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홍수, 창고 및 산업부동산 압박
요즘은 부쩍 그런 경우가 많아 진 것 같습니다. 어떤 문장을 읽다가 혹은 어떤 내용을 듣다보면 이미 다 알고 있는 단어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문장이고 내용인데도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그런 경우요. 가만히 보면 우리는 학문적이거나 기술적인 단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데도 이제까지 들어왔던 단어와 내용들을 마치 내가 다 소화해낸 것들인냥 사용하게 되고, 또 많은 분야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단어들은 그 의미를 아무도 설명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입에서 혹은 글로 내뱉어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알티올이라는 회사가 물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모인 집단이니 좀더 공부하는 자세로 물류의 기본 개념 들로 기본을 다지고, 실제 시장의 흐름과 시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여러 의견들을 수렴하며 시장을 보는 안목을 키우면서 작은 부분들일지언정 이 지면을 통해 같이 나누면 어떨까? 하고요. 그래서 이번 레터의 주제를 이렇게 잡아 봤습니다. 1. "Material Handling"의 기본 개념 2. 역물류 사태 (State of Reverse Logistics) Material Handling
Material Handling 이란 단어를 풀이하자면 Material 이란 재료, 소재, 성분등을 의미힙니다. Plastic material은 플라스틱 재료, 생산에서 많이 사용하는 Raw material은 가공되지 않은 날것이라는 의미의 raw + material 이 합쳐져서 원재료 라고 해석되죠. 철학적으로는 영적인 (spiritual) 인 것과 반대의 개념으로도 해석되어 물질적인, 금전적인 등의 의미로서 사용되는데, 유물론을 Materialism (물질주의, 유물주의) 이라고 합니다. Material 이라는 단어는 이렇게 일상에서 보다는 주로 학문적으로, 혹은 생산 용어로 많이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Handling 은 동사에서 파생된 명사라 쉽게 설명되는 듯 합니다. 이는 무언가를 취급하고 처리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Material + Handling: 어떤 재료, 소재, 물질등을 취급하고 처리하는 행위생산에서의 Material Handling 이라고 하면, 생산부품이나 각종 자재, 그리고 생산된 제품을 취급하고 처리하는 행위이고, 물류산업에서의 Material Handling 이라고 하면, 물건, 상품 등 어디론가 보내어지는 것들의 취급과 처리를 하는 행위로 정의 내릴 수 있겠죠! 여기까지는 각각의 단어에 대한 해석이었고, 전문적인 용어로서의 Material Handling 은 이렇게 해석됩니다. Material Handling 이란, 생산, 창고보관, 유통, 소비 및 폐기 과정에서의 일어나는 자재 및 제품의 이동, 보호, 보관 및 관리를 위한 일련의 행위를 말하며, 단순하게는 건물 내에서의 혹은 건물과 운송차량 사이의 단거리 이동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AS/RS, AGV (AMR), 컨베이어, 로봇, 리프트 트럭, 모노레일 및 크레인, 팩키징, 소터, 랙 등의 다양한 수동, 반자동 및 자동 자재 취급 장비와 제어 시스템, 통합자재처리 시스템, 품목 주문 이행 시스템, 자동 식별 및 데이터 수집, 인체공학 등의 기술이 사용된다. 역시 전문적인 용어로서의 자재취급의 기본 개념에 대한 설명이다보니 이미 상당히 많은 전문 기술 용어들이 등장 하는군요. 거의 모든 물리적 상거래 품목들이 제조 과정 안에서, 창고 및 유통센터에서, 소매점 등에서 이동 및 운송되고 있음을 생각한다면, Material Handling 은 거의 모든 산업에 적용되는 개념이고 시스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산업군에 적용되는 Material Handling 의 주요 관건은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재고를 줄이며, 배송 시간을 단축하고, 제조, 유통 및 운송의 전반적인 처리 비용을 낮추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시스템적으로 얼마나 효율성 있게 잘 풀어나가느냐는 절대 간과해서는 안될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지요. 자재취급 시스템의 설계 Design of Material Handling Systems 생산 시스템에 있어서 각각의 생산 공정에 새롭게 투입되거나 혹은 한 공정에서 다음 공정으로 전달되는 자재의 효율적인 흐름은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각각의 공정이 서로 인접해 있으면 Material 을 한 공정에서 다음 공정으로 쉽게 전달할 수 있겠지만, 공정이 분리되어 있다면 Material 을 이동시키기 위한 시간과 장비, 노동력이 소요될 것이고, 이는 생산시스템에도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되어 생산능력을 저하 시킬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전문가들은 Material Handling 시스템을 설계할 때 우선은 모범 사례를 참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더 중요하게는 여기에 덧붙여 자재취급시스템을 도입하려는 목표를 분석한 후 Material Handling 10 원칙에 맞추어 시스템을 제대로 설계한다면, 이 시스템은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재고를 줄이고, 배송 시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을 주어 전체적으로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중요한 10가지 원칙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겠군요. 자재취급의 10가지 원칙 10 Principles of Material Handling
