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 Digital Newsletter Vol.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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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반 팝 아티스트 조엘 메슬러(Joel Mesler)의 국내 첫 개인전 <Paradise Found> 프리뷰와 함께 진행되는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 현장, 이를 방문한 뷔가 전해온 메세지를 노블레스 인스타그램(@Noblessekorea)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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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19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를 위해 선택한 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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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대성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멤버들의 소소한 파티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사진 한켠에 놓인 와인병이었는데요.
지드래곤의 SNS에서도 확인된 해당 와인은 ‘콩스가르드(Kongsgaard)’로,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프리미엄 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샤르도네입니다. 특히 사진 속 ‘더 져지 샤도네이(The Judge Chardonnay)’는 특정 빈티지의 경우 200만원 대에 거래되는 고가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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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설은 영국의 록 밴드 더 후(The Who)의 드러머 ‘키스 문’의 21번째 생일 파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롤스로이스 팬텀을 호텔 수영장에 빠뜨렸다는 일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링컨 컨티넨탈이었다는 증언도 있고, “애초에 차가 물에 들어간 적 없다”는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기억 속에서는 ‘수영장에 빠진 자동차’가 곧 롤스로이스로 자리 잡으며, 이는 곧 로큰롤의 상징이 되었죠.
팬텀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롤스로이스는 이 전설을 현실로 재현했습니다. 재활용 예정이던 팬텀 프로토타입 차체를 영국 플리머스의 아르데코 양식 수영장, 틴사이드 리도(Tinside Lido)에 실제로 잠기게 한 것입니다. 전설 속 장면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퍼포먼스로, 팬텀의 상징적인 위상을 기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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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NCIL SKIRT
2 MODERN LOW-RISE
3 PUMP UP THE VOLUME
4 HAUTE DENIM
5 FAUX FUR
6 STATEMENT BELT
7 POWER DRESSING
8 PYTHON FEVER
9 RETRO NOSTALGIA
10 SLOUCH BOOTS
더 자세한 이야기는 노블레스 닷컴 웹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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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청바지까지 꾸민다? 2025 F/W 데님 팬츠 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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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소재와 실루엣만으로 승부를 보던 청바지가 다양한 장식을 더해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스터드, 엠브로이더리, 급기야 보석까지. 디자이너의 취향에 맞게 꾸며 런웨이에 오른 청바지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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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을 부드럽게 감싸며 다채로운 감각을 선사하는 새로운 향수, ‘미스 디올 에쌍스’, 그리고 다시 한번 미스 디올의 빛나는 에너지를 완벽하게 표현한 나탈리 포트만과의 강렬한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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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끝없는 잠재력처럼, 피부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 폴라 B.A는 그 가능성을 믿으며, 아름다움이 시간의 흐름을 초월할 수 있다는 정의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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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한 국내외 레스토랑 4곳을 소개합니다.
- 진팅완 (55F, Marina Bay Sands, 10 Bayfront Avenue, Singapore)
- 상하이 플러스 (2F, Shui on Centre, 6-8 Harbour Rd., Wan Chai, Hong Kong)
- 컴피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70길 37, 2층)
- 율링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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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놓쳐서는 안 될, 가을 제철 해물 요리 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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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입맛을 제대로 돋우고 싶을 땐 제철 해물 요리가 제격입니다.
- 소수헌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동2가 283)
- 기와강 (서울특별시 논현로 152길 9 4층)
- 레에스티우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20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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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 벌을 위해 번민하는 예술가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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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9월은 가장 기다려지는 달이 됐다. 이 시기 서울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예술로 물들기 때문입니다.
- 다양성을 품다 프리즈 라이브 프로그램. 2025.09.03 ~ 09.06
- 한일 수교 60주년 키아프 특별전 〈리버스 캐비닛〉. 2025.09.03 ~ 09.06
- 까사 로에베에서 만나는 도예의 미학 이인진 개인전 〈Collecting & Piling(집적)〉. 2025.09.04 ~ 09.14
- 꾸준한 전통 공예 알리기 예올 × 샤넬 ‘올해의 장인, 올해의 젊은 공예인’ 프로젝트. 2025.08.21 ~ 10.11
-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전시 〈창작의 빛: 한국을 비추다〉. 2025.09.01 ~ 09.14
- 서울 미디어시티 비엔날레 전시 〈강령: 영혼의 기술〉. 2025.08.26 ~ 11.23
-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 토머스 헤더윅이 엮어낸 도시의 하모니. 2025.09.26 ~ 11.18
- 곰리의 계절 엔터니 곰리 개인전 〈불가분적 관계〉.
- 마이어리거울프의 새 보금자리 개관전 〈지난밤 꾼 꿈〉. 2025.09.02 ~ 11.07
- MMCA × LG OLED 추수 개인전 〈아가몬 대백과: 외부 유출본〉. 2025.08.01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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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shion - 한지혜 팀장(hjh@noblesse.com), 최원희(wh@noblesse.com), 이주이(jylee@noblesse.com), 김소정(sjkim@noblesse.com), 김유정(yjkim@noblesse.com)
- Beauty - 김현정 팀장(hjk@noblesse.com), 주효빈(hb@noblesse.com), 김다빈(dabi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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