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사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
이번에 새로 입주하신 디캠프 패밀리를 위한 데스커와 디캠프의 선물!

성장팀 인턴즈가 패밀리사 한 분씩 만나 모니터 스탠드를 전달해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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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소비  #미닝아웃  #가심비  #돈쭐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MZ세대의 소비 기준을 뜻하는 단어라는 것인데요. 주력 소비계층으로 급속히 자리 잡고 있는 MZ세대는 단순히 브랜드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환경·인권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생각하며 공익적 의미가 담긴 상품을 소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에서도 사회 문제에 대한 책임감을 보이고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의 ESG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농산 부산물을 이용해 친환경 화장품을 만들어 Z세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코코베리의 경영 철학 함께 살펴보아요! 
✔️ 환경문제에 진심인 Z세대, 비건/클린 뷰티 그린슈머가 선택한 화장품
유튜브 이노톡
안녕하세요! 버려지는 농산 부산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기업 코코베리(COCOBERRY)의 나상훈입니다. 코코베리에서는 연간 1000만톤 가량 소각되거나 방치되고 있는 농산 부산물을 활용해 클린뷰티 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 농가의 부가 소득 창출부터, 환경 문제 해결까지!
2021년 11월 디캠프 지역리그 발표 사진
농가는 크게 두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떨어져 있는 농업소득입니다. 
순수하게 농업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20년째 정체되어 있는 수준으로 물가 상승을 고려했을 때 실질적인 농업소득이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는 버려지는 농산 부산물을 통해서 추가적인 부가 소득을 창출해 부담 없이 농업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드리는 게 목표입니다.

두 번째는 농산 부산물의 처리 방법입니다.
딸기 1톤을 수확할 때 딸기의 잎, 줄기, 뿌리 등의 부산물은 무려 2톤이나 발생합니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태우거나 매립하는 방법으로 부산물을 처리하고 있는데 저희가 농부산물 수거해 새로운 화장품으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저감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국내 모든 농산 부산물을 다루는 친환경 기업
베리붐 스킨 & 크림

화장품 시장 안에서 비건뷰티나 아니면 클린 뷰티 시장 같은 경우에는 연 10~20%정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나 해외 사례가 있어서 시장은 계속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코베리는 현재 화장품만 하고 있지만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의약품까지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 부산물을 추출하고 남은 잔여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퇴비나 바이오 숯 같은 걸 만들어서 다시 농가에 전달하는 에코 사이클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클린 뷰티 화장품을 만드는 기업을 넘어 농산 부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코코베리였습니다! 이러니 MZ세대가 주목할 수밖에 없겠죠? 코코베리의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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