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뉴스레터'_12.02.
바이오스펙테이터 새책

『좋은 바이오텍에서 위대한 바이오텍으로』

모든 바이오텍이 신약개발이라는 귀한 가치에 도전하지만 모두 성공하진 못한다. 바이오텍의 신약개발이 가장 활발한 미국을 기준으로 보면, 약 5000여 곳의 바이오텍이 있지만 1년에 신약으로 세상에 나오는 물건은 많아야 10개 남짓이다. 

왜 어떤 바이오텍은 신약개발에 성공하고, 어떤 바이오텍은 그렇지 못할까?

『좋은 바이오텍에서 위대한 바이오텍으로』는 이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바스픽(BioS Pick) 11  '지난주 탑클릭 순위'

 [제182호] 2024.12.02.
바이오/제약 전문인력
[채용공고 등록 문의 : recruit@bios.co.kr]
[프리클리나 바이오파크] 대구에서 G-STAR 되자! [박사/석사] (~12.06)
[일리미스테라퓨틱스]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신입/경력) (~12.14)
[리서리스테라퓨틱스]  약리약효팀 연구원 채용공고 (~12.21)
[바이오스펙테이터]  연구원/연구기자 모집(신입) (~12.31)
Bio Bulletin Board
세미나/웨비나/IR 등 행사·event 등록서비스
[이벤트 등록 문의 : bbb@bios.co.kr]


BioSpectator Inc.
letter@bios.co.kr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23 한국금융아이티빌딩 6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