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제품 사용하는 소비자 늘리고 싶다면? 고정관념을 없애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주 익숙한 음료 ‘박카스’. 여러분은 주로 언제 마시나요? 보통 피곤할 때 마시죠? 그런데 사실 박카스는 술 마신 다음날 마셔도 좋다고 합니다. 그 속에 들어있는 타우린이란 성분이 숙취를 없애주기 때문이죠. 그런데 왜 사람들은 박카스를 피곤할 때만 딱 떠올릴까요? ‘바로, ‘피로회복제 박카스’라고 하나의 기능을 딱 찝어 광고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제품의 용도를 확실히 정해 이걸 알리는 마케팅을 하면 브랜드 인지도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고정관념으로 박혀버리면 오히려 족쇄가 될 수도 있다는데요.
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