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위스타트입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학교 급식이 멈춥니다. 학기 중 학교가 챙기던 한 끼는 지역아동센터의 몫이 됩니다. 하루 한 끼였던 급식이 두 끼로 늘어나죠. 하지만 지자체 지원금은 그대로입니다. 늘어난 한 끼의 무게를 현장이 홀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어떤 밥상을 차려주고 싶으신가요? 정갈한 한 끼, 설레는 한 끼, 든든한 한 끼.
1분이면 나에게 맞는 결식아동후원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2017년부터 '제대로 된 한 끼' 캠페인으로 아이 10,786명에게 286,627끼를 전해왔습니다. 모두 후원자님 같은 분들의 선택이 모인 결과였습니다.
후원자님의 선택 하나가,
아이의 방학 한 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