1. 계획 수립 (Planning) 모든 자재취급 시스템은 반드시 계획되어져야 하며 계획없이 실제로 운영하면서 필요할때마다 늘여가는 형태가 되어서는 안된다. 계획은 컨설턴트, 공급 업체 및 최종 사용자 뿐만 아니라 관리, 엔지니어링, 정보 시스템, 재무 및 운영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팀 접근 방식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2. 표준화 (Standardization) 모든 자재의 취급 방법, 장비, 제어 및 소프트웨어를 표준화 하라. 이들은 다양한 작동 조건에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어야 한다. 3. 작업성 (Work) 생산성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거나, 결합 혹은 제거하여 자재 취급 프로세스를 단순화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중력을 사용하여 물질 이동을 지원하고 가능한 한 직선 이동을 사용한다. 4. 인체 공학 (Ergonomics) 작업 및 작업 조건은 작업자의 능력을 지원하고 반복적이고 격렬한 육체 노동을 줄이고 안전을 강조하도록 조정되어야 한다. 5. 단위화 (Unit load) 개별 아이템을 한번에 한가지씩 이동하는 것이 많은 종류의 자재를 한번에 이동하는 것 보다 더 적은 노력과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팔레트, 컨테이너 또는 토트와 같은 단위 로드를 사용한다. 6. 공간 활용 (Space utilization) 공간을 최적으로 활용하라. 시설 내 공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극대화하려면 작업 영역을 정리하여 깔끔하게 유지하고, 접근성과 유연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보관 영역의 밀도는 최대화하고 머리 위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7. 시스템 (System) 자재 취급 시스템에 대한 계획은 자재 이동 주기의 전반을 가능한 한 많이 포함하여야 한다. 입고, 검사, 보관, 생산, 조립, 포장, 통합 및 주문 선택부터 배송, 운송 및 반품 처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재의 이동 및 보관은 모든 프로세스에서 모니터링이 가능해야 하며 그 흐름은 최적으로 제어되어야 한다. 8. 환경 (Environment) 시스템을 설계 할 때 에너지 사용 및 잠재적으로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안을 고려해야하며, 가능한 경우 재사용 및 재활용 프로세스를 구현하고 위험 물질을 취급해야 하는 경우에는 안전 관행을 확립해야 한다. 9. 자동화 (Automation) 운영의 효율성과 대응성, 일관성 및 예측 가능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자재취급 시스템의 설계에 항상 기계화와 자동화를 고려화라. 10. 수명주기 비용 (Life cycle cost) 시스템에 지정된 모든 장비에 대한 수명주기 비용 분석 또한 이루어져야 한다. 고려해야 할 영역에는 자본 투자, 설치, 설정, 프로그래밍, 교육, 시스템 테스트, 운영, 유지 보수 및 수리, 재사용 가치 및 최종 폐기가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사용중인 자재 취급 장비를 동일 모델 혹은 보다 신형인 장비로 교체할 것인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경제성 평가를 실시하라.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라 식상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그저 일을 처리하기에 바빠 이런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들을 잊고 사는게 또 우리의 본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이 기회에 한번 되새김질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은 언제나 옳으니까요 (always right!). :-) 역물류 사태 (State of Reverse Logistics) 최근 역물류에 사태에 대한 미국 전문가들의 의견을 읽었는데 이 내용은 같이 공유하면 좋겠다 싶어서 정리해 봤습니다. 이 내용으로 봐서는 저희도 역물류 사태에 대해 조만간 머리 싸매며 고민하게 될 날이 올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나마 이 사태를 전문적으로 분석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주위 분들과 느낌을 공유 하면서 작게든 크게든 같이 대화 &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들어보지 않은 개념이라고해도 충분히 역물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실것 같네요. 