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달2021.6.19  3호

사진출처 : 도림천 유현만 관악뿌리재단 회원
작은 연못 관악뿌리재단

아무 것도 살지 않는 작은 연못 이야기를 노래로 부르던 시절이 있었지요.
두 마리의 예쁜 붕어 두 마리가 서로 싸우다 떠오른 한 마리 붕어의 여린 살이 
썩어 들어가 결국은 아무 것도 살지 않는 연못으로 변한다는
슬픈 이야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맑은 물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연못을 채우고
넘친 물이 졸졸 흐르며 작은 실개천을 만들어 풍요로운 식생을 만들어
새소리에 놀란 토끼가 눈 치켜뜨고 두리번거리는 산 속 풍경은 어떨까요?
 
경쟁과 승리가 칭송되는 현실에서 결국 예뻐도 다투는 두 마리 붕어가 되어가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근심 걱정 한숨이 넘쳐나 외로움에 지쳐 쓰러지는 이웃을 구경하며 내 안위에 안도하며 모여 사는 사람들의 동네는 정말로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외로움과 그리움이 매일 반복되는 1인 가구의 주인공, 청년과 독거노인.
경제적 양극화의 한 쪽 극단에서 씨름하시는 분들.
하루하루의 노동으로 근근이 생존하며 삶에 지쳐가시는 분들.
점점 격해지는 입시 경쟁에 시달리며 행복이라고는 꿈꾸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들.
육아와 자녀 교육 문제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부모님들.
장애를 극복하려 숱한 도전하지만 좌절을 반복하시는 분들.
하루 세 끼 식사를 해결하지 못해 서러워하는 분들.
 
당신들의 어려움이 내 문제인 것처럼
복지 사각지대에서 시름하는 분들을 발견하는 활동과 더불어 손길 내밀어 주신 
의사 선생님.
배움 욕구를 뒤늦게 깨달으신 어르신들께 학습 지원을 하시는 문해교육 봉사자님.
집을 뛰쳐나와 배고픔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시는 분들.
돌봄과 배움에 지원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지역 공부방을 조직하고 운영하시는 봉사자들.
개발에 밀려 훼손되는 자연환경을 지켜내서 동네 사람들에게 위로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환경 지킴이 분들.
 
구경만 할 수 없어 작은 연못 만들자고 몇 사람 모여 숙고하여 만든 뿌리재단
더 많은 분들이 맑은 물, 따스한 온정 보태주시면
마르지 않는 연못이 되어 알콩달콩 고운 정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풍요로운 공익 활동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연못으로 성장하고
젊은 친구들이 발견하는 새로운 공익 활동에 쉽게 도전하고
노년의 선배님들 지켜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게 하는 우리 동네 관악을 꿈꿉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동네 공익활동가님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온정이 넘쳐나는 동네, 모두가 미소 띤 채 일상이 어우러진 관악의 꿈 
지 않겠습니다곁에서 늘 함께 할께요.
 
학교 울타리를 너머 마을 사람과 공익활동가를 
만나며 공감하고 감동받는 동네 사람 교사
이주형  관악뿌리재단 이사   

들꽃청소년세상 조순실 대표
6월의 공익활동가 
사단법인 관악사회복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황화입니다.

제 이름이 어려워 쉽게 기억하시라고 의미도 함께 나눕니다.

누를 황, 빛날 화를 씁니다. 보통 꽃 화로 오해하셔서 누런 꽃이라고 생각들을 하시더라구요

제 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어주셨고 할아버지의 생각으로는 누런 빛이 나는 황금을 생각하시고 나라에 황금같이 빛나는 일을 하라고 지으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주민들이 관악사회복지를 방문하려면 ?
관악사회복지 사무국은 신림로44나길 18 지층에 있으며 착한여행건물 지하입니다. 주민 활동 공간은 신림6동 시장 지나 은빛사랑방(원신길100) 삼성동 이웃사랑방’(원신길98)이 있습니다.
관악사회복지는 관악구에서 사회복지운동을 펼치는 NGO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복지 문제를 함께하며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관악사회복지 살림꾼으로, 또는 공익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관악사회복지에서 활동을 시작한 계기는 살아 있구나.”를 다시 알게 된 후였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그 역동성이  신나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마치 하얀 도화지에 그리고 칠하는 대로 작품이 되는 것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 역동성이 아주 가끔 가~~~~~~끔 저를 옥죄어 오기도 하지만 약간의 스트레스는 활동하는데 촉매제가 되니 그 또한 즐겁습니다.
 
