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고 친구들과 일곱번째 만나다.
드디어 완전체로 5인방이 다 모이다!
담당 선생님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927 기후정의행진] 소식을 효문고 곳곳에 알리고 왔습니다.^^
방학동의 아동청소년 기관/학교가 다가치에 모였다!
다가치학교 북부는 지역 청소년 네트워크 활동을 하면서 연결의 힘으로 더많은 청소년 활동을 만들고 있어요.
모두의 기후위기, 모두의 냉장고~
우리모두에게 닥친 기후위기시대에 마을의 이웃과 함께 먹거리 돌봄을 실천하고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모두의 냉장고 1호가 꿈빚는마을방아골에 있습니다.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