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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의 지난 8월 활동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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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적 체류자의 삶을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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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의 한 학생이 한국에서 살아가는 인도적 체류자의 현실을 다룬 글을 읽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이날 어필의 이일 변호사와 김주광 변호사는 프로젝트에 관한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다루는 주제는 무겁지만, 프로젝트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만큼은 즐거울 수 있도록 어필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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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인권위원회의 '공급망 책임법' 입법촉구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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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제22대 국회에 계류 중인 두 건의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안」(이른바 ‘공급망책임법’)에 관하여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공급망 책임법은 기업이 공급망 전반에서 인권·환경 실사를 통해 위험을 예방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책임지도록 하는 최소한의 법적 장치입니다. 공익법센터 어필과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인권위의 의견 표명을 환영합니다. 이 법이 조속히 제정되어 기업이 인권을 존중하고 피해자가 실질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계속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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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법 개정안의 문제점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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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의 이종찬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월례회의에 참석해 최근 발의된 난민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알렸습니다. 이번 개정안이 난민 재신청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난민 심사 제도의 구조적 문제로 인한 부담과 피해를 신청자에게 떠넘길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짚었습니다. 이어 참석자들과 난민 법률 조력의 필요성과 바람직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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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신청자 생계비 카드포인트 지급 계획 철회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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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8월 12일 어필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난민 신청자 생계비 카드포인트 지급 계획 철회 기자회견' 에 난민인권네트워크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난민 생계비를 현금이 아닌 카드포인트로 지급하는 법무부 방침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편, 매달 월세를 계좌이체 방식으로 내온 난민신청자를 초대하여 직접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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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지역의 이주민・난민을 위한 무료 화상 법률상담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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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지난해, 제도적 장벽과 더불어 이주민・난민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정보의 장벽을 허물고자 한국의 이주민・난민을 위한 AI 챗봇 ' ASKOVISA'를 출시했습니다. 이어서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이 앱을 활용하실 수 있도록 ASKOVISA와 연계된 후속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이일 변호사가 무료 화상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주민・난민이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어필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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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의 2026년 하계 로스쿨 실무수습생으로 함께해 주신 송상(송상규)와 쓰리(양예슬), 제니스(윤혜은)를 소개합니다. 세 분은 2주간 어필 크루와 함께 지내며 어필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난민 소송을 위한 법률서면 작성을 연습하는 등 공익변호사의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송상과 쓰리, 제니스의 빛나는 여정을 어필이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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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넘어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 오디세이>. 세 시간에 걸친 영화에서 여러 차례 반복되는 표현 중 하나가 ' 제우스의 법'입니다. 이 말은 무엇을 뜻하며, 영화에서 계속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필의 이일 변호사가 설명하는 '제우스의 법'에 담긴 의미,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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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재정보고
기획재정부에서 정한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한 운영성과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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