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뜬구름 뉴스레터 >
캠페인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첫번째 소식
우리는 누구나, 언제든지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은 나를 비롯하여 내가 사랑하는 "누구나", 우리가 짐작할 수 조차 없는 시기인 "어느날 갑자기", 암을 비롯한 질환을 포함해 이름조차 몰랐던 희귀 질환에 걸린 환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환자에 대해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 환자들에게는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공유할 수 있는 환자 스토리 플랫폼 [어느날 뜬구름]을 2022년 오픈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쓰임과 의미가 있는 가치 굿즈
양우산 크라우드 펀딩 오픈
-
매일 사용할 수 일상 굿즈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캠페인을 공감하고자 텀블벅에서 7월 20일 부터 양우산 펀딩을 오픈했습니다. 8월 10일까지이니 의미있고 쓰임있는 굿즈를 놓치지 마세요.
환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인터뷰 컨텐츠
-
의사 출신 동아일보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와 함께 희귀 난치성 질환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8개의 질환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의 이야기를 동아일보와 유튜브를 통해 인터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스크롤을 올리면서 공감하는
월간 스토리툰 연재
-
환자단체 및 어느날 뜬구름이 발굴한 환자수기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눈으로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장예원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매월 1개의 스토리를 선정하여 카툰(만화)형식으로 스토리툰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은 공공소통연구소와 KRPIA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대국민 환자인식개선을 위해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어느날 뜬구름 뉴스레터 공유하기 ↓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
공공소통연구소 x (사)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ㅣ campaign@loud.re.kr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66, 4층 ㅣ 02-456-8553
수신거부 Unsubscribe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