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유물부터 현대 인포그래픽에 이르는 100가지 주요 도표로 과학사의 전환점을 조명한다.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나 과학자들이 사용한 '시각적 도구'에 집중하며 핵심 개념과 시대적·정치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물리학, 화학, 수학 전반을 아우르는 동시에 칠판 낙서나 친필 스케치 등 희귀 도판으로 아이디어의 탄생 과정을 생생히 증명한다. 또한 이슬람 황금기와 아시아 유산까지 통합해 서구 중심을 벗어난 균형 잡힌 우주관을 선사한다.
데이터 시각화의 시대, 과학과 디자인 감각을 동시에 채워줄 유익한 필독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