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감 천재 감독이 손댄 영화 속 패션?
안녕하세요? <월드컵에 미친> 에디터 이광식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개막한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인데요. 패션에 진심인 만큼 축구에도 진심인 저에겐 하루하루가 행복한 순간들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비교적 약팀으로 분류되는 국가의 약진이 돋보이는데요. 이것이 진정한 축구와 월드컵의 묘미가 아닐까 합니다. 역시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겠죠?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 속
숨겨진 패션 이야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들의 섬>, <프렌치 디스패치>까지. 수많은 사람이 웨스 앤더슨 감독 영화의 색감에 열광합니다. 하지만 그의 영화에서 눈여겨볼 게 정말 ‘색감’ 하나뿐일까요? 오늘은 영화계 최고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그가 색감을 넘어 패션까지 통제하는 완벽주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럭셔리 브랜드 디렉터가
5년을 버티지 못하는 이유
최근 명품업계에 엄청난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구찌의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사임을 발표한 것이죠. 뒷방 늙은이 신세를 면치 못했던 구찌를 가장 하입한 브랜드로 만든 그의 퇴장은 많은 이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는데요. 럭셔리 브랜드는 도대체 왜 디렉터를 자주 갈아치우는 걸까요?
레지멘탈 타이에 얽힌
영국과 미국의 문화차이
넥타이 하나를 두고 영국과 미국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 적이 있답니다! 클래식 웨어부터 아이비 룩까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레지멘탈 타이가 그 주인공이에요. 도대체 넥타이는 그들에게 어떤 의미였을까요? 때론 <딤플 잘 잡는 법>보다 이런 이야기가 더 유용한 법이죠!
온큐레이션 인터뷰
With 유니클로
겨울은 새하얀 설렘과 애타는 추위가 공존하죠. 조금은 쌀쌀한 이 계절 속에도 묵묵히 자신의 열정을 좇는 이들이 있습니다. 온큐레이션과 유니클로 히트텍이 만나 무대 뒤에서 땀 흘리는 7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았습니다.

PLAYLIST
안개
정훈희 & 송창식

지난 주말 열렸던 2022 청룡영화상을 휩쓴 <헤어질 결심>.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시나리오는 한 곡의 노래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잔잔한 기타 선율과 목소리는 마치 영화 속 파도와 안개를 연상케 합니다.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온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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