네, 맞습니다. 역물류란 기본 물류의 흐름(정방향 물류: Forward Logistics)과는 반대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물류를 말합니다. 역물류는 환불, 교환, 수리, 폐기등의 이유로 발생해서 재판매, 수리, 재생산, 재활용 혹은 폐기의 길로 흐르죠. 최근 온라인 쇼핑의 발전도 무시 못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신장되어 온 소비자의 권리, 거기에 반품 서비스가 훨씬 고도화 되면서 구매자 입장에서는 제품의 구입도 그렇지만 반품이나 교환 또한 어렵지 않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전자 상거래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에 발 맞추어 반품된 재고의 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이 반품 홍수를 위한 창고 공간을 찾는 것이 머지않아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큰 틀 안에서든 작은 틀 안에서든 세상 만사는 다 이렇게 순환을 하나 봅니다. 산업 분석가들은 증가하는 반품 압력이 글로벌 역 물류 환경을 재편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물류업체들이 이러한 순환경제 안에서 비지니스를 위한 최적의 지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시에 적절한 공간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많은 글로벌 물류 관리자가 오랫동안 간과해 왔던 역 물류는 이제 프리미엄 차별화 요소로 부상하며 미래 물류시장의 또다른 핵심 이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비평가들은 기존 물류 시스템 안에서의 "역루프미션 (reverse loop mission)"이 도전을 받고 있으며 심지어 열정적인 소비주의와 소비자 권리의 신장으로 (반품, 교환 및 컴플레인 증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역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한편에서는 반품된 제품의 가치를 지속 가능토록 하기 위해 산업을 재조정하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이 와중에 다른 한편에는 창고 공간 확보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는게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역루프미션: 패쇄루프공급망 (closed-loop supply chain: CLSC) 안에서의 역물류활동을 말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역방향 물류의 양이 그리 위협적이지 않았지만, 점점 (특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온라인 쇼핑이 더욱 더 과열되면서) 그 수위가 높아져 역루프미션이 도전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미국 역물류협회 (Reverse Logistics Association: RLA)의 전무이사인 토니 시아로타 (Tony Sciarrotta)씨는 "전자 상거래에 의해 생성된 지속적인 수요의 반영으로 창고 및 산업 부동산 부문이 압박받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시아로타씨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 유통업체들은 이러한 역물류 상황에 빠른 속도로 대응하지 못하게 있는게 현실입니다. 대응을 위한 (추잡한?) 대안이 하나 있다면, 아마존과 월마트가 소비자에게 상품을 반품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인데, 이것은 아주 잠시 종이위의 글귀로서는 멋있게 보일지 모르지만 현실적이지도, 그리고 지속 가능하지도 않은 대안임은 분명합니다. " 아리조나 대학의 경영학 교수인 데일 로저스 박사는 (Dr. Dale Rogers) 는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역물류 공간이 그 어느때 보다 더 여기저기로 분열되어 있다는데 동의 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전자상거래의 부상과 소매의 '아마존화 (Amazonification)' 으로 인해 소비자는 웹사이트나 소매점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옵션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조업체들은 소비자로 하여금 더 많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록적인 속도로 신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무제한 선반(unlimited shelf)'에 제품을 지속적으로 진열해야만 하는 소매업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지도 못한채 점점 더 많은 재고를 쌓아가고 있지요." 최근 산업 시장 스냅샷 보고서에서 JLL (미국 유명 부동산 회사)은 2020년의 COVID-19 역경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한해를 장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연히 부동산 적인 측면에서 겠죠?). 