관악사회복지가 오랜기간 주민 곁에서 함께하고 있는데 조직비전이 
궁금합니다.
관악사회복지는 마을 협동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작은 관악사회복지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마을에서 이웃사랑방 운동으로 주민 스스로 운영하고 행동하는 주민자치 공간 운영
- 협동하며 함께 배우고 행동하여 마을을 바꾸는 주민활동가로 성장하고
- 민주주의를 통한 주민 스스로의 당사자 운동을 펼치며 주민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드는 힘으로 관악사회복지가 관악에서 26년 째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황화가 생각하는 공익활동이란?
공익활동에 대해 깊게 생각 해 본 적은 없어 질문이 낯설게 느껴지지만 처음 활동을 시작했을 때 막연히 나도 즐겁고 남도 즐거우면서 가치있는 일을 하자였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 생각에 큰 변함은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 힘 모아 변화(, 세상)를 만들어가는 활동, 시간의 흐름, 역할에 따라 하는 활동의 내용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겠지만 변화를 즐겁게 맞이하는 활동이 
공익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익활동가로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기관에서 올해부터 새로운 역할(사무국장)을 하게 되었는데 그 역할을 잘 소화하고 싶습니다. 이는 나만의 속도, 나만의 목표로 달리는 것이 아니고 상임, 주민 활동가들과 속도를 맞춰, 우리의 목표로 함께 걷고 싶습니다.
개인 한황화로서는, 안식월로 쉬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역할을 맞게 되어 애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 스스로를 잘 알기에 언제까지 감당해 낼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만 계획했던 활동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충전하는 시간을 넉넉히 꼭 갖고 싶습니다.
 
관악뿌리재단에 거는 기대가 궁금합니다.
3~4년 전쯤 관악에서 활동가를 위한 기금이 십시일반 마련되었고 그 기금으로 받고 싶었던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또 다른 꿈, 기회가 제게 열렸겠지요. 관악의 활동가 나아가 주민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혹은 기관은 가난하지만 가난함이라는 벽에 부딪히지 않고 희망과 계기를 줄 수 있는 관악뿌리재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7월의 공익활동가 추천해주세요.
난곡사랑의집에서 문해교육 활동가로 함께하는 분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을 소개합니다.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조직 담당 권다은
작년 12월 관악뿌리재단과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하 동행)동행 조합가입 릴레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동행 조합가입 릴레이 캠페인이란 공익활동가를 위해 동행 조합가입 지원 캠페인입니다.왜 뜬금없이 동행 조합가입을 왜 지원해주냐고요?’, ‘동행이 어떤 곳이냐고요?’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은 2014년 공익활동가들의 쉼, 의료, 생활 안정 등 지속가능한 활동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조합입니다.
동행의 활동은 상부상조 목적으로 활동가들이 기금을 모아 활동가들의 경조사를 지원하는 상호부조, 다양한 종류의 긴급한 위험에 대비 할 수 있는 활동가 경제적 안전망 사업(저금리 대출), 지친 활동가를 위한 재충전 사업, 의료비, 활동가 교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가들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사업 규모가 확장되었습니다. 코로나 19위기 비영리 영역 위기 극복을 위해 동행, 노사 사회공헌기금재단, 서울시가 모여 최초의 비영리 영역 특별 융자사업을 만들어 경제적 안전망 기금을 확장했고, 여행비 지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충전을 할 수 있게 여가 활동비 지원, 의료사업 지원의 영역을 확장하여 활동가들의 마음 건강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동가를 지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행은 활동가들이 지속가능한 활동을 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기도 하지만 조합원님들과도 친밀해지고 싶은 마음도 커요. 그래서 코로나 전에는 조합원님들과 영화를 보러 가는 등 문화생활도 함께 했습니다.

