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혁신으로 주유 경험을 새롭게 설계
에너지플러스 앱은 2021년 출시 당시, 바코드 인식으로 할인·적립·결제를 한 번에 처리하는 ‘바로주유’ 기능으로 주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차량 디스플레이에서 실행 되는 바로주유, 위젯, Shake & Pay, 리뷰 시스템, 게임형 콘텐츠, 금융 계좌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꾸준히 확장하며 고객의 주유 여정을 한층 더 간편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발전시켰습니다. 그 결과, 2025년 9월 말 기준 가입자 수는 194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고객 데이터 기반으로 디자인 개선
GS칼텍스 DevOps(Development & Operations) 팀은 A/B 테스트, 사용자 설문, 히트맵 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디자인 개선에 적극 반영했습니다. 또한 “다른 것을 팔 수 없다면, 같은 것을 다르게 팔자”는 모토 아래, 고객의 인식에 변화를 이끄는 차별화된 디자인에 집중했습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완성도 높은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원동력은 멈추지 않는 ‘더, 더, 더’ 와 ‘Permanent Beta’
DevOps팀은 완성을 선언하지 않는 ‘Permanent Beta’를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객이 “이전보다 편하다, 쓸수록 괜찮다”는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혁신하며, 세 명의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더 대담하게, 더 집요하게, 더 단순하게”를 외치며 협업합니다. 이번 수상은 팀에 한층 더 큰 도전을 이어갈 자신감을 심어 주었으며, GS칼텍스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능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