이에는 급성장하는 역물류 부문이 많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요. JLL 연구원들은 산업공간에 대한 수요가 2020년 현저하게 탄력을 받아 총 임대규모는 2019년보다 26.9% 증가한 5억 2,420만 제곱피트에 달했고, 순 흡수도 계속 증가하여 2억5천만 제곱피트 임계값을 초과 했는데 이는 2019년에 비해 4,760만 평방피트를 초과한 값입니다. 2020년에는 모든 산업에서 부동산 수요가 널리 퍼졌지만, 전자 상거래가 리스 시장을 장악하여 전체 리스의 16% 이상을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덧붙여 JLL의 유통 및 전자 상거래 산업서비스 중개 이사인 Kris Bjorson 은 이렇게 말했네요. "올해 3억2,720만 평방피트라는 엄청난 규모의 신규 공급이 산업시장에 추가되었습니다. 전자상거래, 물류 및 유통 사용자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 로 인해 이러한 추세는 둔화 될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Mr. Bjorson 은 코로나 상황이 호전된다고 해서 그 속도가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 전문가들은 이제 역물류라는 새로운 과제를 처리하기 위한 다양한 매커니즘을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하면서, 작년까지는 역방향 루프가 3년에서 5년 사이에 해결될 수 있다고 믿었지만, 2020년 이후의 예측은 노동과 자동화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맞추는데 10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Mr. Bjorson은 이러한 역변환에 필요한 인적 자원도 변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역물류가 잘 작동하려면 사람들이 단순한 전술적 톱니바퀴가 아닌 전략적 사고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랙 프라이데이 에피소드가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와 속도에 대한 비전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역물류의 흐름 The Complicated Flow of Reverse Logistics
로스 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산업 부동산 개발업체 CBRE가 지난 12월 역물류 스트레스 관련 보고서를 발표 했는데요. 주는 이렇습니다. "휴일에 최고점을 찍은 전자 상거래는 기록적인 반품 사태로 이어질 것이다." 이 보고서에는 공급망 (supply chain) 지속 가능성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한 많은 질문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Optoro 와 Narvar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는 소비자 사용 데이터, 제품 및 포장 디자인은 물론 운영 데이터를 활용하여 운영자에게 품목의 상태에 따라 반품 처리 방법을 알려주는 플랫폼을 개발 했는데 소매 업체는 이런 플랫폼을 활용하여 복잡한 역 물류를 처리하고 수익을 보호하며 감가상각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도시와 교외 지역 모두 더 많은 창고 공간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지만, "마이크로 풀필먼트 (micro-fulfillment)" 및 "나노 창고 (nano-warehousing)"를 더 잘 활용 한다면 물류 담당자들의 부담을 훨씬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는게 또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여기서 마이크로 풀필먼트가 다시 부각되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티올도 적극적으로 고민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요즘은 상황과 기회와 가지고 있는 능력을 기준으로 빠른 판단을 하고 액션을 취하는 기업이 승리한다고 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데, 혹여 지금은 아니더라도 지속적으로 나를 파악하고 업그레이하면서 시장을 읽고 분석하는 기업이 결국에는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세미다크스토어: 오프라인 매장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되는 공간으로 재탄생 ![]() 저희 알티올에서는 작년부터 롯데마트 스마트 스토어와 세미다크 스토어를 맡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올해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기 세미다크 스토어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 알티올에서 함께 일할 인재를 찾습니다. 1. 물류자동화 전기제어 경력 PLC 엔지니어 2. AWS Cloud Service based System, PM (Product Manager) 3. Back-End 개발자 4. Front-End 개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