여 장애인 일자리, 문화생활, 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탐색하고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소규모 모임
♧ 모집 대상
청년장애인 당사자
♧ 모집기간
연중상시 모집
♧ 활동 장소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성동구 고산자로 320)
♧ 문의
02-6214-3525 내선 3 / 자립지원팀 윤은혜
♧ 전자우편 신청
knil26@hanmail.net
♧ 이 곳을 누르시면 공지사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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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성동피플퍼스트 참여자 모집
함께하는 2026년 성동피플퍼스트
♧ 모집대상
(성인) 발달장애인
♧ 모집기간
상시모집
♧ 활동내용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일을 해요.
모르는 것을 배워요.
하고 싶은 일들을 해요.
피플퍼스트 대회에서 동료들을 만나요.
♧ 문의
02-6214-3525 내선3 / 이민우, 윤은혜
♧ 이 곳을 누르시면 공지사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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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577-1330 장애인차별상담전화 평지
아래의 설명은 [장애인차별금지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차별사례들이니
참고하시어 차별을 받았을 때, 차별을 목격하셨을 때 전화주세요.
직접적 차별
정당한 사유없이 장애를 사유로 장애인 등을 제한, 배제, 분리, 거부 등 불리하게 대하는 경우
간접적 차별
정당한 사유 없이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였더라도 장애인에게 제한, 배제, 분리, 거부 등 분리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
정당한 편의제공 거부에 의한 차별
정당한 사유 없이 장애인등에 대하여 정당한 편의 제공을 거부하는 경우
괴롭힘
장애를 이유로 집단따돌림, 모욕적인 언어표현, 추행, 학대, 금전적 착취 등 행하는 경우
장애인차별상담전화 평지 1577-1330
성동지역 직통번호 02-2297-5974 / 02-6214-3525 내선 3 김동현
팩스 02-6008-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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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센터&마을야학 웹소식지 공존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경험, 생각, 의견 등을 실어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 주제 : 장애인 관련 내용(정책, 환경, 경험, 생활, 권익옹호 활동 등)
- 분량 : A4 기준 1쪽 이내
- 기간 : 상시 투고 가능
- 보낼 곳 : knil26@hanmail.net
- 익명 투고를 원하시는 경우 익명 투고 가능합니다.
- 제목을 달아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이 없으면 편집자가 내용을 확인하고 내용에 맞는 제목을 달아드립니다.
- 상황에 따라 원고가 일부 수정되거나, 원고가 게재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양해드립니다. 원고 수정은 투고하신 분의 의도를 바꾸지 않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투고하신 분과 협의를 거쳐서만 수정이 이뤄짐을 알려드립니다.
- 원고 수정, 원고료 지급을 위해 연락처와 연락 방법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익명 투고 시에도 연락처 및 연락 방법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원고를 투고하여 공존에 게재될 때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지만 직접 글을 쓰기 어려운 경우, 주제를 알려주시면 인터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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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뉴스클리핑입니다.
(아래 파란색 제목을 누르면 기사로 연결됩니다)
① 100조 교부금 시대 전장야협…"장애인평생교육 예산 별도 보장해야"(비마이너)
-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는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관련해 장애인평생교육 예산을 별도로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율은 2.4%에 불과하고, 1인당 연간 지원 예산도 2,287원 수준으로 매우 낮은 현실을 지적하며, 장애인평생교육 예산의 법적 명문화와 장애인 야학 운영비 및 종사자 인건비 지원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② 아이스크림 하나 나눠 먹었는데 '특수절도'...전담경찰관도 배치 안 돼(비마이너)
- 발달장애인 2명이 편의점에서 계산하지 않은 1,500원 상당의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은 사건에서 경찰이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송치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발달장애인 전담사법경찰관이 충분히 배치되지 않아 정당한 편의가 제공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 됐으며, 장애계는 장애 특성을 고려한 공정한 수사와 사법 절차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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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난 소식지는 이곳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 파란색 제목을 누르면 지난 소식지로 연결됩니다)
