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한여름의 한가운데, 8월입니다. ☀️🌊
파도 소리가 그리워지는 계절임에도
폭염 속에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느라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숨 가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 텐데요.
땡볕 아래를 부지런히 누비는 여러분의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누군가에게는 이 여름을 견뎌내는 가장 시원한 그늘이자 단비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
누군가의 일상을 온기로 채우는 일도 좋지만,
8월만큼은 '나 자신의 건강과 휴식'도 꼭 함께 챙겨주세요.
잠시 시원한 그늘 아래서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처럼, 이번 호 '사-적인 뉴스'가
여러분의 지친 하루에 소소한 청량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