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일 중인 여러분을 위해, F&B 한 스쿱 크게 떠왔습니다🥄
26.5.28(목) | vol. 02
오늘도 열일 중인 여러분을 위해, F&B 한 스쿱 크게 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F&B인의 든든한 파트너 [더스쿱]입니다.

눈 깜짝할 새 5월도 끝나가네요. 다가올 여름을 맞아 시즌 상품들이 쏟아지는 걸 보면, F&B 업계의 시계는 남들보다 배로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새롭고 흥미진진한 트렌드도 매일같이 쌓이고 있죠.

현업으로 바쁜 여러분의 고민과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늘도 더스쿱이 알짜배기 내용만 가득 채워왔습니다. 두고두고 도움 될 오늘의 콘텐츠, 먼저 북마크부터 누르고 가볍게 읽어보세요.
🗺️글로벌 인사이트
[1] 3가지 색상으로 표시되는 ‘스마일케어식’ 인증 마크

일본의 농림수산성은 소비자의 직관적인 선택을 돕기 위해 ‘스마일케어식’ 마크를 세분화하여 3가지 색상으로 나누어 표시하고 있습니다. 청색(영양보충), 황색(씹는 기능 보충), 적색(삼킴 기능 보충)으로 분류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필요에 맞는 케어 푸드를 한눈에 고를 수 있답니다.

 

[2] 단순한 영양 보충용 식품에서 벗어난 ‘스마일케어식 디저트(Dessert)’

스마일케어식도 맛있는 요리와 디저트의 영역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11회 간호 식품 및 스마일 케어 식품 대회’에서는 젤리, 푸딩, 아이스크림과 같은 다양한 디저트들이 농림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3] 일본 대표 편의점 ‘로손’에는 시니어 특화 점포가?

편의점 로손과 웰네스 다이닝은 시니어 특화 점포를 선보였습니다. 특화 점포 매장에서는 전문가에게 식사 상담을 받고 제품을 직접 먹어볼 수 있으며, 구매한 음식은 정기 배달을 신청하는 등 생활 밀착형 O2O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답니다.

 

[4] 일본 최대 규모의 케어푸드 전시회 ‘케어쇼 재팬’

일본 대표 케어 비즈니스 전시회 ‘케어쇼 재팬’에서는 매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새로운 케어푸드 제품들이 소개됩니다. 이곳은 제품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넘어, 고령화로 생기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자리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시니어 시장과 케어푸드 수요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케어푸드 시장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지, 계속 주목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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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만에 글로벌 시장 진출 호영식품 이미영 대표 인터뷰]

여러분은 마라탕에 어떤 재료를 꼭 넣으시나요? 에디터는 쫄깃한 분모자를 필수로 선택하곤 하는데요. 여기 유명 마라탕 프랜차이즈들의 선택을 받은 분모자 루키 기업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푸드위크를 통해 이름을 알린 호영식품!


국내 시장을 사로잡은 데 이어, 단 2년 반 만에 미국과 캐나다 등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뤄낸 저력 있는 기업입니다. 그 눈부신 성장 이면에는 푸드위크 코리아라는 결정적인 터닝포인트가 있었다고 합니다. 생산 공장 밀착 취재부터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이미영 대표님의 인터뷰를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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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트렌디한 F&B 브랜드가 모이는 성수동🏃푸드위크 코리아 담당자가 직접 발로 뛰며 분석한 [팝업 트렌드 보고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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