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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는 다른 온기님이 보내주신 편지 내용이 제 상태와 비슷해 계속 세상을 원망하며 우울해했는데 온기레터를 읽으면서 우리가 바라왔던 네잎클로버를 찾으려 부단히 애쓰지 않고 세잎클로버를 마음에 새기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 하나하나 조금씩 남은 한 잎을 채워 나가면 된다고 생각하니 안정이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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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따뜻한 레터를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제 일상에 행복을 건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이 편지는 세잎클로버고, 한 장의 잎이 더해져 네잎클로버가 된다는 말이 인상 깊네요. 온기우체부님의 하루하루가 평범하면서도, 행복과 행운으로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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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기님의 마음을 저도 종종 느낄 때가 있는데요. 생각해 보면 평범함이 무능이나 실패를 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큰 위기 없이 안정적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평온한 상태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건강, 인간관계, 경제력, 사회생활 등... 사실 평범한 삶을 유지하는 게 의외로 큰 노력이 필요한 거니까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평범함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꼭 찾으실 수 있길 응원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