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테크 스타트업 투자 지형도 확인하기 👇 이번호만 확인해도 2021년 상반기 임팩트 트렌드를 알 수 있지요! 🌟 2021년 전반전이 오늘로 종료됩니다. 여러분의 2021년 상반기는 어떠셨나요? IM에서는 상반기 동안 '기술(tech) 스타트업'을 살펴보며 다가올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고자 했습니다. 주요 테크 스타트업 분야인 핀테크, 프롭테크, 헬스테크와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등으로 주목받고 있는 팜테크와 펫테크까지... 확실한 것은 먹는 것부터 거주하는 공간, 금융 거래, 반려동물까지 생각보다 우리 일상의 깊숙한 곳에 기술이 적용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술을 아는만큼 선하게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IM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다루었던 글로벌 테크 스타트업 투자 지형도를 종합 정리하며, 상반기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IM pick에서 엄선한 양질의 콘텐츠도 꼭 챙겨보세요! 그리고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2021년 상반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Letter from 🐇 트리플라잇 김경하 드림 🐇 IM 상반기 조회수 TOP3 콘텐츠
한국인 1000명이 바라본 사회문제 [한 장으로 리포트 읽기] 트리플라잇과 CSES가 2021년 7월,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 : 2021 인식조사&이슈분석' 연구보고서를 발간합니다. 한국인 1000명이 인식하는 사회문제의 현재와 미래, OECD 데이터로 비교한 사회문제별 난이도 수준이 담긴 보고서의 주요 데이터를 시각화해 정리했습니다. PDF로도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글로벌 테크 스타트업 투자 지형도 요약 리포트 IM에서 2021년 상반기 동안 Farm-tech, Pet-tech, Fin-tech, Prop-tech, Health-tech 등 글로벌 테크 스타트업의 투자 지형도를 정리했어요.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해 리포트로 시각화했습니다. 동영상으로도, PDF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 IM 뉴스레터에서만 볼 수 있는 뉴스 IM pick에서는 트리플라잇의 눈으로 임팩트 뉴스를 정리합니다. IM에서 2021년 상반기 동안 '기술'과 '스타트업'에 주목했는데요, 이번 호에서는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글로벌 현장의 변화들을 콕콕 짚어 알려드립니다. 또한 임팩트 지향 조직이 '포장(임팩트 워싱)'의 함정에 빠지지 않길 바라며, 부정적 임팩트에 대한 뉴스도 꼽아봤습니다. 🐇 글로벌 현장은 이렇게 변화하고 있어요!
🐇 노 워싱! 당신이 몰랐던 부정적 임팩트
#IM 인사이트 #트리플라잇 #상반기 결산 #임팩트 콘텐츠 추천 #보다 깊고 #보다 입체적인 2021년 상반기를 정리하면서, 트리플라잇 멤버들이 나의 임팩트 뷰(view)를 넓혀준 콘텐츠를 독자분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트리플라잇 멤버들이 추천하는 콘텐츠와 선정한 이유, 확인해보세요😎 ![]() 실화를 바탕으로 한 NASA에서 근무했던 세 명의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입니다. 인종 차별이 당연시 되었던 1960년대의 미국, 천재적인 능력과 실력을 갖추고도 여성, 유색 인종으로서 겪었던 편견과 차별, 이를 극복하려는 이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약 6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계속 제기되는 유리 천장의 벽, 인종 차별 논란이 떠오르며 영화를 보는 내내 씁쓸하고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내가 가진 편견은 무엇이고 개개인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가진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다시금 되돌아 본 영화입니다. “천재성에는 인종이 없고, 강인함에는 남녀가 없으며, 용기에는 한계가 없다.” 🐱 조이 PICK 넷플릭스 다큐 [씨스피라시] 감독은 인간의 먹거리를 위한 해양 산업이 생태계를 망치고 있음을 고발합니다. 해마다 30만 마리의 고래가 어업용 그물에 걸려 죽고, 5,000만 마리 이상의 상어들이 지느러미만 도려진 채 바다로 버려집니다. 해양 쓰레기의 절반 가량이 어업용 그물과 장비들이며, 정작 플라스틱 빨대는 0.03%에 그친다는 데이터도 충격입니다. 이러한 실태를 '지속가능한 포획'이라는 마크로 워싱(washing)하려는 몇몇 단체들의 이야기에 다다르면, 지구상에 인간이 먹을 것이 과연 남아있는지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당장 모두가 채식을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생태계에 해로운 음식을 줄이고 해양 산업에 부정적 임팩트를 줄이길 촉구하는 목소리가 많아진다면, 언젠가는 세상이 변화할 것이라는 희망과 과제를 가져봅니다. 🦁 루카 PICK 책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저자는 경제 활동과 자선을 이분법적으로 분리하는 전통적인 시각의 문제를 지적하며, 임팩트 투자가 세계 경제에서 순환하는 대규모의 자원을 사회 정의를 위해 사용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임팩트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력이 될 수 있음을 사례와 함께 보여줍니다. 진정한 사회적 임팩트의 창출을 위해 필요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고 다양하게 필요하다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에이유 PICK 논문 [지속가능성의 잘못된 관리: 어떤 비즈니스 전략에서 비롯될까?] Mismanagement of Sustainability: What Business Strategy Makes the Difference? Empirical Evidence from the USA(Journal of Business Ethics) 이 논문은 'ESG Washing', 'CSR Washing'을 경계하는 올바른 지속가능경영 전략이 비윤리적인 행위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1991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 기업의 4596건의 연간 관측치를 바탕으로 SASB 중대성 항목을 연계 분석하여, 대규모 투자 등을 통해 급성장하며 마케팅 활동에 집중하는 기업(Prospecters)들이 지속가능성을 잘못 관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가설을 입증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프로세스, 제품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중대한' 지속가능경영 이슈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SG 열풍이 부는 한국 상황 속에서 올바른 지속가능경영 전략 방향을 고민하며, 다시금 곱씹게 되는 연구입니다. IM은 매월 마지막 날 발송됩니다💌 *IM은 매월 마지막 날, 발송됩니다. 월급날처럼 기억해주세요💰 👆IM의 인포그래픽 콘텐츠는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주소록에 impact@triplelight.co를 추가하시면 스팸으로 분류되지 않아요! triple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