! 그러고 보니 90년대생 조합원만 모여 조합원 모임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사무처장님 혼자서 활동하시던 2019년 저를 포함에 2명의 활동가가 들어왔습니다.  활동가들의 나이가 90년대 생이였죠. 사무처장님은 90년대생 활동가를 이해해보기 위해 조합원님들과 모여 ‘90년대생이 온다책을 읽는 독서모임을 진행해보려 했습니다. 독서모임보다는 조금 더 재미있는 조합원 모임을 진행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목만 딴 ‘90년대 생이 온다조합원 모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90년대생 활동가들이 하는 활동의 고민 등을 털어놓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맛있는 간식도 준비했는데 3분의 조합원님이 신청해주셨고, 1분의 조합원님이 오셨죠. 90년대생 동행 조합원 활동가 2, 1명의 동행 조합원 이렇게 3명이 모여 즐겁게 조합원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쓰디쓴 아픔을 맛보았지만 그래도 의미있는 동행의 첫 조합원 모임이 아니었나 싶어요.

동행은 활동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합이긴 하지만 지원해드리고 지원받는 그런 관계만이 아닌 조합원님들과 함께 활동하고 더 친밀함을 느끼는 조합으로서의 의미를 찾아가고 싶습니다. 작년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아쉽게 하지 못했지만 올 해는 어떻게 해서든 조합원 모임을 만들어 조합원님과 마주하고 우리의 활동이 의미있다는 것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관악뿌리재단과 조합원 모임, 교육 등 활동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해보고 싶어요.

2020년은 동행도 관악뿌리재단에도 의미 있는 한해였습니다. 관악지역 공익활동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관악뿌리재단이 설립되었고, 첫 사업으로 동행 조합가입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관악뿌리재단 덕분에 동행은 2,000명의 조합원을 모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상황 속에서도 2,000명의 조합이 되었다는 것은 공익 활동가들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활동하다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 동행의 문을 두드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행 조합가입 릴레이 캠페인으로 관악뿌리재단 좋은 관계를 맺게 되었고 활동가들을 위해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어요.
 

        관악뿌리재단 '동행과 함께 든든한 뿌리내림 지원사업 협약식' 사진                        

"우리단체 소개합니다" 문의> 02-6338-7500
관악뿌리재단 회원비전공감워크숍 소회
 
2020년 관악구 주민들에게 시작을 알린 관악뿌리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창립총회를 서면결의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그러다 보니 관악뿌리재단에 대해 회원들과 깊게 이야기하는 과정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에 2021년에는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기회를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첫 만남으로 비젼공감 워크숍을 준비하고 5월 25일() 오후 7시에 진행되었습니다.  한국감마센터 김혜진 트레이너 진행으로  14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3가지 질문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나는 왜 관악뿌리재단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나요?
   활동가의 삶에 감동, 활동가의 자존감 지켜주기, 동네선배니까, 받은만큼 돌려주 기, 지속가능한 활동, 공익활동의 사회적유산 남기기등 다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2) 재단 비전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어떠한가요? 왜 그런가요? 
관악뿌리재단 비전은 '공익활동하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입니다.
   
 3) 내가 생각하는 '공익활동'이란 무엇인가?
  더불어 살아가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활동, 배려할 줄 알고 함께하고 싶어 하는 공동체성이 있는 사람들이 공익활동가다, 주변을 돌아보고 고민하고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활동, 다른 사람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활동등 답변하기 어렵다 하시면서도 가장 많은 의견을 나눠주셨습니다.
 
많은 회원들과 이야기 나누지 못함 아쉬움이 크지만,  뿌리재단이 지역사회에 더 뿌리깊게 자리 매김하는 생각들을 나눈 귀한 자리였습니다코로나19가 진정되고 대면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에서 더 많은 회원들과 공익활동하기 좋은 관악에 대해 넓고 깊게 소통하는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비전공감에서 나아가 함께 비전을 그리는 후속은 이사회에서 준비해갈 계획입니다. 회원비전공감워크숍을 함께 준비해주신 정유미, 허인숙 교육홍보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종환 관악뿌리재단 이사

재단 비전에 대한 생각과 느낌은 어떠세요?
2021년 관악뿌리재단 모금강좌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보영 관악뿌리재단 교육홍보위원회

