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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9일 수요일

낮 최고 33도 '습하고 더워'…밤부터 중부 장마 시작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목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밤부터는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고, 최고 체감온도도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습니다.
전국이 차차 흐려지면서, 오후부터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에,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 그 밖의 충청권, 전북 서부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공기가 위아래로 원활하게 순환하면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그럼 한우를 빼, 이 멍청이들아"
◆ 민주파출소에 트럼프 신고했다
◆ 녹색 저고리에 황색 치마를 입은 영부인
◆ 한복 입힌 사람, 혜경궁 안티 아니냐?
◆ 영부인 충격 발언
◆ 삿대질에 멀뚱멀뚱...
◆ 이시바 표정 왜 이래?
◆ 일본 뉴스에 나오는 이재명
◆ 외교 무례 난리났다
◆ 영국 총리, 한국 대통령 패싱하고 통역과 악수
◆ 이 대통령, 외교 인싸력
◆ 결국 꼬리 잡힌 중국
◆ 트럼프 주니어, 중국 선거조작 방송한다
◆ 성공적인 G7 자축하자
◆ [윤서인의 뉴데툰] 자살률
315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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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에서 '기표가 된 투표용지'가 회송용 봉투에서 발견된 사건에 대해 18일 유감을 표했다. 애초 신고자의 자작극을 의심했으나 투표사무원 등의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경찰 수사 결과 밝혀지자 고개를 숙인 것이다.
중국과 미국 등이 경쟁적으로 원자력발전 발전용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전세계에 다시 '원전 르네상스' 바람이 불고 있다. AI, 전기자동차 등 미래첨단산업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안정적 전력 공급의 대안으로 원전이 유력한 에너지원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고(故) 김새론(25)과의 교제 사실이 불거진 후 여론이 악화되면서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 한류스타 김수현(37)이 광고주들과 거액의 위약금 소송전(戰)에 휘말려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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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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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음력 5월 24일] 일진: 기미(己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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