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인공지능 및 4차산업관련 최신 연구 동향과 뉴스 정보를 알기쉬운 해설과 함께하는
주간 뉴스 브리핑
편집위원 : 표유진, 신상균, 황상화

기획 시리즈 (4) - 메타버스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왜 메타버스를 이야기 하는가?》
목 차
AGI 나침반 01. 메타버스 적용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를 알아보자.
AGI 나침반 02. 세계 최대 페이스북은 'META'로 사명을 바꾸고 어떠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가?
AGI 나침반 03. 생각만으로 메타버스에서 활동할 수 있을까? BCI 실현?
AGI 나침반 04. 내가 꿈꾸는 메타버스의 모습은 무엇일까?
AGI 나침반 01. - 메타버스 적용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를 알아보자.

메타버스는 ‘초월, 그 이상’을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Meta)와 ‘세상 또는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를 의미한다.

메타버스의 유형은 크게 나누면 기술과 응용에 기준을 둔 증강(Augmentation)과 시뮬레이션(Simulation) 축과 사용자의 이용 형태 축에 따라,
  1.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2)라이프로깅(Lifelogging), 3) 거울세계(Mirror Worlds), 4) 가상세계(Virtual Worlds)로 분류된 4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사례1.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대선 선거에서 닌텐도의 대표 게임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아바타를활용해 선거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사례2
LG전자는 미국 카네기 멜론대와 함께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의 사내 수료식을 실제 공간과 유사하게 카네기멜론대 캠퍼스와 LG트윈타워를 가상공간에 조성했습니다.

사례3
메타버스를 활용한사내 수료식에 디지털 아바타로 참여한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의 공간 투어 후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사례4
로블럭스에서는 구찌 가방이 35만 로벅스(약 4,115달러)에 판매되었는데 이는 현실의 같은 모델의 가방 가격인 약 3400달러 보다 더 비싼 가격이다. 판매된 가방은 로블록스 게임 내 마련된 구찌가든에서 처음 판매 가격은 475로벅스(약 5.5달러)였지만, 메타버스 공간에서한정판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몰리자 높은 가격에 재판매된 것입니다.

사례5
로블록스와 포트나이트, 제페토는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아이템만을 구매하도록 하는 서비스 제공자 중심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아이템 및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여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판매가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기에 더욱 사용자들의 관심을 크게 받고 있다. 로블록스는 로벅스(Robux), 포트타이트는 브이벅스(V-bucks), 제페토는코인(Coin)과 젬(ZEM)이라는 자체 디지털 화폐를 사용합니다. (출처 : 방송과 미디어 제26권 3호)
AGI 나침반 02. - 페이스북은 'META'로 사명을 바꾸고 어떠한 세상을 만드는가?

페이스북이 올해 8월 업무 중심의 가상 현실인 호라이즌 워크룸을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지나 10월 말에는 돌연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사명을 변경하고 최근 현지 시간으로 12월 9일 호라이즌 월드를 출시했습니다.

