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오늘의 데일리 레터는!
💡능동미나리, 핫플 타이틀을 스스로 버린 이유
💡오랫동안 사랑 받는 브랜드 어떻게 만들까?
💡주간 인기 컨텐츠 Top 3 🔥 |
|
|
오늘의 이슈 PICK 💡
능동미나리, 핫플 타이틀을 스스로 버린 이유
핫플은 리스크가 큽니다. 줄을 서는 공간은 늘 주목받습니다.
사람들은 궁금해서 찾아가고, SNS에는 인증 콘텐츠가 쏟아집니다. 하지만 핫플은 리스크도 큽니다. 빠르게 관심을 얻는 만큼, 빠르게 소비되고, 빠르게 외면받기 때문입니다.
핫플레이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감각적인 콘셉트와 디자인, 그리고 빠른 바이럴과 강력한 고객 유입이 핵심입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반복 방문이 일어나지 않으면, 공간은 빠르게 트렌드에서 밀려나게 됩니다. 핫플을 넘어 일상에 침투해야 하지만, 한편으론 "한물 갔네" 라는 인상을 심어줘서도 안되죠. 휴.. 정말 줄서도 고민, 안서도 고민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공간 비즈니스를 지속 가능한 모델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꼭 이해해야 할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케즘(Chasm) 이론입니다. '케즘'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초기 시장에서 주류시장으로 넘어갈 때 반드시 넘어야 할 틈이 있는데요. 이 틈이 바로 '케즘'입니다.
|
|
|
오늘의 추천 VC ✨
오랫동안 사랑 받는 브랜드 어떻게 만들까?
브랜드가치 전문 평가기관인 밀워드 브라운이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년 동안 교체된 브랜드가 무려 3분의 1 이상이라고 합니다. 왜일까요? 우선, 시장에 너무 많은 브랜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충성심이 약해진 것도 또 다른 이유인데요. 트렌드에 민감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는 요즘 소비자들은 하나의 브랜드를 오래 쓰지 않는 경향이 있죠. 이럴 때 기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대부분의 기업들은 인기가 떨어진 브랜드는 즉시 퇴출시키고, 새로운 브랜드를 계속해서 론칭하는 전략을 쓰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는 기존 브랜드를 관리하는 것보다 비용이 훨씬 많이 듭니다. 이럴 때는 ‘리브랜딩(Re-Branding)’을 활용하면 좋은데요. 리브랜딩이란 브랜드의 본질은 지키되, 소비자 선호도, 환경 변화, 신기술 등을 반영해 ‘브랜드를 재창조하는 활동’을 말하죠. 사례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
|
|
VC 어텐션! 📢
주간 인기 컨텐츠 Top 3 🔥
지금 다른 유저들이 관심있는 주제는? 클릭해서 바로 보기!
|
|
|
오늘의 Daily Virtual Campus는 여기까지
원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도 건강히 만나요!
오늘의 레터는 어땠나요?
IGM을 만나는 다양한 방법 |
|
|
* Daily Virtual Campus는 IGM 버츄얼 캠퍼스 원우분들께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