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2021. 03. 05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우리 모두 윤며드는 중👵🏻 2. 지역 속 커피 맛집이 쏘-옥📍 3.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핀 꽃은 어떤 🌸일까❓ 4. 저 동네는 노션을 어떻게 쓸까?(기웃기웃👀 ) 5. 생각 이어 달리기!! 같이 달리실래요?🏃🏻💨 02월 25일 목요일
#01 나 욕하던 사람들 지금 다 죽었어요💀 👴🏻 님들 요즘 [윤며들다]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알고 계셨나요? 전 이번에 민희 님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요, 배우 윤여정 님에게 스며들고 있다는 뜻이라고 하네요.😉 수많은 고난과 이야기(비난의)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 길을 걸어가다 보니 나를 비난하던 사람들은 죽었고(위트 넘치는 표현🤣) 자신은 아직도 남아서 활동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어찌나 센스 있으신지!! 그중 특히나 감명 깊었던 부분은 "내 나이 65~70살이 되어서야 사치를 부리며 살 수 있게 되었다"라고 하신 부분이었어요. 그분이 말씀하시는 사치는 돈에 구애받지 않고 같이 일하고 싶은 감독, 작가, 시나리오를 골라서 작업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시더라고요.(짱 멋있..🤭) 이 이야기를 듣고 역시 사람은 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르구나.. 조급해하지 말고 내 길을 가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위로가 되더라고요!! "내 인생은 대체 왜 이래!😫"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영감님이 계시다면 아직 우리의 최고의 순간은 오지 않았을 뿐이라는 걸 잊지 말자고 말씀드리고 싶어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02월 26일 금요일
#02 커피에 풍덩~ 빠져 볼 시간⏰ 커피와 공간을 좋아하시는 태완 님께서 새롭게 뉴스레터를 시작하셨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지역 카페 전문 레터인데요 아직 첫 레터가 시작되지 않았으니 첫 레터의 🔥따끈따끈한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어서 막차에 탑승해보세요!!🚀 03월 01일 월요일
#03 팀빌딩 성공 후 돌아온 그의 이야기💬 오랜만에 돌아오신 동성 님이 팀빌딩 후 서비스 론칭을 👃앞에 두고 있으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어요!!(와~~~ 축하드립니다🎉🎉🎉 ) 사업을 하다 보면 나의 능력이 부족하여 더 이상은 가지 못할 것 같다는 한계를 마주할 때가 많은데 동성 님도 그런 감정을 느껴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하시더라고요..(너무 공감됐습니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길을 걸어가다 보니 뜻이 맞는 팀원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렇게 서비스 론칭까지 하게 되셨다고 하니 진심으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 천 번 흔들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그 길을 걸어가는 것. 그것도 어마어마한 재능이라는 걸 동성 님이 느끼시고 힘내 시길.. 저 샥샥이🦥 도 응원하겠습니다💗 03월 02일 화요일
#04 다른 사람들은 노션을 어떻게 쓸까❓ 민호 님이 다른 분들이 노션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떤 템플릿들이 있는지 자료가 모여있는 곳의 정보를 공유해주셨어요~(그런데 이 곳 첫 번째 글에 누생누영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네요?!🤭 오호.. 신기방기..) 저희 모임에는 노션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다 보니 도움되실만한 정보가 있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둘러보시면서 노션 사용과 관련된 아이디어도 얻고 좋은 소스도 많이 얻으셨으면 좋겠네요😊 03월 03일 수요일
#05 브런치 책 출판 도전이 시작되었다.(PM - 개미핥기) 👴🏻 님들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꿔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우리 이번 기회에 우리 같이 책 한 권 출판해보아요🤩 바로 릴레이 소설 출간 프로젝트로요! 그게 무엇이냐고요❓ 무성 님이 제안해주신 아주 재밌는 프로젝트인데요, 누생누영 영감 님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한 편의 소설을 책으로 출간해보는 프로젝트예요! 글재주가 없더라도, 문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누생누영의 멤버라면 참여가 가능해요! 잘 만드는 것보다 "우리"가 같이 한다는 것의 의미가 있으니깐요🤗 (그러나 완성품의 퀄리티가 좋다면 실제 책으로 출간될 수도 있다는 점⭐️) 아직 참여하지 못하셨다면 ⬇️링크에서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 10번째 뉴스레터가 무사히 끝났네요🙂 매주 뉴스레터를 만들 때마다 영감님들의 소식을 어떻게 전해드려야 더 전달이 잘 될까?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민수 님의 그림 속 커다란 바위같이 큰 벽이 영감님들께 가는 길을 막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저 샥샥이가 🔍들고 영감님들께 닿을 수 있는 한줄기 "틈"을 더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그럼 3월의 첫째 주 주말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피드백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