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7월 셋째 주 인사 드립니다.
호우주의보였다가 😶🌫️ 폭염주의보였다가 🥵 동시에 매미가 맴맴 울기 시작하는 요즘, 지금의 장마가 지나면 곧바로 배턴을 이어받을 무더위를 상상하곤 잠시 오싹했답니다. 한낮 동안 가열차게 데워진 공기가 밤이 되어도 좀처럼 식지 않아 열대야로 이어질 것이 걱정스러운데요. 오늘은 무더위를 이기기에 적합한 소재, ‘시어서커’ 원단을 보여 드리려 합니다.
시어서커 원단은 통기성과 흡습성이 우수하며 촉감이 좋은 소재로도 유명해요. 쾌적한 착용감은 올록볼록한 특유의 가공법에서 비롯된 냉감 효과 덕분인데요. 여름에 자연스레 떠오르는 제철 과일 수박처럼 시어서커 역시 여름에 제격인 원단이랍니다. 잠옷이나 매트리스 커버 또는 이불 소재로 딱인 시어서커, 오늘의 원단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이어지는 오브젝트 랩 콘텐츠, 오늘은 트렌드 전망으로 가득! F/W 24 컬러부터 틱톡 트렌드 분석에 기반한 스타일 가이드, ‘플란토피아’를 주제로 완성된 텍스타일 트렌드 전망까지. 놓치지 말고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