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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53~61%로,

수송 부문 온실가스 배출은 최대 62.8% 감축하는 것으로 확정지었습니다.

이에 따라 수송 부문 감축이 중요해졌지만,

국내 산업 구조상 비용 부담과 인프라·운영 전환 등 현실적 제약이 존재합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이러한 과제를 EV100을 통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며,

차량 전환 목표를 공개적으로 관리하고, 정책·시장 변화에 공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EV100 로컬캠페인 파트너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이
 EV100의 핵심 개념과 해외 사례 그리고 전환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 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EV100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정부는 2035년 NDC를 기존보다 상향해 2018년 대비 53%~61%로, 수송 부문에서는 최대 62.8%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신차의 70%를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는 계획은 기업이 수송 부문에서 실질적인 감축 주체로 나서야 함을 의미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 충전 인프라, 운영 전환 등 현실적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수송 부문은 산업이나 전력 부문에 비해 직접 배출(Scope1) 감축 여지가 크고 전환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영역입니다. 또한 일부 Scope 3(운송, 직원 통근, 출장 등) 배출까지 감축할 수 있어, 수송 부문 전환은 기업 차원에서 가장 효율적인 배출 감축 전략일 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의 감축 목표 달성에도 핵심적인 전략입니다. 

⚡온실가스 감축의 시작, EV100

EV100은 기업이 보유·운영하는 도로 수송용 차량을 100% 탄소 배출 제로 차량(Zero-Emission Vehicle, ZEV)로 전환을 목표로 하는 기업 주도의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기업이 차량 전환 목표를 공개적으로 선언하고, 충전 인프라 구축과 이행 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V100 회원사는 글로벌 네트워크 속에서 정책,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명칭  Electric Vehicle 100%
  • 목표
    1) 2030년까지 글로벌 회원사가 소유한 5톤 이하의 모든 차량을 EV로 전환
    2) 직원 및 고객을 위한 충전 인프라 설치
  • EV100에서 인정하는 EV 기준  ZEV로서, 배터리 기반 전기차(BEV), 연료전지차(FCEV) 
✔️수송부문 전환에서 EV100이 갖는 의미
  • 네트워크 & 지식 공유(Network & Knowledge) 🔗
    글로벌 회원과 교류, 연례 포럼, 멤버 전용 Climate Group Hub(실행 도구, 전문가 자문 등) 제공
  • 파트너 & 혁신 리더 연결(Partners & Thought Leaders)🤝
    전력망 연계, 제로배출 중대형차(MHDV) 금융 모델 등 주요 이슈별 대화 플랫폼 운영
  • 정책 옹호(Policy Advocacy)📜
    정부·정
    책 기관과 협력해 제도 기반 마련

    👉 정책 활동 자세히 확인하기
  • 리더십 홍보 (Leadership Profile) 📣 
    글로벌 및 지역 미디어, 사례 연구, 리포트 등에서 EV 전환 선도기업으로 홍보
  • 임팩트 리포팅(Impact Reporting) 📊
    연례 EV100 Progress and Insights Report로 전체 회원사 성과 공개
🚙 EV100, 글로벌 기업의 수송 부문 탈탄소 전략
현재 EV100 회원사는 전 세계 130개 시장에서 차량 운영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76개 시장에서는 이미 EV를 실제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EV100 회원사는 글로벌 사례와 전략을 통해 현실적 해결책과 대응 전략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EV100, 해외 우수 케이스
EV100을 통해 실제 변화를 만들어낸 EV100 회원사의 우수 이행 사례입니다.
  • Prologis(미국-물류 부동산)
    자체 충전 기술과 구독형 서비스로 인프라 이슈 해소 및 EV 전환 가속  
  • Mitie(영국-시설관리)
    충전 지원비용 부담 완화·운영 프로세스 개선으로 직원 EV 전환 장벽 해소
  • Maersk(덴마크-컨테이너 물류)
    장거리·중량 운송 환경에서도 EV 운영 가능성을 실증하며 전환 기반 마련
  • Zomato(인도-음식배달 플랫폼)
    금융·운영 생태계 구축으로 EV 접근성 향상 및 초기 비용 장벽 완화
  • Metro AG(독일-도매/식품 서비스)
    리테일 거점 기반 충전 인프라 확장로 EV100 목표 조기 달성
  • Lloyds Metals and Energy(인도-광업/철강)
    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으로 전력 부족 해결 및 대형 장비 EV 전환 가속
💡 EV100 주요 자료
EV100 로컬캠페인 파트너 :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EV100 로컬캠페인 파트너로 국내 EV100 회원사와 글로벌 EV100 이니셔티브 사이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EV100 가입과 보고를 지원하며, 전기차 전환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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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ESG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바꾸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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