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자주화 질서가 세계질서로 태동을 알리는 장면은 2025년 9월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북한, 중국, 러시아 정상이 선두에 함께 서 있는 모습입니다. 당시 세계 여러 언론과 전문가는 북한을 ‘전승절 최대의 승자’라고 평가했습니다. 반제자주화 운동의 선두에 있던 북한이 중국, 러시아를 견인해 반제자주화 질서를 형성하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