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편지행동에 커뮤니티알의 일원인 소주와 다니주누가 함께 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성소수자편지행동에 커뮤니티알의 일원인 소주와 다니주누가 동참했습니다. 박광온 법제사법위원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이 속히 차별금지법 제정에 제대로 나설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아 압박해야 합니다.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뿐 아니라 병력차별까지 차별금지 사유가 포괄적으로 포함된 차별금지법을 쟁취하는 투쟁은 에이즈인권운동이기도 합니다. 
차별금지법 있는 평등의 봄을 쟁취하기 위해 커뮤니티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번째 편지(소성욱;소주) http://omn.kr/1ygnd
-여덟째 편지(임병준;다니주누) http://omn.kr/1ylbe
-모든 편지목록 한눈에 보기: http://omn.kr/1ylfu

국회가, 더불어민주당이 볼 수밖에 없도록 현수막행동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4월 26일, 커뮤니티알도 함께 구성하고 있는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은 말로만 만들겠다고 하고 실질적인 입법계획을 세우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하기 위해 현수막 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차별금지법 있는 평등의 봄 쟁취를 위한 성소수자 선언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급하게 연명을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총 1471명의 많은 성소수자와 앨라이들이 성소수자 선언에 함께하였습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더 이상 나중을 기다릴 수 없다. 차별금지법안에서 성적지향을 포함해 7개 사유가 빠지고, 성소수자들이 긴급행동을 결성해 국회 앞으로 나왔던 2007년 겨울부터 15년간 들어온 나중이라는 말을 이제는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논한다며 성소수자의 존재를 반대한다는 것을 의견으로 떠받치고 권리에 합의를 운운하는 그 모욕적인 상황도 더는 견딜 수 없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투쟁에 커뮤니티알도 열심히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알 활동가 소주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집행위원으로서 5월 3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이 기자회견과 발언은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 전 농성장을 철거하려는 움직임에 맞서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가 치운다고 치워집니까. 우리는 치운다고 치워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평등을 실천하고 요구하는 사람입니다. 치워질 것 같습니까. 우리를 치운다면 그것은 곧 평등을 치우고 버리는 겁니다. 세상에 평등을 내쫓아내는 정치를 왜 합니까. 쪽팔리게 될 겁니다."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커뮤니티알도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행동에 참여하여 함께 준비합니다. 커뮤니티알 활동가 포니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2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기념대회
“싸우는 몸, 분노의 외침, 권리의 연대”
일시: 05/14(토) 15:00~17:30 
장소: 본집회(용산역)-행진-마무리집회(녹사평역)

[10만문자행동] "10만 국민동의청원에 이은 10만 문자행동으로 요구합시다"

4월 11일, 새 정부 출범 전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며 시작된 평등텐트촌 농성 및 단식투쟁이 5월 10일로 예정된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철거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 없이 단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이 15년보다 더 방치되도록 두고 볼 수 없습니다.

🔥 기한 : 2022년 5월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 언제 : 매일 오후 1~2시, 1시간 총집중

#10만문자행동
[1박 2일 철야농성]
"차별금지법 제정 없이, 우리는 물러설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농성장으로 모여주십시오

🏳️‍🌈 일시 : 2022년 5월 9일(월)~10일(화)
– 저녁 7시 저녁문화제
– 저녁 9시 철야 농성
🏳️‍🌈 장소 : 국회 2문 앞 차별금지법 제정 쟁취 농성장
–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 인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의사당대로 1)

4월 11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새 정부 출범 전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며 평등텐트촌 농성 및 단식투쟁을 시작했습니다. 국회가 검찰개혁 국면으로 시간을 다 보내고 차별금지법에 대해 어떠한 의미있는 진전도 만들지 못한 가운데, 5월 10일로 예정된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이제 농성장을 자진 철거하라고 합니다. 

평등을 요구하는 단식자와 시민들이 강제철거 위험 앞으로 내몰린 현재까지, 국회 다수석을 차지하고 앉은 더불어민주당은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취임식 전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계획을 내놓고, 지금 당장 제정에 나서야 합니다.

5월 10일이면 미류, 종걸 두 인권활동가의 단식이 30일차가 됩니다. 차별금지법 제정 없이, 우리는 농성장을 단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해온 시민들에게 호소합니다. 5월 9일(월) 저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농성장으로 모여주십시오. 우리가 함께 싸워온 평등의 자리을 지켜주십시오. 미류, 종걸의 단식투쟁이 평등의 봄과 함께 끝날 수 있도록 함께 차별금지제정 요구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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