그 이전(~2025년) 소식지들은 이곳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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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인권 증진과 사회참여를 응원해주시는
성동센터&마을야학 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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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후원
[성동센터] 갈홍식 강민수 곽보연 곽철 권명희 권오현 권태지 김경민 김경숙 김경우 김남옥 김동현 김류림 김명학 김병옥 김상희 김시온 김시현 김신열 김양순 김연진 김예나 김우정 김원선 김재원 김재환 김주애 김준우 김지영 김태희 김현정 김현주 김형진 김홍영 김효진 나영숙 나정례 명근철 문수영 문혜란 민병일 박경석 박기대 박명란 박상혁 박선우 박수진 박신화 박온슬 박재용 박정선 박종희 박철균 배미영 백해룡 서성남 손경미 송정규 신인기 안미영 안형진 엄춘옥 엄태숙 오병금 오병옥 오상만 유미정 유윤희 윤순희 윤영서 윤은혜 윤재숙 이귀남 이규식 이대영 이미선 이민우 이미정 이복실 이선이 이성민 이수미 이수용 이순자 이슬하 이정자 이지연 이진 이형숙 이화진 이효순 이희영 임경미 임미경 임미란 임영은 임현숙 장순옥 전선우 정동은 정석기 정성주 정영주 정옥경 정우영 정태진 정현순 정혜선 조미진 조복화 조성남 조윤희 조인숙 조재범 지종희 차연홍 최경진 최송화 최수정 최용기 최정현 최준연 최진영 최현아 추경미 표정순 한성희 한해자 홍미애 홍순주 황소영 황인현
[마을야학] 갈홍식 강병찬 김광이 김미옥 김새린 김소중 김우정 김자영 김혜미 명근철 문수영 박기대 박수진 양기철 오치승 이강윤 이경남 이민우 이상범 이수미 이슬하 이양금 이지연 임춘택 임현숙 임희숙 장경영 장윤실 장재만 정영숙 조갑현 조성남 최미진 하선 한성희 한태섭
계좌이체 후원
한신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김성헌, 김윤경, 문유리, 유승민 님께서 성동센터, 마을야학에 일정 금액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동센터&마을야학을 후원하는 단체
스파인2000, 성동푸드마켓, 성동자원개발분과, 성동평화의집, 예인교회, 이마트왕십리역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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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소중한 나눔과 연대, 언제나 기다립니다.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장애인 스스로가 삶을 능동적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2005년 6월 개소했습니다. 센터는 장애인의 자기계발,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향합니다. 당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장애인들이 겪는 여러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는 활동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끌어올립니다.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은...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나고, 놀고, 배우는 장애인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2017년 만들어졌습니다. 2021년에는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으로 명칭을 바꾸고 서울시교육청에 평생교육시설로 등록하였습니다. 마을야학은 장애인이 고려되지 않는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현실을 바꿔내고, 성동 지역을 장애인이 배우고 일하며 자립하는 공간으로 바꿔내려 합니다.
*함께 만드는 성동센터, 마을야학 후원 방법*
- 후원방법 1 CMS 후원
CMS 후원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후원할 수 있습니다.
5,000원부터 자유롭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CMS 출금이체는 신청서에 작성한 후원 금액이 후원인의 은행계좌로부터 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마을야학의 계좌로 매달 정기적으로 출금되는 후원 방식입니다. 한 번의 수고로 장애인 차별의 벽을 허무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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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방법 2 계좌이체를 통한 직접 후원, 자동이체 후원
후원자께서 직접 은행에서 또는 인터넷 뱅킹으로 일시적 후원, 자동이체 후원을 설정해주실 분은 아래 계좌번호로 해 주시면 됩니다.
계좌 입금 시는 기부금 영수증 처리가 불가합니다.
우리은행 1005-800-954183 (예금주: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국민은행 653201-04-101263 (예금주: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후원방법 3 물품 후원
나눌 수 있는 물품이 있으시면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반찬 한 접시부터 중고 가전제품, 사무기기까지 사무실 운영과 회원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기타 어려우시거나 문의 사항은 성동센터, 마을야학 사무실로 전화 주세요!
성동센터 02-6214-3525
마을야학 02-2294-2772
[자원 활동]
성동센터, 마을야학에서 행사 차량, 자원 활동, 중증장애인 일상 활동을 지원해주실 자원활동가, 그 외 디자인을 비롯한 사무 업무, 다양한 자원 활동을 해주시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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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장애인자립생활센터 & 마을이신나는장애인야(野)학 knil26@daum.net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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