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 REVIEW] 주거복지 특집 (2018년 3월 14일자)
2018년 3월 14일

[HERI REVIEW] 주거복지 특집 (2018년 3월 14일자)

누구에게나 깨끗하고 안전한 집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엔 집이 없는 이도, 고시원이나 비닐하우스같이 '집이 아닌 집'에 사는 이도 너무나 많습니다.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과 SH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작년 9월부터 우리 사회에 필요한 주거 복지 정책을 조명했습니다. 함께 준비한 기획에서는 노숙인과 장애인, 아동과 같이 스스로 삶을 꾸려 나가기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주거 복지 정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임대주택이 사회서비스와 만나는 다양한 사례도 취재했습니다. 
지원주택, 임대주택과 사회서비스가 만나다
“이 집 지키고 싶어…더 좋은 사람 되고파”
[더 나은 사회] 기획/집이 복지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편히 쉬는 것,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 나의 하루를 어떻게 꾸려갈지 스스로 결정하는 것. 너무 당연한 일상이라
 ‘그게 뭐?’ 싶기도 하지만...
공공임대주택의 진화
“일할 기회 알려줘 고마워”
[직업상담서비스]
공공임대주택, ‘희망’과 ‘공포’의 이중성
[공공임대주택]  소셜믹스
“처음으로 임대아파트 지원했는데요. 떨리네요 ...대기중인 예비자가 5명이 있으니... ” 네이버 카페인 ‘국민임대아파트 들어가기 공공임대아파트 ’에는 임대아파트 입주 자격과 대기 순위 등에 대한 질문이...

사회주택 본고장을 가다
‘싸고 좋은 집’에 사는 데 ‘자격’이 필요한가요
아동주거빈곤 기획
선진국 “아동 주거복지는 국가 의무" 한국은?
‘토지의 사용과 분배는, 그 남용을 예방하고, 모든 독일인에게 건전한 주택을 제공하고, 모든 독일 가정, 특히 다자녀가정에 그 욕구에 부합하는 주거와 경제활동을 위한 거처를 보장하기 위하여, 국가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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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내 심한 그 방에, 6살 아이가…
‘치익, 칙’. 희미한 커피향이었다. 벽에 붙은 방향제 자동분사기는 15분마다 인공향을 뿌려댔다. 20㎡ 남짓한 정사각 실내에 곰팡내가 일순 지워졌다 다시 일었다. 냄새를 의식하자 마른기침이 났다.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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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 양상우 / 편집인 : 김종구 / 원장 : 이창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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