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P 경영관리 BPS 서비스는 당신의 경영관리팀입니다. 안녕하세요 님.
(주)티에스피 뉴스레터입니다.
TSP는 경영관리 BPS 서비스는 'Back Office 서비스와 CFO 구독서비스'를 결합한
경영관리 전문서비스이며, TSP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운영 부담을 줄이고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
|
|
"흑자인 줄 알았는데 적자였습니다" 투자 실사에서 드러나는 장부의 진실 |
|
|
☝️투자자는 비전에 관심을 갖지만, 최종적으로는 재무제표의 신뢰성과 장부의 투명성을 확인합니다. |
|
|
시리즈 A Term Sheet를 받은 다음 날, 투자자 측 회계사가 물었습니다.
"재무제표상 이익을 증빙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을까요?"
투자자는 성장 스토리에 관심을 갖지만, 하지만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숫자의 신뢰성입니다.
요즘 자본시장은 '서사 자본(Narrative Capital)'의 시대입니다. 가슴 뛰는 비전과 성장 스토리는 자본을 불러옵니다. 하지만 그 자본을 붙잡아 두는 것은 회계 투명성입니다. 내러티브가 로켓 엔진이라면, 회계 투명성은 그 로켓을 떠받치는 지면의 중력입니다.
|
|
|
❇️ 1. 먼저 '회계 위생 상태'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본격적인 성장에 앞서 회계·재무의 기초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것을 '회계 위생 상태 확립 {Sanitati on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스타트업과 상장기업은 빠른 업무 처리를 이유로 기안지, 지출결의서, 승인 절차 같은 내부통제 절차를 건너뛰곤 합니다. 당장은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승인과 근거 없이 쌓인 거래는 시간이 지나면 누가, 왜, 어디에 쓴 비용인지 입증하기 어려운 '검증 불가능한 장부'가 됩니다. 투자 실사에서 가장 먼저 발목을 잡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
|
|
❇️ 2. 빠르게 성장할수록 '장부의 이익'을 의심해야 합니다.
회계 위생 상태를 갖췄다면, 다음 단계는 '회계 시스템의 고도화'입니다.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는 기업일수록 원가관리와 재고 수불관리가 뒤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품별 원가가 정확히 계산되지 않고, 재고의 입출고 기록이 실제 재고와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되면 ‘재무제표상 이익은 검증된 숫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흑자라고 믿었던 사업도 실제 원가를 다시 계산해 보면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원가 계산 체계와 재고 수불관리를 시스템으로 연결해 장부의 이익이 실제 이익과 일치하도록 만드는 것 - 이것이 성장기 회계가 풀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
|
|
❇️3. 성장 단계에 따라 회계도 진화해야 합니다.
기업의 회계 수준은 성장 단계에 맞춰 달라져야 합니다. |
|
|
초기에는 빠른 실행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투자를 받고, 외부감사를 받고, IPO나 M&A를 준비하는 단계가 되면 회계는 단순한 관리 업무가 아닙니다.
기업가치를 증명하는 핵심 인프라가 됩니다. |
|
|
❇️ 4. EXIT (IPO, M&A)의 문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IPO, M&A, 투자 유치 과정에서 투자자와 회계법인은 점점 더 정밀하게 숫자를 봅니다. 매출 성장률뿐 아니라 이익의 질, 원가 구조, 재고 신뢰성, 내부통제 수준, 재무제표 작성 역량까지 확인합니다.
이제는 외부 회계법인에만 의존해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기업 내부에서 스스로 숫자를 설명하고, 검증하고,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
현장에서 종종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투자유치나 IPO가 가까워지면 회계법인 붙여서 정리하면 되지 않나요?"
하지만 실제로는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문제는 복잡한 회계기준보다 오랫동안 누적된 운영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빠른 실행을 위해 통제를 건너뛴 장부, 원가와 재고가 어긋난 채 믿어 온 '검증되지 않은 흑자' — 이런 숫자를 기반으로 내린 의사결정은 실사 한 번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통제와 고도화가 받쳐주지 않는 이익은 진짜 이익이 아닙니다. 자본시장과 투자자가 평가하는 것은 숫자의 크기가 아니라 숫자의 신뢰성입니다.
|
|
|
☑️ 지난 달 지출 중 결의 승인 없이 처리된 비용이 있는가?
☑️ 제품별 단위 원가와 재고 수량이 장부와 실제 현장에서 일치하는가?
☑️ 법인 자금과 대표자 개인 자금이 명확히 분리되어 있는가? |
|
|
회계의 '위생'과 '고도화'는 비용이 아닙니다. 투자 유치, IPO, M&A의 하한선을 지켜주는 기업 성장 인프라입니다. 우리 회사의 장부가 지금 투자 실사와 외부감사의 검증 허들을 넘을 수 있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TSP는 성장기업의 회계∙재무 관리 체계를 함께 진단하고 만들어갑니다. |
|
|
✅ "적격합병이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요?" |
|
|
적격합병은 합병 시 세금이 면제되는 제도가 아니라,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과세시점을 뒤로 미루는 과세이연 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합병은 피합병법인이 자산과 부채를 합병법인에 시가로 양도한 것으로 보아 자산양도손익과 주주의 의제배당 과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실체와 주주의 투자관계가 계속 유지되는 조직재편이라면, 세법은 즉시 과세하지 않고 장부가액 승계를 통해 과세를 미래로 이연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사업목적, 지분의 연속성, 사업의 계속성, 고용승계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합병 후에도 사후관리 요건을 지켜야 합니다. 결국 적격합병의 핵심은 “세금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실질이 계속되는 구조조정에 대해 지금 과세하지 않는 것”입니다. |
|
|
감각은 브랜드를 만들고, 시스템은 성장을 지킨다 |
|
|
좋은 제품은 한 번의 구매를 만들지만, 좋은 시스템은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만듭니다.
오넛티는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것'이라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읽어낸 브랜드입니다. 작은 주방에서 시작된 견과류 버터는 고객의 입소문을 타고 성장했고, 제조 기반 브랜드로 확장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가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제품력만이 아니었습니다. 재고, 자금, 인력, 인증, 감사 대응까지 — 보이지 않는 경영관리 체계가 함께 성장해야 했습니다.
오넛티의 이야기는 보여줍니다. 브랜드의 힘은 감각에서 시작되지만, 지속 가능성은 시스템에서 완성됩니다.
|
|
|
(주)티에스피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역 테라타워 A동 701~704호
TEL 02-3454-1521 | E-MAIL tspadmin@trustsp.com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