'메타'는 호라이즌이라는 메타버스 서비스로 업무를 돕기 위한 호라이즌 워크룸, 그리고 개방형 공간에서 사람들과 만나고 함께 활동할 수도 있는 오픈 월드 형식의 호라이즌 월드, 마지막으로 개인용 가상 공간을 제공하는 호라이즌 홈으로 나누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명을 메타로 바꾸면서 메타버스에 대한 영역을 선점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산업 영역에서 메타의 라이벌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기술도 많이 발표하고 관련 회사들을 인수하기도 했지만 두 회사가 메타버스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은 동일하지만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라는 평가도 많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강점인 정체성을 잘 살린 형태로 발전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고 메타는 세계 최대의 SNS 플랫폼답게 이용자 간의 연결과 커뮤니티 면에서 더욱 초점을 두고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여러 의견 중에 메타는 SNS 영역뿐 아니라 비즈니스와 연계된 업무 영역까지 확장하려는 의지가 있는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메타에서 제공한 호라이즌 워크룸에 대한 시연 영상을 보았는데 경이롭기까지 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더 극적으로 체험하기 위해서는 오큘러스라는 인터페이스 기기를 사용해야 되는데 오큘러스는 VR헤드셋과 VR컨트롤러로 이루어진 기기입니다. 이 기기를 통해서 자신의 업무 공간 또는 집에서 현실 세계의 책상 영역을 지정해주게 되면 VR기기를 착용한 상태로 가상 현실속에서 현실 책상에 있는 물체를 조작하기 위해 지정된 공간을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기능 중에 하나는 워크룸에 접속하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연동하여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마우스와 키보드를 가상 공간에 접속시켜 가상공간에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고, 워크룸 내에 함께 모인 사람들에게 나의 화면을 공동의 화면으로 띄워서 공유와 발표도 가능했습니다. 마치 현실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 처럼요. 또한 현실 공간에서 장애물이 없는 벽 또는 허공에 일정 범위를 설정해 주면 마치 바탕 화면에서 드래그하듯이 지정된 영역에다 핸드 컨트롤러로 쓰는 내용이 가상 공간에 있는 화이트 보드판에 출력되면서 참여자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기능들이 매우 인상 깊은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영상을 보면서 과연 이게 가독성에 있어서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줌 미팅을 하다보면 모니터에서 발제 내용을 선명하게 잘 볼 수 있는 반면, 워크룸에서 봤을 때 모니터에 나오는 내용을 보는 시점에 따라서 어색해 보이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현상이 보였습니다. 메타의 호라이즌 워크룸에서 다른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점은 줌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장점은 정말 확실하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면서 메타버스는 단지 업무적인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서서 '함께 있다'라는 느낌을 강화시키고 싶어 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워크룸을 사용한 후에 대한 소감을 다룬 내용 중에 캐릭터의 표정이 정말 자연스럽고, 음성에 따라서 입 모양과 얼굴의 움직임, 그리고 손 제스처나 상반신의 제스처들이 정말 자연스러워서 몰입이 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바타의 입이 움직이는 이런 부분은 사실 대충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되게 구현하는 데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점을 봤을 때 단순히 기능적인 면이 아니라 같은 공간에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과 이 공간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가지면서 살고 싶다라는 부분을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오프라인에 있던 인간관계를 온라인의 미디어 플랫폼 형태로 확장시켰던 페이스북은 메타로 이름을 바꾸면서 가상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곳으로 인간관계를 확장시키기 위한 서비스를 구현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AGI 나침반 03. - 생각만으로 메타버스에서 활동할 수 있을까? BCI 실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 (영어: brain–computer interface, BCI)는 뇌와 외부 장치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 방식을 의미한다.

양방향 정보 전달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신경제어기술neuromodulation과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의 인지능력이나 감각-운동기능을 탐구하고, 뇌의 각 부위에 대한 기능을 지도로 만들며 보조, 증진, 치유하는데에도 관련이 있습니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최근에 원숭이의 뇌에 비디오 게임을 할 수 있는 무선 컴퓨터 칩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BCI는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입니다. 컴퓨터와 내가 연결이 되어서 머릿속의 생각으로도 상황을 조정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바로 이것이 실제 가능하다는 과학적인 결과가 현재 논문에 실려서 내용을 공유 해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미국 브라운대학 등 종합병원의 학제간 연구 그룹인 ‘브레인게이트 컨소시엄’

생각만으로도 메타버스의 활동이 가능할까요? 저는 이 주제를 듣는 순간 망설임 없이 매트릭스 생각이 났습니다. 주인공 네오의 머리 뒤에 코드를 연결 하면 뇌와 연결이 되면서 매트릭스의 세계로 빨려들어가는 것이죠.

매트릭스 세계는 오늘의 주제와 연결짓는다면 어떤 의미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는 자신의 자의식을 갖고 메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라면 영화에서의 매트릭스는 자의식을 망각의 세계로 갖고가는 것이죠. 바로 이 부분이 미래에 존재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점검과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BCI로 돌아와서 본 내용의 출처는 브라운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 그리고 메사추스 종합대회 학제간 연구 ‘브레인 게임 게이트 컨소시엄’에서 진행된 연구 결과입니다.

