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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일 화요일

아침 쌀쌀해도 낮엔 포근…대체로 맑고 건조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밤 기온 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로 평년 기온을 약간 밑돌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충청권은 오전에, 수도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와 개화기 과수 피해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중국 살다 온 사람이 말하는 중국 현재 상황
◆ 미국에 경고한다는 촛불행동
◆ 오랜만에 국힘이 일을 한다
◆ 원희룡 "행정부 붕괴 협박이 내란 선동입니다"
◆ 이승만 "중국 공산당을 그냥 두면 평화는 없다"
◆ 대통령 대리인단 공식 입장문
◆ 다시 봐도 MBC는 레전드다
◆ 군대 부수는 민주당
◆ 차명진 "마은혁은 단순한 좌파 판사가 아니다"
◆ 고든창 형님 메세지
◆ 한국을 지켜주는 미국 삼대장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라는 점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
11년간 헌법연구관을 지낸 황도수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31일 뉴데일리와 단독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재판관 임기 연장법' 추진 행보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관의 임기가 끝나더라도 후임자가 임명되지 못하면 기존 재판관 임기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가 늦어지는 상황에서 진보 성향인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기가 다음 달 종료되는 것에 대한 대비책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은 31일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조속히 마무리하라고 촉구했다. 그간 국민의힘은 선고가 늦어질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하다는 판단 하에 '신중한 판결'을 요구해 왔으나 최근 기류가 급변했다. '5(인용) 대 3(기각 또는 각하) 데드락'(교착 상태) 시나리오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여권 내에서 확산되면서 이제는 '신속한 판결'을 촉구하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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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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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음력 3월 4일] 일진: 경자(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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