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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4일 월요일

서울 30도…비 소식 잦아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린 날씨를 보이며 비 소식이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0~32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지에는 50~63%의 강수 확률이 있으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가며, 밤사이 열대야도 예상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한국은 그동안 꿀빨고 있었구나
◆ 진짜 실현되고 있어?
◆ 백악관 대변인 "미국 쌀 한국 들어간다"
◆ 트럼프, 이재명에 "Electoral Success"
◆ 4500억달러를 4500억이라 생각하더라
◆ 현대차 탈한국 선언
◆ 전남 고흥 가는 중국 길림성 학생
◆ 참전용사의 눈물나는 발언
◆ 민생지원금 쓰고 열받은 이유
◆ 요즘 유행하는 배급문학
◆ 갑자기 경제를 깨달아버린 페미 세력
◆ 진짜 웃음만 나오네
◆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민주당 유니버스
◆ [윤서인의 뉴데툰] 친미 외교
335화: 너무 혼란스럽잖아‥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1. "양도세 10억원은 주식 투자자에게 계엄령" … 성난 개미들, 여권 문자 총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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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강화하고,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당초 예상보다 후퇴시킨 세제 개편안을 공개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공분이 커지고 있다. 개미들은 지난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파동을 떠올리며 여당 의원들을 향해 항의 문자 공세에 나섰다.


2. 망했던 보수·우파 어떻게 재기했나 … '인적 쇄신'과 '주도 세력 교체'가 필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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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끝없는 추락으로 존폐 위기에 몰렸다.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대선 패배와 같은 연이은 악재를 극복하지 못한 채 계속되는 내홍으로 지지율이 10%대까지 떨어졌다.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벌어진 탄핵 탄성파와 탄핵 반탄파 간 세력 대결은 '촌극'으로 치닫고 있다.


3. 김용범, 대미 통상 논란 선긋기 … "美가 투자처 정해 돈 대라는 구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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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한국이 3500억 달러(약 487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한 것에 대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미국이) 투자 대상 사업을 정해 놓고 우리가 무조건 돈을 대는 구조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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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4일 (음력 윤 6월 11일) · 일진: 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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