지난해 있었던 관악뿌리재단 모금가학교를 기억하시지요? 올해도 관악 공익단체와 활동가의 모금 역량 강화를 위해 관악뿌리재단 모금강좌라는 이름으로 그 만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530온라인 모금 진입과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그 첫 번째 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두 분의 현장 활동가들의 생생한 실천 경험을 나누며 온라인 모금함과 바자회 관련 여러 중요한 팁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비영리온라인모금연대를 알게 되고, 강좌 참여자 간 소통을 하면서 앞으로 관련 고민이 있거나 협력이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점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올해 관악뿌리재단 모금강좌는 현장에서 필요한 모금 유형별 이슈를 선별하여 연 4회 정도의 독립된 주제의 강좌로 진행됩니다. 그 만남을 계기로 모금에 대한 우리의 부담감이 다소나마 줄어들고, 공익단체로서의 활동기반이 조금은 더 단단해져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가오는 630일에는 기부자개발
정기후원회원의 모집을 주제로 두 번째 강좌가 진행됩니다. 
경험 많은 정현경 선생님을 길잡이 삼아 중요하지만 매년 성과가 잘 나지 않는 정기후원의 확대, 어떤 준비와 실천이 필요할까?’ 라는 오랜 고민을 함께 풀어 낼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문의>02-6338-7500

2021년 매월 19일!! 관악뿌리재단 정기후원자 확대 캠페인

2021년에는 매월 19일, 관악뿌리재단 새로운 인연을 맺는 날입니다. 
왜 19일일까요^^ 튼튼한 뿌리를 내리기 위해 우리 함께 '일구자'  더 많은 분들과 연결하기 정기후원 확대 '1구좌'  코로나 19 보다 더 강력한 공익활동 19로  세상을 이롭게 ... 매월 19일!! 관악뿌리재단과 함께하는 날입니다

1. 매월 19일, 관악뿌리재단을 소개하고 함께하자. 지인들께 권유하는 날입니다. 

2. 매월 19일, 보내드리는 관악뿌리재단 소식지 함께 전달해주세요.

3.  후원회원이신가요?  후원회비 증액 동참도 환영합니다.
 .
4. 2021년 새로운 인연!! 200명에 도전합니다.  매월 한분씩 연결하기
관악뿌리재단 든든한 후원자, 기부자를 소개합니다. 올해는 코비드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악뿌리재단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해주신 관악의 소상공인 기부자들을 소개합니다.  함께 응원하고 지지해요.
6월의 동행지교는 미락 김용균대표님.  최근 보라매병원 맞은편에 식당을 
개업하셨습니다. 관악뿌리재단 기부자클럽 '다선' 회원으로 함께하고 계십니다.  
다선은 관악뿌리재단 운영을 위한 지속가능기금을 후원하는 기부자클럽입니다.  

관악뿌리재단 5월 정기후원해주신 분들
강욱천 강현용 고석군 곽충근 권길성 권영주 구명숙 김민수 김병삼 김병학 김수정 김순복 김숙희 김승오 김심지 김재필 김정만 김찬휘 김한수 김향미  김혜정 김홍석  남상기 남상덕 문복남 박상원 박승한 박정란 박재준 박영환 박희선 배문호 박윤희 배홍일 백성원 (사)주거복지연대 서인호 송유정 송재혁 신장식 양승호 엄덕수 엄은희 염수진 염형철 우윤정 유효진 유현만 윤소진 윤채영 이강혁 이규엽 이기중 이동수 이동열 이동혁 이명애 이병모 이상후 이성만 이성찬 이순녀 이승배 이영우 이용민 이은영 이종환 이주형  이지연(임준구) 이청호 이현주 임성규 임장균 정보영 정이윤 정은진 정춘규 조순실 주무열 진원식 천경희 최강종 (주)일터인테리어  (주)피플앤컴 최윤정 최윤정2 현은주 한광섭 한재랑 한황화 형동선 홍문기 홍선

정기후원 가입해주신 분들 (6월)
신우호 김진구 허기회

기부자클럽
관악교회 김승기 김용균 김향미 김현수 김혜정  남상덕 박승한 박정수 서인호 우윤정 이주형 홍선    

혹시 누락된 분들은 연락부탁드립니다. 02-6338-7500
사단법인 관악뿌리재단   I   gfund2020@gmail.com  I   관악구 중앙2길 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