앞서 발제 내용처럼 키보드나 마우스에 의해서 사물들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또 다른 형태의 기술로써 무선으로 감지된 뇌파에 의해서 동작을 수행하는 연구가 인간에게 최초로 접목되어 성공했으며 유선 시스템과 동일한 속도와 정확도가 나왔다는 연구 결과가 학계에 보고되었습니다. 이것이 사이언스 타임즈에도 실려 있는데요, BCI 라는 것이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매트릭스 메타버스와 연결돼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뇌에 의해서 작동이 되는 거죠.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뇌와 외부 장치 간에 직접적으로 상호작용하게 하는 겁니다. 이것은 곧 양방향 정보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 입니다. 그간의 연구가 주어진 방향으로만 작동하는 것이었다면, 이 연구의 특징적인 것은 양 방향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신경 제어 기술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인지, 감각, 운동 기능들이 실제로 내가 현실 세계에서 느끼는 수준만큼 뇌파에 의해서 움직이게끔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직 다소 느린 속도이지만 적어도 컴퓨팅으로 얻을 수 있는 속도와 정확도 정도는 나온다고 합니다.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분들 또는 보조가 필요한 분들 또는 건강을 좀 증진하고 치유하는데 BCI 기술이 사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를 선보인 적 있습니다. 뉴럴링크는 원숭이 뇌에 연결하여 뇌파를 측적해서 비디오 게임을 수행했던 기술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대상이 인간이고 신체적인 동작이 거의 불가능한 몸이 불편한신 분이죠. 그분에게 뇌 쪽에 무선으로 연결된 BCI 기술을 통해서 일정한 속도와 정확도를 확보하는데에 성공했다는 것이지요. 이를 통해 사지가 마비된 사람들이 생각만으로 어느정도 수준에서 컴퓨터나 로봇 보형물을 조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여기서 기술 중에 한부분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조사하면서 알게 된 디코딩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보를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변환하여서 시스템으로 전달을 하고 그것을 다시 또 푸는 작업 즉, 부호화된 데이터 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디코딩이라고 합니다. 이 디코딩 시스템을 물리적으로 연결하지 않고도 그냥 뇌파에서 바로 연결이 가능한 기술이 구현됐다라는 겁니다.
AGI 나침반 04. - 내가 꿈꾸는 메타버스의 모습은 무엇일까?

