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루트임팩트 10월호를 보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님. 어느덧 올해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잘 회고하고 마무리하는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호에는 혼자서는 풀기 어려운 문제를 함께 풀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대학들이 모여 만든 협의체 UIA, 임팩트 지향 조직들의 오랜 공동체 헤이그라운드, 그리고 일터의 돌봄을 고민하는 조직들이 모인 돌봄포럼까지 살펴 보세요. 
이달의 저널
① 서로 다른 대학 11곳이 하나의 조직을 꾸린 이유?
대학 임팩트 얼라이언스(UIA)는 각 대학에서 사회혁신 관련 기관을 이끄는 교수들의 네트워크에서 출발해, 두 달 만에 9개 대학 11개 캠퍼스가 모인 협의체입니다. 루트임팩트는 이 협의체에 유일한 민간 조직으로 함께하며, 논의 구조를 설계하고 대학 밖의 기회와 정보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대학 사회혁신 교육을 연결·축적·확장하는 가교이자 플랫폼'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한 걸음씩 협력의 방식을 만들어 가는 UIA의 1년을 확인해 보세요. 
② 왜 헤이그라운드 멤버들은 이렇게 충성도가 높을까?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이 곧 문을 연 지 10년이 됩니다. '코워킹 오피스'라는 말이 낯설던 시절부터 성수동이 트렌드가 가장 먼저 모여드는 동네가 되기까지, 헤이그라운드는 줄곧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헤이그라운드에는 특히 오랜 시간 함께하는 입주 멤버가 많은데요. 그 비결은 물리적인 공간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운영까지, 모든 영역을 관통하는 단단한 운영 철학에 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매니저의 인터뷰를 통해 그 철학을 확인해 보세요. 
③ 일터가 돌봄을 포용하려면
지난 10월 29일이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이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루트임팩트는 이날 ‘2026 돌봄 포럼: 제도와 현실 사이, 일터의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습니다. 돌봄을 고민하는 조직의 리더와 HR 담당자가 조직 안의 돌봄 문화와 제도를 함께 그려 보는 자리였는데요.
콜마홀딩스, 크레비스파트너스, 아름다운재단 등 조직의 HR 담당자들이 각 조직의 돌봄 문화와 제도를 공유했고, 참여자들이 나눈 돌봄 고민에 비슷한 경험과 해결 방안을 나눴습니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 보세요.
지금 루트임팩트는
  • [소식] 루트임팩트가 월드비전과 공동 기획한 제3회 지방특별시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기사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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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편집 루트임팩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