지금의 기술의 한계나 상황을 벗어나서 마음껏 상상을 해보는 주제였습니다.
몇 가지가 생각한 것이 있었는데 그중에 요즘 예능에서 언급되는 부케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부케라는게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에서도 다루고 있지만 실제 삶에서도 직장에서의 캐릭터, 조금 더 편안한 친구들과 있을 때의 캐릭터, 더 편안한 가족이나 연인과 있을 때의 캐릭터, 가장 편안한 혼자 있을 때의 캐릭터가 조금씩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사회화라는 것이 결국 조직이 원하는 캐릭터대로 맞춰서 행동해야 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진짜 성향을 억누르면서 사는 경우가 저는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메타버스에서는 새로운 공간과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표출하지 못했던 그 캐릭터를 온전히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 다른 면에서는 카카오톡과 클럽하우스에 프로필 사진을 올려놓고 인스타 같은 곳에 사진이나 영상 등으로 자신의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있는데, 사실 이 프로필 사진 하나 또는 문구 하나로 무언가를 표현하기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을 메타버스 안에 나의 가상 공간을 만들어서 건물도 짓고 조경도 꾸미고 건물 안에 들어가면 여러 층과 여러 방으로서 자신을 표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자신을 좀 더 다채롭고 세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이건 좀 이상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이력서를 쓰고 제출하는 대신에 나의 삶을 포트폴리오처럼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가상 공간에서 이 사람이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언어를 잘하고, 어떤 분야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취미와 취향은 무엇인지 등 좀 더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하나의 전시관처럼 나를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현실 세계에서 나를 표현하기 위해 전시회를 기획한다면 많은 비용과 힘이 들겠지만 메타버스에서는 좀 더 쉽고 다채롭게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 라는 생각해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현재 전투기, 우주 활동 등 시뮬레이션이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훈련하는 것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안전하게 체험해 볼 수 있기에 널리 쓰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뮬레이션에서 상황에 맞는 여러 가지 물리 법칙과 규칙이 적용 되고 있지만 시뮬레이션에는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물리 법칙이나 패턴을 적용시키거나 확률적으로 작동하게 만들수 밖에 없어서 한정된 결과를 내는 시뮬레이션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좀 더 발달을 해서 사람들의 생각이나 필요를 이해하여 활동하는 인공지능이 생긴다면 정말 사람처럼 움직이고 반응하는 인공지능이 가능해진다면 새로운 정책을 실행하기 전에 해당 정책을 메타버스에서 인공지능 시민을 통해 실행해보고 예상하는 효과가 나타나는지 미처 고려하지 못 한 변수는 없었는지 메타버스에서 확인을 할 수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여자들에 대한 성향을 100% 모두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인공지능이 개개인의 필요와 숨은 의도를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게 된다면 메타버스 공간에서 인공지능 시민을 통해 정책이나 비즈니스를 먼저 실현해보고 더 좋은 방향으로 준비할 수 있다면 메타버스도 유용하게 사용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뉴스나침반 다음호 - 주제진단 (2021.12.24 - CP. 08)
《메타버스와 다오(DAO)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뉴스레터 다음주제 예고 : 《메타버스와 다오(DAO)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AGI 나침반 01. DAO 적용 사례를 통해 DAO를 알아보자.
AGI 나침반 02. DAO를 완성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것이 왜 우리에게 중요한가?
AGI 나침반 03. DAO 기술의 장애물은 무엇인가?
AGI 나침반 04. 내가 꿈꾸는 DAO는 무엇인가?
*탈중앙화된 자율조직(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클럽하우스 나침반을 통해 미래 메타버스에서는 BCI(Brain Computer interface)를 통해 인간의 뇌파를 통한 생각만으로도 가상의 공간에서 캐릭터를 조정할 수 있는 현실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나눴습니다.

그 뿐만아니라 인간보다 현재의 상황인지가 훨씬 뛰어난 인공지능은 스마트글래스를 통한 가상의 메타버스 공간에서 자신을 규율하는 스마트컨트랙트에서 벗어나는 위반사항에 대응하기 위하여 메타버스 또는 BCI를 통해 인공지능을 통제하는 가칭 ‘양심기능(마음)’을 위한 가드레일도 구축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까운 미래의 메타버스에서 상황인지가 뛰어난 인공지능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BCI를 통해 인간의 마음까지 연결되는 것은 상상만해도 대단히 흥미롭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는 개인이 주체가 되는 탈 중앙화 관점에서 양심코인(스마트컨트랙트 수행시 인센티브 제도)을 발행하는 인센티브 제도 역시 생각해 볼 수 있으며 각 분야별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는 DAO 형태로 프로토콜 경제를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AO란 비트코인처럼 합의된 일고리즘(스마트컨트랙트)를 탑재하여 자동화된 미래형 회사 모델입니다. 예를들어 자율주행차로 말하면 Autonomy Level 5.0와 같은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주 나침반은 NFT와 연계하여 DAO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이고, 또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고 의견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하겠습니다.

💡 AGI 인공지능 뉴스 나침반 유용하셨나요? 소중한 후원 참여로 운영됩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모두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후원 : 신한은행 110-532-837774 신상균 (범용인공지능연구원)

편집 : 표유진, 신상균, 황상화
발행 : 【사단법인 범용인공지능연구원】 추진위원회

agiacademia@gmail.com
여기에 주소를 입력하세요. 여기에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